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의 미국 대표지수 상장지수펀드 2종이 합산 순자산 30조원을 넘어섰다.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S&P500 ETF'와 'TIGER 미국나스닥100 ETF'의 순자산 합계가 30조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1일 종가 기준 두 상품의 순자산 합계는 30조9908억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증시에 상장된 미국 대표지수 추종 ETF 전체 순자산의 절반을 웃도는 규모다.개인 투자자 자금도 두 상품에 집중됐다. 올해 들어 21일까지 'TIGER 미국S&P500'
신한자산운용은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의 정기 리밸런싱을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리밸런싱에서는 메모리 반도체 설비투자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콜로라도에 있는 자산관리사 갤러처캐피털매니지먼트가 캐너리 XRP 상장지수펀드를 새로 편입했다.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갤러처캐피털매니지먼트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13F-HR 보고서에서 캐너리 XRP ETF 8만6744주를 보유했다고 공시했다. 6월 30일 기준 평가액은 96만1126달러다.최근 미국에서는 기관의 XRP 연계 ETF 보유 공시가 잇따르고 있다. 16일 등록 금융자문사 비스타파이낸스는 프랭클린 XRP 트러스트 ETF 12만9958주를 보유했다고
신한자산운용은 ‘SOL 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ETF’의 7월 월분배금을 주당 150원 지급했다고 3일 밝혔다. 월 분배율은 1.49%로 분배락 전일인 지난달 2
오케이저축은행이 유가증권투자규정 준수를 위해 미래에셋자산운용의 ETF 3종목을 계열회사 오케이캐피탈에 블록딜 방식으로 처분했다고 22일 공시했다.오케이저축은행은 신한투자증권을 중개기관으로 삼아 2026년 7월 21일 장내 시간외 대량매매를 통해 ETF 3종목을 처분했다. 거래일 당일 이사회를 열어 의결했으며, 사외이사 4명 전원이 참석하고 감사위원도 참석했다.처분 대상은 TIGER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 TIGER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 등 3종목이다. TIGE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의 순자산이 2조원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2일 기준 ‘TIGER 미국나스닥100타겟데일리커버드콜 ETF’의 순자산은 2조 2234억원이다. 이는 국내 상장 해외 커버드콜 ETF 중 최대 순자산 규모이다. 투자에 따른 자본차익과 정기적인 현금흐름 확보를 동시에 원하는 투자자 수요를 충족시키며 대표 해외 커버드콜 ETF로 자리매김했다.24년 6월 상장 이후 약 2년간 연 15% 수준의 분배금을 꾸준히 지급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유가증권시장의 급락장이 이어진 최근 한 달간 국내 상장지수펀드 시장에서 원유 상품이 수익률 1위를 차지했다. 원자재와 중국 증시 ETF도 상위권에 올랐지만 전체 ETF 시장 규모는 약 66조 원 줄었다.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달 3일∼이달 3일 레버리지·인버스를 제외한 국내 상장 ETF 973개 가운데 1개월 수익률이 플러스인 상품은 전체의 13.8%에 그쳤다.수익률 1위는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원유선물Enhanced'로 15.23%였다. 삼성자산운용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TV토론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문제의 해결책으로 "당분간이라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를 거래 중단하는 게 어떻겠느냐"고 ...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인 IBIT에서 1억2200만달러 규모의 자금이 빠져나오면서 미국 현물 암호화폐 ETF 시장의 3주 연속 순유입 흐름이 끊겼다. 시장 최대 ETF에서 환매가 집중되면서 투자 심리가 다시 위축되는 모습이다.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날 미국 암호화폐 현물 ETF 시장에서는 총 2억6537만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블랙록 IBIT에서만 1억2200만달러가 빠져나오며 전체 순유출의 절반가량을 차지했다.시장에서는 미국 비트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이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3일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은 국민신문고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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