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그룹이 여름철 폭염 속 건설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 보호 활동에 나섰다.호반그룹은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팥빙수와 냉음료를 제공하는 '호반사랑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호반사랑 푸드트럭'은 무더위 속에서 근무하는 중소 협력사 근로자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며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대·중소기업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마련됐다.행사는 '호반써밋 풍무'를 비롯한 호반건설과 호반산업의 전국 10개 건설현장에서 진행됐으며, 근로자들에게 팥빙수와 냉음료 2700인분을 제공했다. 이에 앞서 건축·토목 37개 현장에 쿨링조끼와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8일 고3 수험생의 성공적인 대입 지원을 돕고자 ‘2027 수시 정보 다모은 입시의 날’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진학 상담은 지역 37개 고등학교에서 사전 신청한 학생 196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울산진로진학지원센터 대입 상담교사 57명이 교과성적, 모의고사 결과, 학교생활기록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학생별 맞춤형 지원 전략을 안내할 예정이다. 상담은 진로진학지원센터와 외솔회의실 등에 마련된 28개 상담 공간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7회에 걸쳐 운영된다. 상담 대상자는
유럽증권시장감독청이 MiCA 등록부에 암호화폐 자산 서비스 제공자 14곳을 새로 추가했다. 전체 등록 사업자는 294곳으로 늘었다.17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번 갱신은 MiCA 전환 기간 종료 이후 두 번째 등록부 업데이트다.직전인 7월 3일에는 37개 CASP가 추가됐지만, 이번에는 14곳이 등록됐다. 초기 급증 이후 라이선스 확대 속도가 다소 둔화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는 전했다.신규 등록 기업에는 리플 유럽 결제 부문인 리플 페이먼츠 유럽이 포함됐다. 포르투갈
부천시는 지난 3일 폭염경보 발효에 따라 무더위쉼터와 무료 생수 나눔 서비스를 확대하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야외 근로자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폭염 대응에 나선다.이에 시는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를 확대 운영한다. 5일부터 특보 발효시 37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평일 운영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해, 야간에도 고령자 등 폭염 취약계층이 더위를 식히며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시는 시민들의 호응이 높은 무료 생수 나눔 사업 ‘오아시수’도 확대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8일, 고3 수험생의 성공적인 대입 지원을 돕고자 ‘2027 수시 정보 다모은 입시의 날’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울산 지역 고3 수험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진학 상담과 수시 지원 전략 설명회를 제공해, 수험생들의 대입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계적인 지원 전략 수립을 돕고자 마련됐다.진학 상담은 울산 지역 37개 고등학교에서 사전 신청한 학생 196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울산진로진학지원센터 대입 상담교사 57명이 참여해 교과성적, 모의고사 결과, 학교생활기록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학생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박용선 포항시장은 지난 10일 지역응급의료센터인 포항세명기독병원을 방문해 한동선 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의료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수도권 의료 쏠림과 지방 의료 인프라 약화 등 지역 필수의료가 직면한 현실을 점검하고, 의료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지역 의료 발전 방안을 모색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9월 1일부터 18일까지 3주간 도내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도내 개발제한구역은 수원시 등 21개 시군 1,126㎢로, 최근 3년간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적발건수는 2023년 7,768건, 2024년 8,050건, 2025년 7,810건 등 매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도는 상습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자, 영리를 목적으로 한 기업형 불법 행위자, 시정명령 미이행자 등을 중점 단속할 방침이다.주요 단속 내용은 허가 없이 ▲건축물을 건축하거나
청도군은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뿌리내리고 새로운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주거, 영농, 교육, 지역 융화 등 분야별 맞춤형 지원정책을 적극 추진하며 사람이 모이고 머무는 활력 있는 농촌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귀농·귀촌은 단순한 인구 이동을 넘어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활력을 이
한국철도공사 대구본부는 8월 11일 ‘코레일 대구본부 SNS 철도 크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대구본부 공식 SNS 채널을 더욱 친근하고 생동감 있게 운영하기 위해 선발된 5명의 철도 크루원들을 격려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경북 지역 대
포항시가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소년, 전문가,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 정원도시 청소년 포럼’을 개최했다 올해 5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포항 녹지정책 프로젝트와 연계해 운영 중인 중·고등학교 정책동아리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청소년의 정책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정원 속의 도시, 포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