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중소기업의 혁신제품 지정과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한다.기업별 기술과 제품 특성에 맞춘 컨설팅을 제공하고 중소기업 기술마켓 등 지원제도와 연계해 판로 확대를 뒷받침할 계획이다.한수원은 2일 혁신제품 지정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혁신제품 올인원 컨설팅’을 시행했다.이번 컨설팅은 우수한 기술과 제품을 보유하고도 혁신제품 신청 절차와 평가 준비 등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기업별 준비 단계에 맞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한수원은 혁신제품 제도
KB금융그룹이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KB금융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중소기업 산업안전 구축 지원사업’ 1차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2차 사업에 참여할 공급기업을 추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산업안전 분야의 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기업과 안전 개선이 필요한 중소기업을 연계해 기업별 작업환경에 맞는 안전 솔루션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KB금융은 중소기업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총 7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KB금융그룹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중소기업 산업안전 구축 지원사업' 1차 사업을 마무리하고 2차 참여기업 모집에 나선다.KB금융은 중진공과 중소기업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산업안전 구축 지원사업' 2차 사업에 참여할 공급기업을 추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비용 부담과 안전관리 인력 부족 등으로 산업안전 인프라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맞춤형 안전 솔루션을 제공하고, 관련 기술과 시스템을 보유한 공급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
부산경제진흥원은 부산지역 제조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 부산경제활성화지원기금 해외무역사절기업 개별수출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9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부산지역 9개 공공기관이 공동 조성한 부산경제활성화지원기금을 활용해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올해는 부산시 관내 제조 중소기업 5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600만 원의 개별 수출활동 비용을 지원한다.지원분야는 기업별 수출 준비 단계와 진행 상황에 따라‘수출 사전준비형’과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조성한 300억 원 규모의 ‘GH 상생펀드’가 출시 5개월 만에 도내 중소기업의 뜨거운 호응 속에 37개 기업 신청으로 전액 완판됐다고 12일 밝혔다.상생펀드는 GH가 지난 3월 우리은행과 협약을 맺고 예탁한 300억 원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대출금리를 감면해 주고자 조성한 펀드다. 지원 대상은 GH 산업시설용지를 분양·임대받은 경기도 내 중소기업이다. 기업당 대출 한도는 최대 10억 원으로 연 3.05%p의 금리 인하 혜택을 제공한다.이번 펀드는 공공이 조성한 펀드의
중소기업의 AI 활용은 일상 업무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골드만삭스 조사에 따르면 중소기업의 76%가 AI를 사용하고 있으며, 이들 중 93%는 긍정적 효과를 경험했다고 답했다. 그러나 AI를 핵심 운영에 완전히 통합한 기업은 14%에 그쳤다. 이런 상황 속에서 11일 IT 매체 테크레이더가 "과제는 AI 도입 여부가 아니라, 개별적 사용을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를 위해서는 기술 자체보다 일이 막히는 지점에서 출발해야 한다. 고객 후속 응대 누락, 느린 의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조성한 300억원 규모의 ‘GH 상생펀드’가 출시 5개월 만에 도내 중소기업의 뜨거운 호응 속에 37개 기업 신청으로 전액 완판됐다.상생펀드는 GH가 지난 3월 우리은행과 협약을 맺고 예탁한 300억 원에서 발생하는 이자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대출금리를 감면해 주고자 조성한 펀드다.지원 대상은 GH 산업시설용지를 분양임대받은 경기도 내 중소기업이다. 기업당 대출 한도는 최대 10억 원으로 연 3.05%p의 금리 인하 혜택을 제공한다.이번 펀드는 공공이 조성한 펀드의 이자수익을 기업의
남부발전이 베트남 전력공기업 EVN Hanoi와 손잡고 국내 중소기업의 전력·에너지 기술을 현지 사업과 연결하는 해외진출 지원에 나선다.한국남부발전은 26일 부산 본사에서 EVN Hanoi와 ‘중소기업 해외진출 및 에너지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베트남의 지속적인 전력수요 증가와 글로벌 에너지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양 기관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중소기업의 현지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에너지 안보와 공급망 안정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가 지방공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협력 중소기업의 ESG 경영 역량을 높인다. 노동, 인권, 환경, 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주택 건설과 도시 개발 공급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25일 SH는 전날 서울 강남구 SH 본사에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협력사 ESG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SH는 협력 중소기업의 ESG 대응 역량 강화와 지속 가능한 공급망 조성을 지원한다.SH는 기부금으로
건설현장 관련 안전 신기술이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중소기업 성장신기술로 선정됐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외면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건설현장 안전 강화를 강조하고 있는 만큼 안전 분야 신기술의 활용이 적극 확대돼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LH는 우수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 성장신기술’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정부인증 신기술이나 특허를 보유한 중소기업의 기술을 선정해 LH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이다.제도는 공고와 접수, 검토·심의를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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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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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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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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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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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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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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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의회는 9월 8일 열린 제277회 정례회 상임위원회에서 김동규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인공지능행정지원플랫폼 및 데이터 기반 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안’ 등 3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통과시켰다.김동규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부평구 인공지능행정지원플랫폼 및 데이터 기반 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안’은 인공지능과 데이터의 행정 활용을 활성화하고, 체계적인 관리 및 인공지능행정지원플랫폼 구축ㆍ운영을 통해 행정의 효율성과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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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학교 3개가 신설되면서 수천억원의 막대한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이 시설비 축소 방침을 밝힌 가운데, 이로 인해 제주도내 각 학교들에서 진행되고 있는 체육관 등 시설 관련 사업들이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9일 열린 제주특별자치도으회 제454회 제1차 정례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오은초 의원은 "사업을 늦추면 같은 시설을 짓는 데 더 많은 예산이 필요하게 된다"며 "결국 지금 미루는 것이 미래의 더 큰 재정부담으로 돌아올 수 다"고 경고했다.오 의원은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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