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청은 2021년 3월 창단한 컬링팀 ‘팀 킴’이 일부 선수의 이적 및 은퇴를 결정함에 따라 창단 이후 처음으로 팀 재정비에 나섰다고 밝혔다.강릉시청은 올해 3월 재계약을 앞두고 선수단과 향후 팀 운영 방향에 대해 충분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그 결과 김은정, 김경애 선수의 이적과 김영미 선수의 은퇴가 확정됐다. 반면 김선영, 김초희 선수는 잔류해 팀의 중심을 이어가게 된다.이에 따라 강릉시청 컬링팀은 공석이 된 서드와 스킵 포지션 보강을 위해 김혜린, 하승연 선수를 새롭게 영입했다.이번에 합류한 김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