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모듈 PCB 업체 티엘비의 박상익 이사가 소유한 티엘비 주식 수량이 5600주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0일 주식 수는 5600주, 지분율은 0.05%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5일 주식 수는 1만1200주, 지분율은 0.0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6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20일 보통주가 56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1만1200주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