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은 15일 개최된 ‘2026 국가공헌대상’ 시상식에서 ESG 경영 실천으로 국가 지속가능역량 확보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ESG 경영 부문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iM금융그룹은 평가에서 금융권을 선도하는 투명한 지배구조와 ESG 경영체계를 바탕으로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친환경 금융 지원과 함께 소상공인, 취약계층 등 맞춤
iM금융그룹이 모건스탠리 캐피탈 인터내셔널 ESG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AAA’를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MSCI ESG 평가는 전 세계 투자자들이 활용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ESG 평가로, 매년 전 세계 8천500여 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 수준과 리스크 대응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AAA’부터 ‘C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9월 7일부터 11일까지 1주 간 진행된 「2026 BPA ESG·AI 혁신 Week」의 부대행사를 통해 임직원과 시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먼저 부산항만공사는 미래세대인 아동들이 부산항과 ESG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부산항․ESG를 주제로 한 동화책 및 플라스틱 병뚜껑 새활용 키캡 기부 ▲BPA 희망곳간 ‘든든 채움’ 캠페인 등의 행사를 진행하며, 동화책과 새활용 키캡 등 아동 친화형 교육 자료를 제작해 부산항 인근 아동복지시설 3곳에
포천도시공사는 지난 16일 본청 대회의실에서 신한대학교 교직원 및 ‘ESG 선도대학 교육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ESG 우수기관 현장탐방’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탐방은 공사의 지속가능경영 성과와 혁신 행정 사례를 널리 알리고 산학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신한대학교 대외협력처장, ESG혁신팀장을 비롯한 관계자 및 교육생 20여명이 참석하였다.행사는 공사 홍보영상 시청과 주요 추진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공사의 핵심 ESG 분야별 우수사례 발표, 현장
iM금융그룹은 15일 열린 '2026 국가공헌대상' 시상식에서 ESG 경영 부문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iM금융은 친환경 금융과 소상공인·취약계층 대상 상생금융, ESG 경영체계 구축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최근 글로벌 ESG 평가기관 MSCI 평가에서는 최고등급인 'AAA'를 획득했으며 CDP 'A-' 등급, 한국ESG기준원 종합 'A' 등급 등을 받았다.황병우 iM금융 회장은 "ESG 관련 규제와 금융회사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강화되는 만큼 이해관계자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한국수자원공사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과 ‘물·기후 분야 ESG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글로벌 공시 의무화를 비롯한 공급망 실사 등 강화되는 ESG 규제 속에서 국내 기업의 종합적인 ESG 대응 역량을 높이고자 추진됐다.양 기관은 물관리와 기후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해 국내 산업계의 수출 경쟁력을 전방위로 지원할 계획이다.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은 전 세계 2만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글로벌 환경 정보 공개 플랫폼인 CDP 한국위원회
유한양행이 단순 후원을 넘어 비영리단체와의 협업을 통해 여러 사회문제를 동시에 풀어나가며 ESG 활동을 넓히고 있다. 자원순환,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는 17일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한 ‘인천 ESG 나눔협력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부뉴스통신 = 중랑구가 9월 23일까지 한 달간 ‘2026 중랑 ESG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환경, 사회(S, Soci
국립청소년해양센터가 버려지는 폐건전지를 청소년 안전을 위한 자원으로 되살리는 자원순환 ESG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국립청소년해양센터는 11일 영덕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간 81주년] 항공·해상 교통망 요충지…제주, MRO ‘최적지’
MRO 산업이 제주 미래 먹거리로 급부상하고 있다.MRO 산업은 비용 절감과 안전 운항을 넘어 고부가가치 분양로 떠오르고 있다. 자체 정비 능력을 갖추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동시에 해외 물량 수주와 군 정비를 민간 영역으로 확대할 수 있다. 본지는 제주형 MRO 산업이 나가야할 길을 살펴본다.▲세계 1위 노선 제주는 MRO 성장 가능올해 5월까지 제주지역 수출액을 보면 1위가 반도체, 2위는 항공기 부품이다.이 기간 항공기 부품 수출은 총 5039만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국한우협회 김해시지부, 추석 맞아 ‘한우나눔’ 기탁식 개최
전국한우협회 김해시지부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추석맞이 한우나눔’ 기탁 행사를 열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해시지부는 지난 9월 23일 김해시청 시장실에서 홍태용 김해시장과 농업기술센터 소장, 축산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500만 원과 불고기용 한우고기 128.2kg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6일전
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남부경찰서, 실종자 조기 발견 위한 민·관·경 협력체계 구축
경북 포항남부경찰서가 실종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조기 발견을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포항남부경찰서는 29일 경찰서에서 포항시청과 남구청, 소방서, 우체국...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양주소식] '다산의 서재, 여유당 북페어' 개최 등
◇ '다산의 서재, 여유당 북페어' 개최 남양주시가 오는 10월 10일 다산중앙공원에서 '다산의 서재, 여유당 북페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저술활동과 실용사상을 현대적으로 재조명하고, 책을 매개로 시민과 출판사, 동네책방, 창작자가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문화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북페어·굿즈 △체험 △공연·북크닉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의회 소식] 도의회, 정책지원관 실무역량 강화 직무교육
□행정사무감사·예산심사 앞두고 실무 중심 교육 진행 경기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사를 앞두고 정책지원관의 실무 역량 강화에 나섰다. 도의회는 지난 28일 도의회 중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의정지원과 자체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책지원관이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실무 능력을 높이기 위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평택 포승에 5000억 투자 첨단 자동화 물류센터 조성
경기경제자유구역청과 평택시, 삼성전자가 평택 포승지구에 5000억 원 규모의 첨단 자동화 물류센터를 조성하기 위해 협력한다. 경기경제청은 29일 청내에서 김능식 경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정대상지역 일시적 2주택 처분기한 3년→2년
조정대상지역에서 주택을 추가로 사 일시적 2주택자가 된 경우 기존 주택을 처분해야 하는 기한이 기존 3년에서 2년으로 단축된다.조정대상지역 매입임대 아파트에 적용되는 일부 세제 특례도 종료 시점이 정해진다.재정경제부는 29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소득세법·법인세법·종합부동산세법 등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다음 달 1일부터 시행된다.이에 따라 조정대상지역에서 새 주택을 취득한 뒤 2년 안에 기존 주택을 처분해야 양도세와 종부세의 1세대 1주택 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다. 다만 지난달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