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환경 전문가’라는 수식어와 함께 각종 공직에서 성공 신화를 일궈 온 송형근 창원특례시장 예비후보가 그 삶의 족적과 희망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내놓았다.송 예비후보는 지난 2월 28일 오후 창원 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자신의 꿈이 서린 고향 창원과 34년간 혁신적 공직 생활, 그가 설계한 행복 창원을 란 저서에 담아 출판기념회를 가졌다이날 행사장을 가득 메운 각계인사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곽결호 전 환경부장관의 축사에 이어 박완수 경남도지사, 윤재웅 동국대 총장, 서일준 국회의원, 조해진 전 국회의원 등의 축
강기윤 전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20일 창원시 성산구선거관리위원회에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지방동시선거 창원시장 예비후보로 공식 등록했다.강 예비후보는 이날 등록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오늘 창원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며 국회의원으로서 쌓은 중앙정치의 힘과 공기업 CEO로서 증명한 경영능력을 결합해 창원을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 복지도시와 일자리, 경제시장이 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그는 특히 최근 창원 경제가 직면한 위기를 언급하며 “지금 창원에는 단순히 행정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예산을 확보
국민의힘 강명상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창원 경제의 체질 개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새로운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강 예비후보는 9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마산합포구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진북산단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창원시 인재육성재단 설립’을 핵심 공약으로 발표하며, 창원을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도시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이날 강 예비후보는 먼저 마산합포구의 현실을 냉정하게 진단하며 지역 경제의 구조적 문제를 짚었다. 그는 “마산합포구는 창원특례시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가진
김석기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청년 인구 유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도시 구조 전환 정책을 공식 선언했다. 김 후보는 최근 제3차 정책브리핑을 통해 창원의 청년정책을 ‘청년 PLUS 도시’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을 밝히며, 청년이 떠나는 도시가 아닌 청년이 모이고 정착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김 후보는 브리핑에서 “청년정책은 단순한 복지 정책이 아니라 도시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구조 문제”라며 “창원을 청년이 일하고, 결혼하고, 아이를 키우며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청년 PLUS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기운 더불어민주당 소속 창원시장 예비후보가 창원을 세계적인 제조 인공지능 메카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을 발표했다.김 예비후보는 12일 창원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강기윤 전 한국남동발전 사장이 자신의 인생 궤적과 창원 미래 비전을 담은 저서 ‘CEO 강기윤, 창원을 경영하라’ 출판기념회를 열고 창원 재도약 구상을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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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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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POS·키오스크 등 전자기기 구입 강제 ‘동대문엽기떡볶이’ 제재
공정거래위원회는 떡볶이 전문점 ‘불닭발땡초동대문엽기떡볶이’의 가맹본부 ㈜핫시즈너가 POS, 키오스크, DID 전자기기 3개 품목을 자신 또는 자신이 지정한 특정 거래상대방으로부터만 구입하도록 강제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결정했다.POS는 Point Of Sales의 약자로 매상금액 정산 등 소매경영과 관련한 각종 정보를 수집·처리해 주는 시스템이다.키오스크는 서비스의 자동화를 위해 공공장소에 설치된 무인단말기이고, DID는 공공장소에서 정보·광고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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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실·우수 납세자 인증서 수여식 개최
안산시는 지난 4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실·우수 납세자로 선정된 법인과 개인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성실·우수납세자 인증서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시는 지난 2012년 ‘안산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조례’ 제정 이후 매년 성실·우수납세자를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시는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3년 이상, 3건 이상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구청장 추천과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인 30명과 법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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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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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로봇 책임자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 국방부 계약 반발 사임
오픈AI 로보틱스 책임자인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가 회사가 미국 국방부와 계약한 것에 반발해 사임을 발표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7일 보도했다.칼리노프스키는 메타를 거쳐 2024년 오픈AI에 합류했으며, 이번 결정이 ‘원칙의 문제’라고 강조했다.그는 “AI가 국가 안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사법적 감시 없는 미국인 감시와 인간 승인 없는 치명적 자율성은 충분한 논의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칼리노프스키는 오픈AI와 샘 알트먼 CEO에 대한 존경심을 유지하지만, 국방부 계약이 지나치게 성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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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다인면 산림 인접 화재 1시간 만에 진화…헬기 10대 긴급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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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후 경북 의성군 다인면 덕지리에서 발생한 산림 인접 화재가 약 1시간 만에 진화됐다.경북소방본부와 의성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8분쯤 다인면 덕지리 인근 수로 주변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소방과 산림 당국은 헬기와 차량, 인력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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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의 하늘에서 포성이 멈추지 않고 있다. 전운이 짙어질수록 세간의 관심은 전선의 이동과 군사적 승패, 혹은 국제 유가의 향방에 쏠린다. 그러나 이 전쟁 앞에서 공학자인 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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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즘’ 녹아든 수원삼성, 전남의 실리 축구 무너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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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시총, 두바이 부동산 불안 속 800억달러 육박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C 시가총액이 800억달러에 육박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4일 보도했다.코인마켓캡에 따르면 USDC 유통량은 약 792억달러로 증가했으며, 이는 지난해 12월 790억달러를 넘어선 수치다. 특히 최근 몇 주 동안 공급량이 증가하며 2월 초 700억달러, 이달 초 750억달러를 돌파했다. USDC 수요 급증은 중동 지역 자본 이탈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두바이 기반 분석가 라미 알하시미는 투자자들이 전통 시장에서 자금을 빼내고 있으며, 두바이 O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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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의 막이 오른 첫 합동연설회는 '내가 진짜 친명'임을 자처하는 후보들의 치열한 경쟁으로 뜨거웠다. 이 과정에서 일부 후보 간에는 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