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7년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국고보조사업 대상지로 하양 동서지구가 최종 선정, 국비 155억원을 포함하여 총사업비 310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대상지로 선정된 동서지구는 하천 합류부 저지대 지형에 따른 구조적 배수한계로 집중호우 시 주거지
박연병 행정안전부 자치분권국장이 10일 제20대 대전시 행정부시장에 취임했다. 박 신임 부시장은 별도의 취임식을 갖지 않고 서구 정림동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장 안전을 점검하는 것으로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박 부시장은 충남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1999년 제42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대전시 문화산업과장과 기
충남 천안시가 상습침수와 사면붕괴 위험지역 정비를 위해 국·도비 497억 원을 확보했다. 천안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7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공모에 3개 지구가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선정사업은 안궁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과 송덕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호당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이다. 3개 사업의 총 사업비는 663
장흥군은 상습 침수 피해가 발생해 온 장평면 봉림마을과 용산면 포곡마을의 재해예방을 위해 총 382억원 규모의 자연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한다.장흥군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2027년 자연재해예방 신규사업에 2개 지구가 최종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장평 봉림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273억원 ▲용산 포곡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109억원 등 총 382억원 규모다.이에따라 내년부터 하천정비 L=3.56km, 배수펌프장1개소, 노후교량6개소 등 배수시설과 재해예방 기반 시설사업을 추진될 예정이다.장흥군은 2개
이장섭 충북 청주시장이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나섰다.이 시장은 9일 정태호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과 송재봉·이광희·이연희 의원을 차례로 면담하고 첨단 신산업 육성 및 지역 인프라 확충을 위한 13개 사업의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주요 사업은 △AI용 첨단반도체 초미세피치 플립칩 기반구축 △유전자·세포치료 R&BD 실증플랫폼 구축 △오송생명과학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증설 △상발지구·대련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부여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에 풍수해생활권 세도면 사동지구, 화수사산지구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부여읍 구교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은산면 거전지구 등 총 4개 지구가 최종 선정되어 국·도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1,154억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집중호우 시 반복적으로 피해가 발생했던 부여읍과 세도면의 상습 침수지역과 은산면의 급경사지 등 취약지역에 대해 배수펌프장 설치, 하천 정비, 낙석방지시설 설치 등 근본적인 안전대책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금번 신규사업
부여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에 풍수해생활권 세도면 사동지구, 화수사산지구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부여읍 구교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은산면 거전지구 등 총 4개 지구가 최종 선정되어 국·도비를 포함한 총사업비 1,154억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집중호우 시 반복적으로 피해가 발생했던 부여읍과 세도면의 상습 침수지역과 은산면의 급경사지 등 취약지역에 대해 배수펌프장 설치, 하천 정비, 낙석방지시설 설치 등 근본적인 안전대책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금번 신규사업을
경산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7년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국고보조사업 대상지로 하양 동서지구가 최종 선정, 국비 155억원을 포함하여 총사업비 310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대상지로 선정된 동서지구는 하천 합류부 저지대 지형에 따른 구조적 배수한계로 집중호우 시 주거지 및 농경지 침수가 반복되는 상습 침수 지역으로, 재난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 시급한 대책이 필요했다.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31년까지 펌프장 2개소 설치 및 지구내 유입수로 3.
울산시는 행정안전부의 2027년 재해예방사업 정부 예산안에 지역 사업 12건, 국비 148억5700만원이 반영됐다고 14일 밝혔다. 분야별로는 침수·붕괴 위험지역의 방재시설을 정비하는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10개 지구에 118억1100만원, 집중호우 때 빗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해 도심 침수를 줄이는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 2건에 30억4600만원이 배정됐다. 내년 신규 사업에는 총사업비 389억원 규모의 남구 삼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과 104억원 규모의 중구 유곡·무주골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이 포함됐다. 시는 삼산지구
경산시 하양읍 동서리와 와촌면 용천리 일원이 행정안전부의 2027년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국고보조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경산시는 이번 선정으로 국비 155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310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동서지구는 하천 합류부의 저지대 지형과 구조적인 배수 한계로 집중호우 때 주거지와 농경지 침수가 반복돼 온 지역이다.시는 상습 침수피해를 줄이기 위해 2031년까지 펌프장 2곳을 설치하고 지구 내 유입수로 3.15㎞를 정비할 계획이다.지역 여건을 반영한 침수방지시설 정비가 마무리되면 집중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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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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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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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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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가족센터, 다문화 자녀 대상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 성공적 개최
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해당 기관은 20일 원내 강당에서 다문화가족 10가구를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아동들이 이중언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피치 능력을 기르고, 두 가지 언어 구사에 관한 자존감과 성취감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됐다.당일 무대에는 금년도 관련 교육을 수료한 11명의 아동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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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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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과세, 100일 앞두고 다시 갈림길… 250만원 공제 뒤에 숨은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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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차례나 미뤄진 가상자산 과세가 2027년 시행을 앞두고 있지만 논란은 오히려 더 커지고 있다. 연 250만원을 넘는 소득에 22%의 세율을 적용하는 틀은 마련됐지만 손실 이월공제는 없고 해외 거래 추적과 취득가액 산정, 신종 거래 과세 기준도 여전히 빈틈으로 남아 있다. 여기에 과세 이후 국내 거래소 이용을 줄이겠다는 투자자까지 늘면서 세금을 걷는 문제를 넘어 국내 자금 이탈과 과세 형평성까지 함께 따져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현행 소득세법상 가상자산 과세는 202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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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일상의 균형'에 대하여 - 인천에서 부산으로 작품을 옮기면 어떤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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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작가의 개인전 《참을 수 없을 정도로 극적인 역사와 참을 수 없을 정도로 평범한 일상》이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인천아트플랫폼 E1에서 열린다.전시는 인천에 이어 10월 17일부터 28일까지 부산 스페이스 닻으로 이동한다.이번 전시는 인천문화재단 ‘2026 청년 예술 활동 지원 사업’ 확산형에 선정된 프로젝트이다. 동일한 작품을 두 도시의 서로 다른 공간에 설치하며 장소의 변화가 작품에 어떤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내는지 살펴본다.인천과 부산은 모두 항구를 중심으로 성장한 도시다. 전시장 역시 두 도시의 원도심과 인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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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전망] 연휴 끝난 코스피...美 물가·마이크론 실적 주목
이번 주 국내 증시는 추석 연휴 기간 쌓인 대외 변수를 한꺼번에 소화하며 방향성을 찾을 전망이다. 미중 정상회담으로 무역 갈등 우려는 일부 낮아졌지만 미국 물가와 마이크론 실적, 국제유가와 장기금리 흐름이 코스피 추가 상승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연휴 직전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0.90% 오른 7080.92로 마감했다. 장중 등락을 거듭했지만 7000선을 지키며 연휴에 들어갔다. 연휴 기간 미국 증시는 상승했다. 25일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지수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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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마다 떠나는 가을 여행길…축제 따라 단풍 따라 전국이 들썩인다
가을 여행을 떠날 기회가 잇따라 찾아온다. 추석 연휴가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이어지고, 일주일 뒤에는 개천절 연휴가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이어진다. 다시 그 다음 주에는 한글날이 금요일이어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을 쉴 수 있다.연휴가 끝난다고 가을 여행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10월 중순부터는 억새와 사과, 10월 하순에는 단풍과 국화, 11월 초에는 남부권 단풍이 이어진다. 산림청이 지난 9월 22일 단풍 예측지도까지 공개해 시기에 맞춰 여행지를 고르기도 한층 수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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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Insight] AI 에이전트는 UX에 어떤 변화를 몰고 오는가
메타가 선보인 뮤즈 등 퍼스널 AI 에이전트들이 확산되면서 기존 사용자 경험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도 관전포인트로 부상했다.이런 가운데 AI 고객 서비스 스타트업 데카곤 제시 장 CEO는 최근 소셜 미디어 X에 쓴 글에서 퍼스널 AI 비서들이 기업 고객 경험에도 많은 변화를 몰고올 것이라며 "아마존은 뮤즈를 막았다. 쇼피파이는 반대로 뮤즈 전용 결제 통로를 열어줬다.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업들은 어느 편에 설지 정하고 새로운 UX를 고민해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