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1일 시청 봉서홀에서 장기수 천안시장의 취임식을 시작으로 민선9기 천안시정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날 취임식은 시민, 지역 국회의원,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등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선서, 취임사, 축하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장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민선 9기 시정 핵심 과제로 세대교체·산업교체·행정교체를 통한 ‘천안 대전환’을 제시했다. 아울러 ‘365 행복 천안’을 시정 비전으로, ‘천안대전환, 시민과 함께’를 시정 구호로 각각 선포하고 민선9기 핵심 공약을 중심으로 한 77대 실천 프로
장기수 천안시장이 22일 민선9기 세 번째 권역별 현장 방문으로 남부권을 찾아 주요 생활밀착형 기반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장 시장은 이날 신방동 일원의 자원봉사센터 신축 부지 등 주요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첫 일정으로 자원봉사센터 신축 부지를 방문한 장 시장은 공사 진행 상황과 향후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 천안시 자원봉사센터는 사무실과 교육실, 강의실, 조리실 등을 갖춘 연면적 2986㎡ 규모로 들어서며, 오는 11월 준공을 거쳐 내년 2월 이전·개소할 예정이다
장기수 천안시장이 민선 9기 주요 현안을 직접 점검하고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본격적인 현장 행보에 나선다. 천안시는 오는 13일부터 31일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북부권, 동부권, 남부권, 도심권 등 4개 권역의 주요 사업장 16개소를 순차적으로 방문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과 지역 현안을 점검하고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형식적인 보고와 의전을 최소화하고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데 중점을 둔다. 방문 대상지는 AI 첨단 국가산업단지와 KTX 역세권 R&D 집적지
장기수 천안시장이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과 직접 공유하고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천안시는 ‘천안의 미래, 시민에게 듣다’라는 주제로 오는 20일부터 9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시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천안 대전환’을 이끌어갈 시민 중심의 소통행정을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관행적인 행정복지센터 방문이나 업무보고 형식을 탈피해 인접한 읍면동을 권역별로 통합,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자생단체장 위주의 행사를 지양하고, 평일 낮
“공무원이 모든 민원을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모든 시민의 이야기는 끝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 시의원과 시민운동가, 공직을 거치며 민원 현장에서 익힌 경험을 살려 실천과 성과로 증명해 보이겠습니다.”지방자치 시행 이후 첫 시의원 출신이자 시민운동가 출신으로 천안시정에 들어선 장기수 충남 천안시장이 21일 민선 9기 ‘천안 대전환’을 향한 구체적인 청사진과 시정 비전을 밝혔다. 장 시장은 시정의 출발점이자 절대적 기준은 언제나 ‘시민’이라며, 행정이 시민의 일상으로 먼저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예고했다
장기수 천안시장이 13일 민선9기 첫 권역별 현장 방문지로 북부권을 찾아 미래 성장동력 사업과 생활밀착형 기반시설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균형발전을 이끌 핵심 사업의 상황을 직접 확인해 현장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첫 일정으로 AI 첨단국가산업단지 조성 예정지를 찾아 종축장 이전 상황을 보고받고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천안 AI 첨단산단은 종축장 이전과 연계해 미래 첨단산업 육성과 기업 유치를 추진하는 핵심 사업이다.이어 성환 혁신지구를 방문해 상인회 및 주민협의
장기수 천안시장은 9일 박수현 충남지사와 함께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저지대 현장을 찾아 응급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장 시장과 박 지사는 이날 침수 피해가 발생한 청수지하차도와 눈들교를 차례로 방문해 피해 현황과 복구 진행 상황을 직접 살폈다.천안 지역에는 지난 8일부터 이틀간 평균 180mm 이상의 비가 내려 배수 불량과 침수 등의 피해가 잇따랐다.장 시장은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복구 상황을 보고 받고 신속한 복구대책을 수립하라고 지시했다.천안시는 추가 강우에 대비해 가용 인력을 총동원하고 복구 완료 시까지 24
천안시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반려식물병원’이 지난 11일 정식 개원했다.센터는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반려식물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이 식물을 키우며 겪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일상 속 도시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반려식물병원을 운영하게 됐다.천안삼거리공원에 위치한 반려식물병원은 아픈 식물 진단을 비롯해 치료, 맞춤형 관리 상담을 제공한다.이날 개원식에는 장기수 천안시장과 엄소영 천안시의장, 도시농업 전문가, 시민 등이 참석해 반려식물병원 개원을 축하했다.개원식에서는 ‘반려식물 케어데이’를 운
천안시는 국도 1호선 직산역 서희스타힐스 아파트 진·출입 교차로 신설 관련 집단민원이 국민권익위원회 현장조정회의를 통해 최종 합의 해결됐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이날 서북구청 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현장조정회의에 참석해 관계기관 및 주민 대표와 최종 조정서에 서명했다.서명식에는 장기수 천안시장, 정일연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백남익 천안서북경찰서장, 이경노 예산국토관리사무소 도로안전운영과장, 박상혁 입주자대표회장 등이 참석했다.그동안 직산역 서희스타힐스 아파트 입주민들은 국도 1호선 진·출
충남 천안시 서북구 소재 직산전철역 앞 서희스타힐스 아파트 주민들이 겪어온 국도 진출입 불편과 교통사고 위험이 해소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천안시, 경찰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국도 1호선 교차로 신설 조정안을 확정하면서다. 천안시는 24일 서북구청 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현장조정회의에서 ‘국도 1호선 직산역 서희스타힐스 교차로 신설’ 관련 최종 조정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장기수 천안시장, 정일연 국민권익위원장, 백남익 천안서북경찰서장, 이경노 예산국토관리사무소 과장, 박상혁 입주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이 GTX-A 서울~수서 구간 개통을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늘 국가철도공단과 서울시, 에스지레일, 감리단 및 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GTX-A 서울~수서 구간을 찾아 주요 철도시설과 건설 현장 전반에 대한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GTX-A 서울~수서 건설사업은 기존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과 수서역~동탄역간을 연결하는 총 연장 13.7㎞ 노선이 대상이다. 중간역인 삼성역 무정차 통과로 GTX-A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한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대구달서구의회의장단이 현장 소통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28일 달서구의회에 따르면, 이선주 의장 이성순 부의장을 비롯해 황국주 운영위원장, 배지훈 기획행정위원장, 손범구 복지문화위원장, 도하석 경제도시위원장은 달서소방서, 성서경찰서, 남부지원교육청 등 5개 기관을 방문해, 교육·치안·재난안전 등 구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연천지역 김치 제조업체들이 국내 대표 김치 품평회에서 3년 연속 수상하며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연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한 '2026년 제15회 대한민국 김치 품평회'에서 ㈜임진강김치와 한국농협김치조합공동사업법인 연천지사가 각각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배추김치 부문에서 임진강김치의 '미금치 율무 포기
한전KDN이 청년들의 시각을 반영한 국민 소통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한전KDN은 27일 전남 나주혁신도시 본사 교육관에서 ‘2026년도 국민소통 청년 참여단 KDN 챌린저스’ 발대식을 개최하고 참여 청년들과 함께 새로운 소통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고 28일 밝혔다.‘KDN 챌린저스’는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인 한전KDN의 주요 사업과 경영 혁신 활동을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로 제작·확산하는 프로그램이다.공공기관과 기업 간 거래 중심 사업 구
도시가스협회가 도시가스업계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조성한 기부금을 발달장애인의 안전한 일상과 자립 지원 사업에 전달했다.기부금은 안전교육 콘텐츠 제작과 생활 자립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한국도시가스협회는 지난 27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자폐인사랑협회에서 '2026 도시가스 온런 강원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이번 기부금은 도시가스업계 사회공헌 캠페인인 '도시가스 트레일 온런'을 통해 마련됐다. 한국도시가스협회와 회원사들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