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2026년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이번 종합대책은 지역안전, 민생경제, 시민편의, 생활안정 등 4대 분야 37개 세부대책을 세워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는 27일까지 추진에 온 힘을 다한다.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는 3개 분야 11개 반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하루 25명씩 4일간 총 100명이 상황근무에 참여해 분야별 상황을 관리하고, 비상상황 대비 및 시민 불편 사항에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