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포항시가 주최하고 포스텍이 주관하는 ‘2026 경상북도·포항 AI 제조혁신 포럼’이 22일 포스텍 내 그라운드 포항 이벤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Beyond Steel, Toward Autonomy’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국내외 AI·로봇·제조자동화 분야 석학과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제조현장의 변화를 조망하고 철강 중심 제조도시 포항의 특성을 살린 제조혁신 모델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행사는 세계적인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UCLA RoM
국립대학법인 인천대학교는 7월 15일 소셜캠퍼스 온 인천에서 「인천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천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앵커사업단이 공동 주관했으며, 「2026년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선정팀을 비롯해 인천지역 창업지원기관 관계자와 사회연대경제협의체 구성원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인천대학교는 사회적경제를 단순한 창업 분야가 아닌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지속가능한 지역혁신을 실현하는 핵심 창업 분야로 육성하기 위해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함안군은 지난 15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다목적홀에서 ‘지역공동체가 잇는 문화유산의 미래’를 주제로 ‘아라가야 고도 아카데미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함안군과 경남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이번 포럼은 지난 30여 년간 지역 문화유산의 보존과 관리에 앞장서 온 민간 단체 ‘아라가야향토사연구회’와 군민들의 헌신적인 활동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지역공동체 중심의 지속 가능한 문화유산 보존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위한 고도 지정의 필요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BNK금융그룹이 하반기 경제·외환시장 전망과 해양금융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BNK금융은 지난 23일 부산은행 본점 스카이홀에서 계열사 경영진과 주요 부서장 등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BNK 미래비전 포럼'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1부에서는 이영화 부산은행 이코노미스트가 하반기 외환시장 전망을, 백충기 부울경 경제연구팀 선임연구위원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금융 역할을 각각 발표했다. 계열사 실무진이 참여한 패널토론도 열렸다.2부에서는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사단법인 당진지역사회연구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16일, ‘그날, 우리 컨벤션’에서 ‘당진지역사회연구소 창립 50주년 기념 당진미래발전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50년의 지역사랑, 당진지역 공직지도자와 함께하는 당진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지난 반세기 동안 당진의 발전을 이끌어온 연구소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롭게 출범한 민선 9기 공직자들과 함께 당진의 지속 가능한 미래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김기재 당진시장, 이철수·최연숙 충남도의원과 서영훈, 김선호, 김
  충북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은 15일 괴산자연드림파크에서 ‘2026 괴산증평 현문현답 콘퍼런스 & 포럼’을 열었다. ‘실용으로 나아가고, 포용으로 함께하는 교육의 변화’를 주제로 학교와 지역이 함께 만드는 미래 교육의 방향을 공유했다. 행사는 전문가 강연과 학교 현장 사례 발표로 실용교육과 포용교육의 가치를 공유하고 미래교육의 방향을 모색했다. 이어 포럼에서는 학교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실천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교육의 방향을 논의했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경험한 배움과 성장의 변화를 이야기했고 교원과 학교 관리자는 지역과
구글코리아는 자사 디지털책임위원회 산하 ‘책임감있는AI포럼’과 ‘앱생태계포럼’의 첫 합동 행사인 ‘2026 책임감있는AI X 앱생태계 공동 포럼’을 성료했다고 15일 밝혔다.‘책임감있는AI포럼’과 ‘앱생태계포럼’은 구글코리아가 책임감 있는 디지털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자 발족한 ‘디지털책임위원회’ 산하 포럼이다. 연 4차례 진행되는 포럼을 통해 AI 포럼은 AI 기술의 책임 있는 개발 원칙과 사회적 신뢰 확보를 위한 제도적 과제를 다루는 한편, 앱생태계포럼은 AI 및 최신 IT 기술 트렌드가 국내외 앱 생태계에 미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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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대한민국의 탄소중립 실천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 모색에 나섰다.시는 9일 오후 송도 경원재 바이 워커힐에서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와 공동으로 ‘연안도시의 탄소중립 전략’을 주제로 ‘2026년 기후위기대응 제1차 권역별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지역 맞춤형 탄소중립 정책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창훈 국가기후위기대응위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포럼에서는 해양과 항만을 보유한 지역적 특성을 바탕으로 한 인천의 탄소중립 실천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24일 충북 청주시 리움컨벤션에서 ‘평생교육 참여 확산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및 포럼’을 개최하고 지역사회와 산업체가 함께하는 평생교육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행사는 충북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성인학습자의 평생학습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 산업이 요구하는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협력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평생교육 모델을 모색하는데 중점을 뒀다.행사에는 평생교육 관계자와 산업체 및 대학 관계
동양대학교 경기앵커사업단은 지난 22일 경기도 포천시 한화리조트 산정호수에서 '2026 경기북부 활성화 포럼'을 개최하고 경기북부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교육과 관광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혁신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간 앵커사업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자체와 대학, 기업,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모델과 우수사례를 공유했다.이날 포럼에는 동두천시·연천군·포천시 교육지원청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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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GTX-A 서울~수서 구간 현장 안전점검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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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대 후퇴…이더리움 동반 조정, 관망세 짙어져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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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캠생명과학, 경영권 분쟁 주요 가처분서 승소... 임시주총 원안 가결
엔지켐생명과학이 주주지위 확인 소송과 임시주주총회 금지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하며 경영권 분쟁을 일단락했다. 이후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도 상정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하며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게 됐다. 엔지켐생명과학은 23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과 감사 선임, 정관 변경 등 상정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상정 안건들이 발행주식총수의 52%에 육박하는 찬성과 출석주주의 80%를 넘는 압도적인 지지 속에 통과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주권매매거래정지라는 어려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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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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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및 주말날씨]오늘~내일 수도권과 강원도 비, 모레 전국 비,2026년 장마 종료일, 12호 태풍 노을 발생!
24일 필리핀 마닐라 먼바다에서 2026년 제12호 태풍 노을이 발생했다.12호 태풍 노을은 24일 오전 3시경 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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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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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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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구마모토 지진, 사망자 다수 발생한 듯…수십 명 행방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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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돌봄 노동자 쉼터 문 열다…'휴식이 곧 돌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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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의 돌봄을 책임지는 이들을 위한 쉼의 공간이 홍천에 마련됐다. 아이와 노인, 장애인 돌봄 현장을 누비는 돌봄 노동자들이 잠시 숨을 고르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전용 쉼터가 문을 열면서 돌봄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새로운 시도가 시작됐다.홍천군은 28일, 열린 소통 공간 '홍천 이음터'에서 '홍천군 돌봄 노동자 쉼터'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하나로, 돌봄 노동자들이 업무 중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는 아이돌봄사와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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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영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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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강당에서 '제6기 영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35조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제6기 영주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추진 상황과 중간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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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화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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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서기관 승진▲ 정책기획관 신용선◇ 지방사무관 승진▲ 재산관리과장 직무대리 박지영 ▲ 효행구 경제환경과장 직무대리 김윤경◇ 지방사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