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5명의 사상자를 낸 서산~영덕고속도로 연쇄 다중 추돌 사고와 관련해 당시 도로 제설 업무를 총괄하던 담당자가 형사 입건된 사실이 확인됐다.경북경찰청 형사기동대 중대재해수사팀은 최근 한국도로공사 보은지사 소속 A씨를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A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지역본부는 25일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에서 경북지역 벌목작업 노동자의 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한 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최근 경북지역 산불 피해 복구가 본격화되면서 벌목작업이 급증하는 상황에 대응해, 현장 노동자의 중대
설 연휴기간 동안 수도권 주요 고속도로의 경우 귀성길은 15일 오전 시간대, 귀경길은 17일 오후 시간대가 가장 막힐 것으로 예상된다.따라서 이 시간대만 피하면 안전하고 쾌적한 운행이 될 것으로 보인다.한국도로공사 서울경기본부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을 '설 연휴 고속도로 특별교
충남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2월 25일 충남경찰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회의는 충남경찰청과 충남자치경찰위원회, 충남도, 대전지방국토관리청, 논산국토관리사무소,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 한국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 충남교통연수원 등 교통안전 유관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하였다.올 한해 교통사고 예방 및 감소에 대한 각 기관별 중점 추진시책을 점검하는 한편,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한 시설개
한국도로공사는 화물차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안전운전을 유도하기 위해 2026년 모범 화물운전자를 선발한다.모범 화물운전자 선발제도는 화물차 운전자 자발적 안전운행 실천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모범 화물운전자를 선발 포상하는 제도다. 참여 방법은 아틀란트럭 모바일 앱 설치 후 표출되는 팝업창에 안전운전점수 사용 동의를 하면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다.3월부터 11월까지 상시 참여가 가능하며, 매월 ‘나의 안전운전 점수’
한국도로공사와 경찰청은 13일 설 연휴를 앞두고, 행복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고속도로 안전운전 준수를 당부했다.양 기관이 공개한 대표적인 안전운전 수칙은 ACC 맹신 금물, 전방 주시 철저, 운전 2시간 마다 15분 이상 휴식, 사고나면 ‘비트밖스’로 대응이다.이 3가지는 설 연휴기간 장거리 운전 시 반드시 지켜야 하는 안전운전 수칙이다. ACC는 전방 차량을 인식해 앞차와의 거리를 자동으로 유지하고, 운전
□ 한국도로공사는 화물차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안전운전을 유도하기 위해 2026년 모범 화물운전자*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모범 화물운전자 선발제도 : 화물차 운전자 자발적 안전운행 실천을 통한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모범 화물운전자를 선발 포상하는 제도□ 참여 방법은 아틀란트럭* 모바일 앱 설치 후 표출되는 팝업창에 안전운전점수 사용 동의를 하면 자동으로 참여할 수 있다.ㅇ 3월부터 11월까지 상시 참여가 가능하며, 매월 ‘나의 안전운전 점수’를
건설신기술의 현장 적용 확대를 위해 정부와 각계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는 어제 국토교통부에서 김윤덕 국토부 장관이 참석하고 김석기 건설정책국장이 주재한 가운데 ‘건설신기술 활성화 관련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국토부와 함께 한국토지주택공사, 국가철도공단, 한국도로공사, 지방국토관리청,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등 관계기관과 신기술 개발자가 참석, 건설신기술의 현장 적용 확대를 위한 제도개선 및 발주·심의
이번 설 연휴 기간 서울에서 전주까지 최대 7시간 50분까지 소요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3일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에 따르면 설 연휴 전북권 고속도로 일평균 이용 차량이 전년 대비 20% 이상인 34만 대로 늘어나면서 귀성길 최대 4시간 30분, 귀경길 7시간 50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설 당일에는 하루 46만 대가 몰려 연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13~18일까지 6일간을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도로공사는 설 연휴 기간 고속도로 이용 차량이 하루 평균 525만대로, 전년 대비 약 14.1%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설 당일에는 43만2000대로 가장 많은 교통량이 예상된다.도로공사는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경부선 목천IC→천안호두휴게소 13.6㎞ 구간에서 승용차 전용 임시 갓길차로제를 시행한다.경부선 대전IC와 청주IC에서는 진출램프의 감속차로를 연장해 진출 차량을 신속히 처리할 계획이다.경부선 양재~신탄진 구간의 버스전용차로는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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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레이 달리오 "비트코인, 안전자산 아냐…금이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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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는 오는 3월 21일 토요일 오전 11시 금천구청 광장에서 주민참여형 플리마켓 ‘지구를 위한 오늘! 당신의 금천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해 환경·기후·지역문제 해결에 시민 참여 기반 자원봉사를 접목한 탄소중립 실천마켓으로 운영된다.‘당신의 금천마켓’은 2023년 시작해 매회 지역주민과 판매자가 함께 참여하는 소통형 플리마켓으로 성장해 왔다. 단순한 벼룩시장을 넘어 재활용과 공유경제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소통을 이끄는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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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날아든 재판부의 준엄한 심판 결과는 인천 시민을 좌절케 했다. 인천항만공사 전현직 임직원들의 파렴치한 범죄행각을 전해 듣고 귀를 의심해야 했다.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들의 도둑질에 거리낌 없이 변용했다는 혹리의 전형이다. 전형적인 후진국형 범죄다. 그것도 항만공사 직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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