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의회는 15일 오전 10시 의회 1층 다목적회의실에서 당선인 전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0대 단양군의회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개원 준비에 돌입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새롭게 출범하는 제10대 의회의 성공적인 개원을 돕고 당선인들의 의정활동에 필요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선인 상호 간의 상견례 및 의회사무과 직원 소개를 시작으로 단양군의회의 일반 현황과 하반기 의회 운영 계획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또한 당선인들이 임기 시작과 동시에 원활하게 의정활동
제주특별자치도가 옛 제주경찰청 청사를 민선 9기가 출범하는 하반기부터 도청 청사로 사용한다.2일 제주도에 따르면 옛 제주경찰청에 대한 리모델링 사업에 착수해 하반기 개청할 예정이다.이번 리모델링은 27억원을 투입해 건축·전기·소방·기계 분야에서 진행된다.본관동을 중심으로 노후된 전기·기계·소방설비를 전면 교체하고 사무 공간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해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게 된다.본관동은 연면적 4062㎡에 지상 4층·지하 1층 규모다. 1980년에 준공돼 46년을 사용하면서 전기·기계·소방설비 등 시설 전반이 노후화됐다.제주도는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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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공식 이민사의 출발지인 인천에서 하와이와의 유서 깊은 문화교류 전통을 다지고, 경계에 선 디아스포라 예술인들의 삶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기 위한 민간 차원의 국제교류협회가 공식 출범한다.‘인천하와이 문화예술 국제교류협회 준비위원회’는 다음달 5일 오전 인천시 재외동포웰컴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이번에 출범하는 협회는 1902년 인천 제물포항에서 이민선 ‘개릭호’에 올랐던 선조들의 개척 정신을 문화예술로 재해석하고, 오랜 기간 지역사회의 헌신으로 지속돼 온 ‘인천-하와이 문화예술 국제교류전’
오는 7월1일 출범하는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1차산업 핵심 정책으로 농산물 유통과 수급 안정을 전담할 '제주농산물유통공사' 설립이 추진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제40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18일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 사무실을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열고 제주농산물유통공사 설립 방향과 농산물 수급 안정 대책을 집중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제주농산물유통공사는 현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수행하는 농산물 유통·수급 관리 기능 등을 제주 실정에 맞게 지역 단위에서 담당하는 조직으로, 위성곤 당선인의 1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인 천안대전환준비위원회가 오는 7월 1일 새로 출범하는 민선 9기 시정 비전 ‘365 행복 천안‘을 뒷받침할 시정 구호를 선정하기 위해 18∼20일 시민 의견수렴 온라인 설문조사를 한다고 밝혔다.천안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시민 의견을 직접 반영한다는 취지에 따른 것으로로, 천안시민은 물론 시 발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시민들은 준비위가 제시한 3개 후보 슬로건 중 하나를 선택하거나, 별도 의견을 직접 제안할 수 있다.준비위가 제시한 후보 슬로건은
내년 7월 1일 출범하는 13대 제주도의회 의원들의 해외 출장에 대한 사전 심사가 강화된다.제주도의회는 17일 449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도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개정안은 지난해 1월 정부가 마련한 규칙 표준안을 반영한 것으로, 출국 45일 전 출국계획서를 공개해 10일 이상 도민 의견을 수렴하고 심사위원회에 시민단체 임원을 포함하도록 했다.또 도의원 임기 만료 1년 이내에는 일반 국외출장을 제한하고, 출장 목적과 달리 부당하게 지출된 경비는 환수하는 조항도 넣었다.앞서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원구성을 둘러싼 '수싸움'이 본격화될 전망이다.6·3 지방선거에서 전체 45석 중 34석을 확보한 더불어민주당이 압도적 다수당 지위를 바탕으로 원구성의 주도권을 쥐게 됐지만, 승리의 기쁨도 잠시다. 여야 재선 이상 의원이 모두 23명에 달하는 가운데 의장단 3석과 상임위원장 7석 등 핵심 보직은 10자리에 불과해 원구성을 둘러싼 물밑 경쟁과 셈법이 한층 복잡해질 것으로 보인다.제13대 제주도의회 의원 정수는 지역구 32명, 비례대표 13명 등 총 45명이다. 기존에는 지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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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녹색연합은 27일 오전 영종도 운서역 1번 출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종갯벌에서 반복되는 불법 행위를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 된다”라며 새롭게 출범하는 영종구와 구청장 후보자들에게 실질적인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이날 환경단체 활동가들은 현장에서 직접 수거한 불법 지네통발을 활용해 심각성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전개했다.인천녹색연합은 지난 2014년부터 영종도 남단, 용유도, 동측갯벌 등에서 불법 칠게잡이 어구를 지속적으로 적발하고 관할 지자체에 철거를 요구해 왔다.인천녹색연합은 "과거 중구청은 근본적인 해결보
충남 청양군이 새롭게 출범하는 민선 9기의 힘찬 출발을 군민과 함께 축하하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열기 위해 대형 콘서트를 개최한다. 군은 오는 7월 1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 청양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군민들의 지친 일상을 위로하고 시원한 감동을 전할 기획공연 ‘청양군민 행복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민선 9기의 시작을 기념해 젊은 층부터 장년층까지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도록 대중성과 예술성을 모두 갖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이날 콘서
제5대 세종시의회 개원을 앞두고 당선인 등록과 최초 임시회 개최 등 본격적인 출범 준비에 돌입했다. 김덕중 의회 사무처장은 “제5대 의회가 출범과 동시에 공백 없이 가동될 수 있도록 지난 4월부터 개원 준비 추진단을 중심으로 만반의 준비를 해왔다”며 “의원들이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사무처의 역량을 총동원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지원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의회 사무처는 제4대 의회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함께 새롭게 출범하는 제5대 의회의 안정적인 조기 의정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4월부터 ‘개원 준비 추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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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연간 종합독서율 학생 94.6%, 성인 38.5%문화체육관광부는 만 19세 이상 성인 5,000명과 초등학생 및 중·고등학생 2,4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국민 독서실태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격년 단위 조사로서, 2025년 9월 1일부터 2025년 11월 5일까지 전국 단위로 시행했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1년간 20대의 연간 종합독서율*은 75.3%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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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은 지난 13일 장기중학교와 장기유배문화체험촌 일원에서 열린 ‘제5회 포항 장기유배문화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문화제는 ‘겨울을 뚫고 온 서신’을 슬로건으로 조선시대 대표적 유배지였던 포항 장기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유배 문화를 학문과 기록, 사람과 문화가 오갔던 ‘교류의 시간’으로 재해석하며 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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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구민의힘 대표가 '부정선거 재선거'를 외치는 국민들의 민주화 시위를 이재명 댜통령과 민주당에서 '음모론'으로 몰아가고 있는데 대해 맹비난했다.장 대표는 15일 국민의힘 공식회의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재명이 '시민 저항 운동'을 '음모론'로 몰았다"며 " 평생을 음모론 팔아 정치해 왔으니 남들도 다 그런 줄 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진짜 음모론이 뭔지 알려주겠다"며 그동안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에 보여 온 행보를 거론했다."미국산 소고기 먹으면 뇌송송 구멍탁. 이게 음모론이다. 사드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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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이 주관한 제1회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임용 시험 경쟁률이 5.22대 1을 기록했다.금천중학교과 충북공업고등학교에서 치러진 이번 시험에 824명이 응시했다.교육행정 9급은 100명 선발에 581명이 응시해 경쟁률 5.81대 1을 찍었다.이어 전산 9급 5.50대 1, 사서 9급 4.86대 1, 시설관리 9급 4.52대 1, 보건·식품위생 각 4.33대 1의 경쟁을 기록했다.성적은 다음달 15~16일 교육청 누리집 채용 시험(일반직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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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시는 `제13회 청주시 시민대상' 수상자 5명을 선정해 오는 7월 1일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부문별 수상자는 △지역사회부문 김현호씨 △문화예술부문 서일도씨 △체육교육부문 이은영씨 △산업경제부문 김현수씨 △사회복지부문 김현진씨다.청주시 시민대상은 지역사회, 문화예술, 체육교육, 산업경제, 사회복지 등 5개 부문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문화 진흥, 시민사회 활성화 등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시민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시 관계자는 “수상자들은 각자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며 청주시 발전을 위해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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