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9월 10일 영도 본원에서 행정안전부 소속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의 ‘제46기 고급리더과정 AI·미래역량강화 현장학습Ⅱ’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양수산AI전환지원단이 추진했으며, 고급리더과정 교육생 128명과 운영진 3명 등 총 131명이 참석했다.이번 현장학습은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기술의 발전에 따라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새로운 기술을 실제 정책과 연계할 수 있는 미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AI 3대 강국 도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1945년 개교 이후 81년의 발자취를 온라인에 담은 「디지털 역사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디지털 역사관은 흩어져 있던 대학 기록물을 한자리에 모아 누구나 온라인에서 열람할 수 있도록 한 웹페이지로, ▲인사말 ▲대학 발자취 ▲사진으로 보는 역사 ▲홍보영상·다큐멘터리 ▲개교 80주년 기념사업 등 5개 영역으로 구성됐다.역대 대통령 6인의 방문 기록을 별도로 정리한 점이 눈에 띈다. 1955년 영도 중리 교사 낙성식에 참석한 이승만 대통령을 시작으로, 윤보선, 박정희(
부산광역시의회 기획재경위원회 김은명 의원은 14일 영도구 동삼동에서 열린 ‘해양과학기술 산학연 협력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센터의 출범을 축하하고, 영도를 중심으로 한 해양과학기술 산업 생태계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해양과학기술 산학연 협력센터는 전국 최초의 해양수산 AI 데이터 기반 산학연 협력 혁신성장 거점으로 조성됐다.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한국해양수산개발원을 중심으로 동삼혁신지구에 집적된 공공기관과 대학, 연구기관, 기업의 역량을 연결해 해양과학기술 분야의 공동연구와 기술개발, 실증·사
부산경제진흥원은 지역 소상공인의 기업가형 성장을 촉진하고 민간투자 연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9월 4일 영도 블루포트2021에서 「2026 부산 로컬브랜드 IR 데모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데모데이는 진흥원이 추진 중인 「부산형 로컬 브랜드 창출 지원사업」과 「스타소상공인 육성사업」 참여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점검하고, 유망 소상공인이 실제 투자유치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는 부산형 로컬브랜드 창출기업 10개사와 스타소상공인 5개사 등 총 15개사가 참여해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각 기업의 사업모델과
부산 영도구는 오는 9월 12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아미르공원에서 청년들을 위한 대표 축제인 ‘제5회 영도 청년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영도 청년 페스타는 청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바다와 잔디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다채로운 체험과 문화공연, 먹거리와 휴식을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올해는 ‘낭만 캠크닉’을 메인 테마로 정해 아미르공원의 시원한 바다 풍경을 배경으로 청년들이 여유롭게 머물며 교류할 수 있는 축제로 꾸며진다.축제 공간은 ▲체험존 ▲캠크닉존 ▲버스킹존
젠지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에서 2년 연속 우승했다. 국내 정상 자리를 지킨 선수단은 우승 직후 다음 목표로 월드 챔피언십 정상을 내걸었다.젠지는 1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 2026 LCK 결승전에서 한화생명e스포츠에 세트 스코어 3대1로 역전승했다. 구단 통산 우승 횟수를 7회로 늘렸고, 월즈에 한국 대표 1번 시드로 출전하게 됐다.결승전 최우수선수는 주장 ‘룰러’ 박재혁에게 돌아갔다. 중요한 교전마다 팀 공격을 이끈 그는 “이기는 과정에서 우리가 잘할 수 있다는 점을
국세청이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특례 신청 여부에 따른 세액을 직접 비교해 납세자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을 사전에 안내한다. 특례를 몰라 더 많은 종부세를 납부한 납세자에 대해서는 과거 납부세액을 분석해 환급도 추진한다.임광현 국세청장은 13일 자신의 X에 "올해부터 국세청이 최초로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가장 유리한 종부세를 먼저 계산해서 알려 드린다"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그동안 몰라서 많이 낸 종부세도 찾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분석 결과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운
6.25전쟁 직후 피폐해진 국토와 흐트러진 민심을 바로잡기 위해 시작된 지역민들의 축제가 올해 71번째를 맞아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지난 12일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연동초등학교에서 열린 연동면민체육대회는 다른 어느 지역의 체육대회보다 깊은 지역민들의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장이 됐다.
주민자치위원회 풍물팀의 공연과 사랑소리예술단의 남도민요 식전공연으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는 12일 연수구 승기천 일원에서 지역사회 환경보전을 위한 가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연수구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승기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정비해 깨끗한 도심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공단 임직원과 시민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승기천 산책로와 하천변을 중심으로 이동하며 플라스틱, 비닐 등 방치된 생활 폐기물과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공단
고령군 대가야읍 헌문리334-1번지 일원 약10ha 부지에 조성된‘대가야어북실 초화단지'가 가을을 맞아 형형색색 꽃으로 물들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초화단지는 오는9월 말부터10월 말까지 가장 화려한 자태를 뽐낼 것으로 예상된다. 대가야어북실은 계절마다 다채롭게 변화하는 초화단지이다. 올해 가을은
대구 서구 자원봉사센터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친지 방문과 실내 활동 증가로 공동주택 내 층간소음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층간소음 예방 수칙을 알리고 이웃 간 배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공동주택 층간소음 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9월 17일 평리공원 일대에서 공동주택
대구 서구청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월 15일, 상리공원 동측 일원에서 민관 합동 대청소 활동을 대대적으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대청소는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청소에는 서구청 직원들을 비롯해 서대구산업단지 관리공단 임직원,
대구 북구청은 9월 17일 북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5개소의 생활지원사 100명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생활지원사의 통합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어르신을 가까이에
대구북구자원봉사센터는 9월 17일, 북구의 주요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세계자원봉사자의 해, 북구 이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산격대교 하단 일원에서 연합 환경정화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 대한적십자 대구북구지회, 바르게살기운동 대구북구협의회, 대구북구새마을회의 4개 단체 소속 자원봉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