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의 '구청장 직통 문자소통폰'에 한 달간 323건의 민원이 접수됐다.
서구는 지난달 6일 직통 문자소통폰을 개통한 이후 지난달 말까지 생활민원과 정책 제안 323건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평일 기준 하루 평균 16.1건이다.
분야별로는 교통·주차·안전이 30%로 가장 많았고 환경·위생 20%, 시설물 안전·보수 10%, 공원·녹지와 복지·정책제안
금천구는 18일 오후 1시 30분부터 구청사 12층 대강당에서 ‘2026년 금천구 청소년 정책제안 토론회 N개의 공론장‘을 열였다.2024년 시작한 N개의 공론장은 금천구 청소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금천구정에 반영해 실효성 있는 청소년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천구 내 청소년시설인 금천청소년문화의집, 독산청소년문화의집, 시립금천청소년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N개의 공론장은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의회, 학생회, 청소년운영위원회, 동아리연합회 등 다양한 청소년 참여기구와 지역 청소년들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8월 1일 강동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10대 강동구 청소년의회 ‘열린의회’에 참석하여 청소년 의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강동구 청소년의회는 지난 2016년 제1대 출범 이후, 청소년의 정책 참여와 지역사회 의정활동 체험 기회를 제공해 왔으며, 올해로 제10대에 접어들었다.이날 열린의회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발굴한 총 17건의 정책제안 가운데 14건이 발표됐다. 주요 제안으로는 ▲강동구 청소년 교육 격차 완화 ▲청소년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환경
정읍시가 시민의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오는 8월 21일까지 정책제안을 공모한다.시는 시민 중심의 시정을 구현하고 지역 발전을 이끌 창의적인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시민참여 정책제안 페스티벌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전에는 정읍시민뿐만 아니라 과거 1년 이상 정읍에 거주한 이력이 있거나 정읍시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한 사람도 응모할 수 있다. 1인당 최대 2건까지 제안할 수 있지만, 시상은 1인 1건으로 제한된다.공모 주제는 ▲일상생활 속 불편 해소와 생활환경 개선 ▲생활인구 확
서울특별시 금천구의회 고성미 의장은 지난 7월 15일 금천구의회에서 'G밸리 지속가능경영 연구회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금천구의회는 지난해 한국중소기업발전협회와 함께 'G밸리 지속가능경영 연구회'를 구성해 G밸리 중소·벤처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ESG 경영 확산을 위한 연구를 추진했다. 이번 간담회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ESG 활성화 정책 ▲데이터센터 폐열 활용 및 에너지 순환시스템 구축 ▲기업 에너지 비용 절감과 탄
새만금개발공사 임원추천위원회가 비상임임원 3명을 공모한다.비상임이사 후보자는 ▲조직운영 및 경영에 대한 풍부한 학식과 경험 ▲비상임이사 업무 수행을 위한 전략적 사고 능력 ▲청렴성과 도덕성 등 건전한 윤리의식 ▲새만금사업에 대한 업무 이해도 ▲기관 운영 및 비상임이사 업무에 대한 이해 및 정책제안 능력 등의 역량이 요구된다.또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제34조의 결격사유 및 공사 '임원추천위원회 운영규정'에 따른 제한요건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지원 접수 기한은 오는 7월 27일까
천안시가 시민이 시장에게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아침 시장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아침 시장실은 서면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이 시장과 직접 소통하는 정책소통 모델이다. 천안시민, 관내 직장인·사업자·학생 등 누구나 복지·교통·경제·문화 등 시정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참여 희망자는 천안시 공모전 누리집이나 우편, 방문으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우수 제안을 선정하고, 시장상과 최대 50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오픈AI가 프레젠테이션 스타트업 넥스트슬라이드를 인수했다. 8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넥스트슬라이드 팀원들은 현재 챗GPT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넥스트슬라이드 웹사이트에는 창업자 아흐메드 베슈리안내문이 올라와 있다. 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가 프롬프트, 메모, 문서, 리서치 자료를 편집형 프레젠테이션으로 바꿔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베슈리는 넥스트슬라이드 목표를 시각적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밝혔다.오픈AI에 합류한
미리 캐피탈매니지먼트 측은 프로그래머블 반도체 기업 매커스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11.63%로 감소했다고 14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장내 매도 및 장내 매수이며, 투자자금 회수 목적으로 발행회사 주식을 장내에서 매도한 것으로 보고됐다.미리 캐피탈매니지먼트와 특별관계자 1인의 2026년 8월 1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38만398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1월 21일 대비 1만8200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11.63%로, 1.73%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지난 6.3지방선거에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비례대표 의원 선거에 나섰던 한 후보자가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제기해 주목된다. 현행 공직선거법에 비례대표 후보자에 대한 선거운동 제한 규정은 위반이라는게 핵심이다.녹색당 비레대표 후보로 출마했던 김순애 씨는 비례대표 후보자의 선거운동을 제한하는 현행 공직선거법에 대해 헌법소원을 청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헌법소원은 ‘내 표 그대로-선거제도 전면 개혁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정치개혁TF가 관련 사례를 검토해 추진하고 있다. 쟁점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타 지역
정부의 제2우주센터 건립 공모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제주특별자치도가 경쟁에 나선 가운데, 제주도내 평화단체에서는 사업의 군사화·환경·사회적 영향을 우려하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우주군사화와로켓발사를반대하는사람들'은 14일 성명을 내고 "군사화와 생태계 파괴를 가속화할 제2우주센터 건립 추진을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정부는 2028년부터 2034년까지 7년간 위성 발사 수요 증가와 재사용발사체 운용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국가 우주수송 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이지만, 시민들은 제2우주센터가 우주 상업화와 군사화를 심화시키는
재보험 기업 코리안리가 2026년 2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 1814억75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33.5%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이번 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을 적용한 별도 재무제표 기준 잠정치로, 외부감사인의 회계검토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됐으며 검토 결과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2026년 2분기 당해실적을 보면, 매출액은 1조9540억원으로 전년동기 1조9500억원 대비 0.2% 늘었다
RF 토탈 솔루션 기업 센서뷰가 한화시스템과 MSAM Block-III 다기능레이다 체계개발 안테나세트 환경시험 용역 외 2건에 대해 총 11억7122만원 규모의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계약상대방은 IT서비스 및 군수장비 생산·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한화시스템으로, 최근 매출액은 3조6642억원 규모다. 한화시스템과는 최근 3년간 동종계약 이행 실적이 있는 것으로 기재됐다.이번 계약금액은 센서뷰의 최근 매출액 190억2기준 대비 6.16%에 해당한다. 계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