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항공우주고등학교 김동윤 학생이 최근 서울 구로구 솔더링기술그룹 대회장에서 열린 ‘제11회 산업통상자원부장관배 솔더링대회’ 학생부에서 1위를 차지했다.한림항공우주고 박예은 학생도 이 대회에서 2위를 차지했다.솔더링대회는 2013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전기·전자 분야의 우수한 기술 인재를 발굴하고 솔더링 기술의 품질 향상과 국제 표준 확산을 위해 개최되는 기술경진대회다.전국에서 참가한 학생 52명은 전자부품 실장, 솔더링 품질, 작업 표준 준수, 정밀 외관 검사, 정전기 방지(
 충북 음성군장애인체육회가 31일, 제20회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 참가선수단에게 제공할 도시락의 품질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참가선수단 도시락 시식 및 평가회’를 열었다. 이번 평가회는 대회 기간 선수단에 제공할 도시락의 메뉴와 맛, 품질, 위생, 구성 등을 미리 확인하고 평가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장애인체육회는 지난 8월 11일부터 21일까지 도시락 제공업체를 공개 모집했다. 이날 평가위원 10명은 업체가 제출한 도시락을 직접 시식한 뒤 메뉴 구성과 맛·간, 음식 품질, 식재
한림항공우주고등학교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열린 산업통상자원부장관배 제11회 솔더링대회에서 학생부 1·2위를 차지했다. 정정보기술전자과 2학년 김동윤 학생이 1위, 전기에너지과 2학년 박예은 학생이 2위에 올랐다.산업통상자원부장관배 솔더링대회는 2013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전기·전자 분야의 우수한 기술 인재를 발굴하고 솔더링 기술의 품질 향상과 국제 표준 확산을 위해 개최되는 기술경진대회다.이번 대회 학생부에는 전국에서 52명의 학생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전자부품 실장, 솔더링 품질, 작업 표준
장흥군 대표 쌀 브랜드‘아르미쌀’이 2년 연속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에서 고품질 쌀 브랜드로 선정됐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은 쌀의 품질 향상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매년 선정하는 대표적인 고품질 쌀 평가로, 품종 순도와 외관 품위, 품질, 안전성, 밥맛 등 다양한 항목에 대한 전문기관의 평가를 거쳐 우수 브랜드를 선정한다.아르미쌀은 장흥지역에서 생산된 고품질 벼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재배관리와 수확 후 관리,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소비자에게 우수한 밥맛과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는 지난 31일 하수도부 소관 주요 사업장의 책임건설사업관리기술인과 간담회를 열고, 건설현장 품질‧안전관리 강화와 원활한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간담회는 도내에서 추진 중인 하수도 분야 주요 건설사업의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을 함께 찾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사업별 추진현황 및 주요 현안 △건설현장 품질·안전관리 △중대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 △민원 발생 최소화 및 신속한 대응 △건설사업관리 업무 수행 과정의 애로사항 등을 두루 논의했다.현장관리 책임을 강화하는
석유관리원이 전국 지방자치단체 LPG 담당 공무원의 품질·정량 관리 실무역량을 높이고 현장 행정의 전문성을 강화한다.한국석유관리원은 지난 10일 청주 OCC오송컨벤션센터에서 전국 지자체 LPG 담당공무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석유관리원이 주관했다. 지자체 공무원의 전문성과 실무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정부·석유관리원·지자체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LPG 산업 동향 ▲LPG
물류 탄소 데이터에서 발목을 잡는 것은 배출량 숫자가 아니라 그 숫자의 출처다. 제3자 검증기관은 근거를 따지는데, 연료 사용량에 계수를 곱한 추정값은 이 단계에서 낮은 등급을 받는다.로지스틱스테크스탠다드는 이 문제를 데이터 품질 등급으로 관리한다. 운영중인 클라우드 플랫폼은 ISO 14083의 데이터품질 체계를 그대로 적용해 출처별로 점수를 매긴다. 실측으로 확보한 1차 데이터는 100점, 경로 계산이나 평균값으로 추정한 2차 데이터는 60점, 표준 거리와 평균 연비를 쓴 기본 데이터는 40점이다. 연료와 화물 무게, 운
부여군은 지난 2일 2026년 국회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행사에 참여해 부여군 농산물 대표 공동브랜드인 ‘굿뜨래’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수도권 소비자와의 직거래 확대에 나섰다.이번 행사는 충남 부여·공주·청양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장으로, 부여군은 굿뜨래 브랜드를 중심으로 부여의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선보이며 지역 농가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특히 부여군은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굿뜨래 농·특산물의 품질 경쟁력과 안전성을 적극적으
국토안전관리원이 공급 확대가 예상되는 모듈러 주택의 안전성과 품질 확보에 나섰다.박창근 국토안전관리원장은 오늘 경기 화성시에 위치한 모듈러 주택 제작업체를 방문해 생산 과정을 살펴보고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모듈러 주택이란 공장에서 골조, 창호, 배선, 마감재를 미리 제작한 후 현장으로 운반해 완성하는 주택을 말한다. 현장의 토목공사와 공장의 모듈 제작을 동시에 진행함으로써 기존의 주택 건설보다 공사 기간을 크게 줄어드는 장점이 있다. 정부는 신속한 주택 공급을 위해 모듈러 주택을 확대하는
온디바이스 에이전트가 널리 쓰이려면 클라우드 수준의 품질과 기기 사이를 잇는 사용자 맥락이 필요하다는 진단이다. 현재 기기에서 도는 모델은 클라우드 모델과 품질 격차가 있고, 에이전트는 기기마다 사용자의 선호를 따로 익혀야 한다.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와 라민 하사니 리퀴드AI CEO는 23일 스냅드래곤 서밋 2일차 키노트 대담에서 이 문제를 짚고, 기기 간 맥락을 잇는 메모리 계층을 해법으로 제시했다. 하사니 CEO는 먼저 AI 역량과 실제 가치 사이의 간극을 짚었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Generic placeholder image
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Generic placeholder image
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몸국 사라지나
‘그래 언제쯤에 내려놓을 거냐고?/ 혼자 되묻는 사이 가을이 이만큼 깊네/ 불현듯 이파리 몇장 덜렁대는 갈참나무/ 그래도 따라비오름 싸락눈 비치기 전/ 두 말떼기 가마솥 같은/ 분화구 걸어놓고/ 가난한 가문잔치에 부조하듯/ 꽃불을 놓아/ 하산길 가스름식당/ 주린 별빛 따라 들면/ 똥돼지 국물 속에 펄펄 끓는 고향 바다/ 그마저 우려낸 몸국, 몸국이 먹고 싶네’오승철 시인의 ‘몸국’이다.몸국은 갈칫국, 성겟국, 접짝뼈국, 자리물회, 한치물회 등과 함께 제주의 향토 음식이다.지금은 하늘의 별이 된 시인은 진한 몸국과 같은 제주 사람이었
Generic placeholder image
용인특례시, 학일리 간선임도 신설 공사 2차 구간 준공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원삼면 학일리 산49-1번지 일원에 간선임도 0.7㎞ 구간을 신설했다고 27일 밝혔다.임도는 산림경영·관리를 위해 산에 만든 도로를 말한다.시는 산림 재난에 대응하고, 시민에게 산림휴양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자 지난 2024년 임도 타당성 평가 등을 거쳐 2.8㎞ 길이의 학일리 일원에 간선임도를 조성하고 있다.앞서 시는 지난 2025년 1.4㎞ 구간을 준공한 바 있다. 시는 2억 5678만 원을 들여 올해 5월 간선임도 연장 공사를 시작, 지난 23일 추가 노선 0.7㎞ 구간에 대한 준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과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 과천플랫폼 개소식 개최
‘과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지난 22일 오후 2시 ‘과천플랫폼’에서 개소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아동의 안전과 권리 보호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이날 개소식에는 신계용 과천시장을 비롯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이상국 부사장과 이은정 상무,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이훈규 이사장, ‘한국예술심리상담협회’ 박경화 대표 등이 참석했다.과천시아동보호전문기관 개소는 과천시가 추진해 온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아이와 가정이 행복한 도시’ 정책이 아동보호 영역으로 확대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평택, 교원 대상 도시농업 전문 역량 강화 교육 추진
평택시는 9월 22일부터 10월 13일까지 매주 화역량 강화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학교 텃밭에서 교사들이 직접 농업 생태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고, 농업 활동을 통한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교육 과정은 학교 텃밭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과 연계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교사들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도시농업 이해 및 텃밭 조성 ▲생태적 병해충 방제 ▲생태 텃밭 이해 및 생육 관리 ▲작물 관리 및 연간 텃밭 운영 등 실습 중심의 4회차 과정으로 진행된
Generic placeholder image
5년 생존 절반도 안 돼…대구·경북 소상공인 ‘경고등’
대구·경북 소상공인의 5년 생존율이 40%대에 머문 가운데 지난해 전국 노란우산 폐업공제금 지급액도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동북지방데이터청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대구 소상공인의 5년 차 생존율은 47.0%, 경북은 49.7%에 그쳤다. 두 지역 모두 새로 창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