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는 폭염과 열대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무더위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특히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생활권과 인접한 마트와 편의점을 신규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북구는 최근 CU 편의점 3곳과 롯데마트 진장점을 신규 무더위쉼터로 지정했다.CU 신천무지개점, 달천현대점, 양정현대점은 지난 6일부터 24시간 무더위쉼터로 운영중이며, 롯데마트 진장점은 13일부터 마트 영업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무더위쉼터를 제공한다.이들 시설은 여름철에는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