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가 2일 신내1동 피울공원 일대에서 주민들과 함께 ‘아침 골목청소’를 재개했다. 이날 주민들과 피울공원 주변 골목과 이면도로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청소가 필요한 곳과 생활 불편 사항을 살폈다. 골목 곳곳을 정돈하며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데 힘썼다.‘아침 골목청소’는 2018년 7월 시작해 민선 7기부터 민선 8기를 거쳐 민선 9기까지 이어지고 있는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이다. 현재까지 총 187회에 걸쳐 6,413명이 참여해 약 148.8km의 골목을 정비했다. 시장상인을 비롯해 주민단체,
밀양시 산내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자매결연도시인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1동을 방문해 명지시장 일원에서 열린 제24회 명지시장 전어축제에 참석했다.이번 방문은 자매결연도시 간 교류를 이어가고 지역 특산물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산내면 주민자치회는 축제 현장에서 얼음골 사과의 우수성과 특성을 소개하며 방문객들에게 산내면의 대표 농특산물을 알렸다. 또한 명지1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축제에 참여한 주민들과 만나 교류하고 축제를 함께 즐기는 등 양 지역 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신익기 회장은 “명지1동 주민들과 축제를 함께하며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3일 임시휴업을 마치고 한 달 만에 재개장한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작전점을 방문해 주민들과 함께 장을 보며 운영 정상화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이날 박형우 구청장은 매장을 둘러보며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직접 구매하고 매장 운영 상황과 주변 상권을 살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소비 활성화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박형우 구청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다시 문을 연 홈플러스 작전점이 하루빨리 정상화되길 바란다.”며 “많은 구민이 매장을 찾아 필요한 물품을
합천군 초계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3일 초계면 문화복지회관에서 주민과 내빈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초계면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주민총회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신명기 합천군 의장, 강광열 합천군 주민자치협의회장​을 비롯해 지역 사회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주민총회 개최를 축하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 활동보고와 주요 사업 및 주민자치 프로그램 소개, 주민 의견수렴 등을 통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주민총회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백운광장 미디어월을 활용해 명절과 국경일, 연말연시 등 특별한 날의 의미를 주민들과 함께 나누는 특별 메시지를 선보인다.남구는 1일 “일상에서 지나치기 쉬운 특별한 날을 주민들과 함께 기억하고, 국기 게양 독려 등의 의미를 전달하기 위해 백운광장 미디어월을 활용한 ‘특별한 날, 특별 메시지’ 콘텐츠를 제작·송출한다”고 밝혔다. 우선 남구는 명절과 국경일 등 주요 기념일뿐만 아니라 새해와 연말 등 시기별 콘텐츠를 선보여 백운광장을 오가는 주민들에게 지속적인 볼거리를 제
장정민 옹진군수가 민선9기 새 출발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나선 7개면 순회가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옹진군은 지난 5일 북도면을 시작으로 26일까지 관내 7개면을 차례로 방문해 진행한‘군민과의 행복동행’이 성공적으로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 군정 슬로건인‘군민이 행복한 희망찬 옹진’의 비전을 공유하고, 최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오롯이 담아내기 위해 추진되었다.특히 형식적인 틀을 과감히 벗어나 유관기관, 자생단체장 및 지역 주민들과 마주 앉아 진솔한 대화를
장정민 옹진군수가 민선9기 새 출발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나선 7개면 순회가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옹진군은 지난 5일 북도면을 시작으로 26일까지 관내 7개면을 차례로 방문해 진행한‘군민과의 행복동행’이 성공적으로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 군정 슬로건인‘군민이 행복한 희망찬 옹진’의 비전을 공유하고, 최일선 현장의 목소리를 군정에 오롯이 담아내기 위해 추진되었다.특히 형식적인 틀을 과감히 벗어나 유관기관, 자생단체장 및 지역 주민들과 마주 앉아 진솔한 대화를 나누
홍천군의회가 생활체육과 전통시장 활성화 현장을 잇따라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 공동체의 활력 제고에 힘을 보탰다.정관교 홍천군의회 의장과 최이경 의원은 21일, 갈골전원마을에서 열린 갈골파크골프장 개장식에 참석해 주민들과 개장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번에 문을 연 갈골파크골프장은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생활체육 공간이자 세대 간 소통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정관교 의장은 축사를 통해 개장을 축하하며 갈골전원마을발전추진위원회 유영길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주민
민선9기 첫 읍·면 순방을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과의 약속은 현장에서 답을 찾고 행정으로 결과를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박정주 군수가 이번에는 주민들과 약속했던 현장을 직접 찾아 나섰다. 순방에서 건의사항을 듣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을 직접 확인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고 가능한 사안은 신속하게 군정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박 군수는 지난 12일∼13일 양일간 첫 읍·면 순방 당시 주민들에게 “직접 현장을 확인하겠다”고 약속했던 주요 건의 지역 7곳을 찾아 주민들과 다시 마주하고
하남시는 초이동 대사골 마을 주민들의 숙원인 '대사골 진입로'를 오는 11월 개통하기로 하고, 준공에 앞서 한국토지주택공사 및 지역 주민들과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진행된 점검에는 이현재 하남시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 LH 관계자, 지역 주민들과 함께 도로 시공 상태를 구석구석 살피고 개통 준비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이현재 시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합동점검에 참석해 준 시민들과 LH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한편, 현장을 둘러보며 시공 마무리 상태를 꼼꼼히 확인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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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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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물가 떨어져도 추석 성수품은 ‘오른다’
가을 배와 조기 가격이 지난해보다 8% 넘게 오른데 이어 쌀, 달걀 등 주요 성수품도 치솟아 추석 차례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농축수산물 전체 물가는 하락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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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이한영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강원도의 국비 확보 성과에 대해 외형적 수치보다 사업의 질적 내용을 챙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5일 SNS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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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공공시설 광고 허용범위 확대...불법광고 대응도 강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4일 열린 제393회 임시회 도시환경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전기자동차 충전시설과 택시쉼터, 이동노동자 쉼터 등을 광고물을 표시할 수 있는 공공 편익시설물에 포함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재정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불법광고물에 대한 자동경고발신시스템 운영기준을 신설해 행정조치의 실효성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개정안에 따르면 광고물을 표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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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침략 당사자 직접적 지지로 간주...심각한 결과 초래”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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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지대 언어치료전공은 10일 상지대 창업보육센터 3층 코워킹라운드에서 강원특별자치도다함께돌봄센터협의회 원주시지부, 원주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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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운전자 53% "전기차, 1년 전보다 관심 커졌다"
미국 전기차 판매 성장세가 둔화한 가운데, 소비자들의 구매 관심은 오히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충전 인프라 확충과 주행거리·충전속도 개선이 전기차에 대한 거부감을 낮춘 것으로 분석된다.지난 9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s와 히어 테크놀로지스에 따르면, 'HERE-SBD EV 인덱스 2026' 조사에서 미국 운전자의 절반 이상은 1년 전보다 전기차 구매를 더 긍정적으로 고려한다고 답했다. 이번 설문은 미국·유럽·인도·호주 운전자 400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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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사회공헌재단이 11일 석탄산업전환지역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상담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연명의료결정제도는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무의미한 연명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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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이어 홍해도 폐쇄되나…외신 "모카 접수 뒤 홍해 섬 진출한 후티, 이란이 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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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연계 예멘 후티 반군이 홍해 입구 바브엘만데브 해협 인근 항구 모카를 장악한 데 이어 해협 북부에 위치한 섬까지 진출했다고 전해지며 홍해 폐쇄 가능성이 가시화됐다. 모카 점령 작전을 이란이 지휘했다는 보도가 나와 이란 전쟁 판도가 변화할지 주목된다. 세계 에너지 공급 주요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 및 홍해 불안정으로 유가는 순식간에 배럴당 110달러 턱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