산청군은 25일 ㈜동영환경이 군청을 방문해 장학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영환경은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와 수집 운반업 등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사회공헌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임 대표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섭 기자
중부뉴스통신 = 장애인이 대표로 서는 공간 ‘마포 누구나 카페’가 또 하나의 문을 연다.마포구는 2월 24일, 장애인의 자립과 취·창업 지원을 위한 ‘마포 누구나
함양농식품수출진흥협회가 20일 함양군을 찾아 지역 인재 육성 장학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된 장학금은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라는 취지로 협회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 이종상 회장은 “학생들이 더 큰 세상으로 나가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태섭 기자
구미시가 경상북도 주관 ‘2026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공모에 신청한 3건의 사업이 모두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시는 도비 2억 1000만 원...
조세흠 구미시씨름협회장이 취임 당시 약속했던 사비 포상을 현실로 옮겼다. 2026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에서 생애 첫 소백장사에 오른 김남엽에게 총 1500만 원의 경기력 향상지원금이 전달됐다.19일 구미씨름연습장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조 회장은 사비 1000만 원을 내놓았다.
태화식품공업㈜이 양산시에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장애인이 운영하는 카페 ‘아이갓에브리씽’ 운영 지원을 위해 사용할 예정으로, 장애인이 직업훈련과 취업 기회를 받아 자립할 수 있도록 도우려는 목적이다./이현희 기자
창녕군 길곡면 마천리 출신으로 울산에서 ㈜태봉산업을 이끄는 송삼원 대표가 25일 창녕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2024년에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던 송 대표는 “멀리서 사업을 하고 있지만 창녕은 제 삶의 출발점이다. 앞으로도 고향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
강동국 대지종합건설㈜ 대표가 11일 함양군을 찾아 장학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대지종합건설은 김해시에 기반을 두고 성장해 온 중견 건설사로 김해시 미래인재장학재단 등에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강동국 대표는 “학생들에게 작은 응원이 되었으면 한다”고 기부 소감을 밝혔다. /김
ESG 경영을 실천하는 농협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소멸 위기 극복과 상생 협력에 나섰다.농협중앙회 군위군지부와 달성군지부, 대구본부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을 모아 지역에 온정을 전했다.9일 대구 군위군 군위군청 제1회의실에서 농협 군위군지부·달성
무학 좋은데이나눔재단이 4일 창원 가톨릭여성회관에서 ‘2026 사랑의 급식 봉사’를 열고 지역 취약계층과 노숙인 250여 명에게 급식을 제공했다. 이날 재단은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으며, 임원진과 봉사단 등 30명이 참여해 배식과 도시락 전달로 나눔을 실천했다./이원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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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복 초대전 ‘상생의 꿈, Odyssey(오디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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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복 초대전이 인천 중구 개항장문화지구에 자리 잡은 도든아트하우스에서 3월 1일부터 7일까지 열린다.강금복은 줄기차게 소나무와 매화 바다를 담아 온 작가다. 그의 넓은 작업실에는 온통 기운차게 그려진 소나무와 매화 그림으로 가득하다. 그에게 소나무는 사계의 변화를 견디는 의지이며, 매화는 추위를 딛고 가장 먼저 피어나는 희망에 대한 표상이다. 또한 푸른 바다는 모든 것을 품고 다시 길을 내어주는 존재의 근원이다.작가의 그림에서 이 세 이미지는 자연의 풍경을 넘어 인간의 내면을 비추는 상징으로 작용한다.그의 그림에는 흔들리지 않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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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공동모금회, 지난해 지역사회 189억 지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총 약 189억원을 지역사회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23.9%로 약 36억원 증가한 규모다. 지원 분야별로는 △지역사회 지원 56억2000만원 △아동·청소년 42억8000만원 △위기가정 36억2000만원 △장애인 23억2000만원 △노인 21억8000만원 △여성·다문화, 기타 8억3000만원 순이다. 지역사회 기반 복지사업과 미래세대 보호, 위기가정 긴급 지원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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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새로운 길’이라는 이름의 이면
충북학연구소가 27년간 축적해 온 연구 기반이 공모제 전환이라는 이름 아래 사실상 해체되고 있다. 숙련된 연구 인력이 떠났고, 연구소장 공모에 지원자조차 없었다는 언론 보도는 이 전환이 순조롭지 않음을 방증한다. 이런 상황을 안타깝게 지켜보던 중 지역학의 ‘새로운 길’을 묻는 칼럼이 등장했다. 그러나 그 칼럼 필자가 충북학연구소의 기능을 넘겨받은 기관 소속이라는 점, 즉 이해당사자가 전임 기관을 평가하는 구조에서 그 목소리가 과연 중립적 성찰일 수 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나는 보은여고 재직 시절, 연구소와 함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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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서울대 명예교수, 지역아동 마음챙김 후원금
김현중 서울대 명예교수는 25일 테크노섬나회에 지역아동들의 ‘마음 챙김 프로젝트’에 사용할 350만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2025년 대한민국학술원상’ 수상 상금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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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현장 경험 바탕 지역여건 맞춤사업 전개”
“상임이사직에 선출해 준 조합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조합원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한 복지 향상과 지역 축산인의 소득 증대를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강원 홍천축협 강경필 상임이사는 지난 19일 취임 일성으로 이렇게 밝혔다. 강 상임이사는 “조합원들의 목소리를 최대한 경청하고 이를 경영에 적극 반영해 든든한 복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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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알파인 빛난 울산, 전국동계체전 메달 10개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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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겨울스포츠 축제인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출전한 울산시 선수단이 금메달 1개, 은메달 5개, 동메달 4개를 획득하며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울산시 선수단은 지난달 25~28일 강원 일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스키, 빙상, 컬링, 산악, 루지, 아이스하키 등 6개 종목에 선수 41명과 경기 임원 45명 등 총 86명이 참가해 동계 스포츠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스키 알파인 종목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울산스키협회 소속 김동우는 남자 일반부 슈퍼대회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회전·대회전·복합에서도 각각 동메달을 추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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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담대 증가로 작년 울산 가계대출 1조3천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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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증가의 영향으로 울산의 가계대출이 지난해 한 해에만 1조3000억원 넘게 늘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2일 ‘2025년 4분기 울산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을 발표했다. 지난해 말 울산의 가계대출 잔액은 23조2238억원으로 1년 전보다 1조3142억원 늘었다. 분기별로는 지난해 1분기 992억원, 2분기 4426억원, 3분기 2522억원 각각 늘었고, 4분기에만 5202억원이 증가했다. 이같은 가계대출 증가는 주담대 증가 영향이 컸다. 지난해 울산의 주담대 증가액은 1조5138억원으로 전체 가계대출 증가액을 넘어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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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울산야구대회 우승팀이 지난 1일 모두 가려졌다. 울산 야구 동호인들의 축제인 이번 대회에서 2연패를 이끈 감독들과 최우수선수상 수상자들을 만나 소감을 들었다.“개인보다 팀 전체 단합이 핵심”◇토요리그 감독상 비타돌스 조영준“연습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토요리그 우승팀인 비타돌스 조영준 감독은 “우리 팀은 단순히 경기를 즐기는 데서 그치지 않고, 꾸준한 연습을 통해 성장하는 팀”이라며 “선수 개인의 기량도 중요하지만 팀 전체의 단합과 진정성 있는 자세를 더 중시해왔다”고 말했다.이어 “그 과정이 쌓여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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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스마트 교통환경 조성” 군산시, 교통신호체계 연동화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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