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군이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26년 국민 안전교육 실태점검’에서 도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성과를 인정 받아 군은 오는 7월 중 도지사 기관 표창을 받을 예정이다. 국민 안전교육 실태점검은 생애주기별 6대 안전분야와 21개 안전 영역에 대한 교육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군은 안전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교육 확대와 체험형 안전 문화 정책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은 지난 1년간 경로당, 어린이집 등 안전 취약계층 시설 40개소를 직접
중부뉴스통신 = 김포시는 지난 14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한국농촌지도자김포시연합회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업인 안전·건강지킴이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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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네트웍스는 최근 폭염,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 현상이 증가함에 따라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해, 지난 13일부터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AI
중부뉴스통신 = 대한적십자사 광주재난대응봉사회는 15일 이마트 앞 광장과 청석공원, 파크골프장 일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2026년 장마철 재난 대응 안전 캠페
 충남소방본부는 군용화약류 취급 사업장의 화재·폭발 사고 예방과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8월 14일까지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긴급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도 소방본부는 최근 화약류 취급 사업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를 계기로 유사 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고자 이번 점검을 추진한다.  점검 대상은 도내 군용화약류 취급 사업장 7개소이며, 고용노동부와 방위사업청, 국방과학연구소, 안전보건공단 등 관계기관이 점검에 참여한다.  점검반은 군용화약류 위험물시설에 대한 ‘위험물안전관리법’ 준수
 -충남 서산시는 지난 29일 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 관리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안전 위해 요인을 사전 점검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진행됐다.  신필승 부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용현계곡, 산수계곡, 황락계곡 등을 점검했다.  인명구조함과 구명환, 구명조끼 등 안전 시설·물품의 관리 상태를 비롯해 위험지역 안내 표지판 설치 여부, 안전 관리요원 근무 환경 등을 확인했다.  아울러 현장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신 부시장은 계곡 수위
국가철도공단이 경부고속선 대전북연결선 건설공사와 관련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설명회를 마련한다.철도공단은 오는 30일 대전시 대덕구에 소재한 대덕문화원 2층에서 ‘경부고속선 대전북연결선 제2공구 건설공사’ 안전 시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우려 사항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안전하고 투명한 공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공단은 설명회에서 사업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비롯한 소음·진동 저감 대책과 안전 시공 계획 등을
  충남 금산군 생활개선금산군연합회는 본격적인 무더위 영농철을 맞아 지난 15일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내 금산농유원에서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농작업 안전 365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 캠페인은 농촌진흥청이 주도하는 범국민 안전 실천 운동으로 온열질환으로 고령 및 여성 농업인의 건강이 크게 위협받고 있어 선제적인 사고 예방을 위해 이번 캠페인이 마련됐다. 특히 폭염 특보 발령 시 낮 시간대 야외 작업을 자제하고 작업 중 규칙적인 그늘 휴식과 충분한 수분 섭취를 생활화하는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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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원전 건설을 둘러싼 사회적 수용성을 높이고, 기획 단계부터 시공까지 전 과정에 걸쳐 투명성을 확보하려는 공공기관의 개방형 방역망 행보가 본격화됐다.한국수력원자력은 14일 한울원자력본부에서 ‘신한울 3,4호기 제1기 안전 시민참관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의숙 교육감 취임 후 처음으로 편성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관련해, 교원단체가 교육활동 보호·학교 안전 예산 편성이 미흡하다며 쓴소리를 냈다.제주교사노조는 14일 논평을 통해 “교육청이 교육활동 보호와 학교 안전을 강조하고 있지만 정작 예산 편성에서는 현장의 절박한 요구가 반영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도교육청이 당초 예산보다 383억원 늘어난 1조6925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면서 학교 교육여건 개선과 안전 확보를 중점 방향으로 제시했으나 실제 사업비 반영은 미진한 것으로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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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상서 서핑하다 파도에 밀려 표류 40대 관광객...해경 구조
제주 해상에서 서핑을 하다 파도에 밀려 표류하던 40대 관광객이 해경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9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9분쯤 서귀포시 색달동 중문색달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서핑을 하던 ㄱ씨가 조류에 밀려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은 신고 위치를 바탕으로 정밀 수색을 진행한 끝에 표류하고 있는 ㄱ씨를 발견했다. 이후 오후 3시 26분쯤 ㄱ씨를 무사히 구조했다.ㄱ씨의 건강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서귀포해경 관계자는 “여름철 해양레저 활동 시 수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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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AI분야 수백억 달러 투자…HBM 등 메모리 칩 공급 부족 당분간 지속"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0일 SK하이닉스가 주력 사업인 반도체 생산과는 별개로 인공지능 분야에 수백억 달러를 투자해 'AI 서비스 제공 업체'로 지향한다고 10일 밝혔다.최 회장은 또 AI 산업의 핵심인 고대역폭메모리를 비롯한 메모리 칩은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 부족 상황이 당분간 이어지는 만큼, 고점 논란이나 경쟁 업체의 등장이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최 회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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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AI 돌봄로봇 ‘초롱이’ 대여사업 추진⋯치매 어르신 지원
충북 청주시 보건소는 치매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생활 지원을 위해 인공지능 스마트 돌봄로봇 ‘초롱이’ 대여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상당보건소가 지난 2월 조달청 주관 ‘혁신제품 시범사용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로봇 100대를 활용해 추진됐다.청주시 4개 보건소는 각 25대씩 총 100대의 돌봄로봇을 운영한다.‘초롱이’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에게 말벗 서비스와 식사·약 복용 알림, 일정 관리 등 일상 생활을 지원한다. 또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놀이와 신체활동 프로그램도 지원해 치매 어르신의 건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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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지키고 사람을 치유하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의 ‘초록빛 전망’
최근 정신적·육체적 피로를 자연을 통해 치유하려는 현대인이 급증하면서 '산지식물자원관리사' 자격증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산지식물자원관리사는 자연 속 식물과 인간 사이에서 생태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하는 전문 가이드다. 최근 환경보호와 생태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만큼, 각 지자체 생태체험학습관에서 살아있는 생물을 관찰하고 탐구정신을 길러주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는 전문가로도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자연 사랑을 전파하는 유망 직종인 만큼 향후 관련 수요는 지속해서 늘어날 전망이다.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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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폭염과 열대야...밤낮없는 더위 기승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제주에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최저 기온이 제주 27.도, 서귀포27.2도, 고산 26.2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제주지방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제주에서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 사이 제주와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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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신선대감만터미널(주), 지역사회 나눔 파트너십 강화…BPA 희망곳간 후원 확대
부산항만공사는 14일 신선대감만터미널㈜과 지역사회 공헌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7월 양 기관이 체결한 사회공헌 협약 성과를 바탕으로 협력을 재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해 BPT는 BPA 희망곳간 운영을 위해 총 1천만 원을 후원했으며, 올해는 지원 규모를 총 4천만원으로 확대해 BPA 희망곳간 8호점과 9호점 등 남구에 위치한 2개소를 후원한다.BPA 희망곳간은 부산항만공사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부산과 경남의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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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점이 뭐길래"...주말마다 드론 학원 가는 공무원들
제주도가 드론 운용 자격증을 취득한 공무원에게 가산점을 주면서 형평성 문제가 불거졌다.15일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공무원 평정 규칙에 의거, 5급 공직자가 ‘초경량비행장치 조종자 자격’ 1종을 취득하면 정기 근무성적평가에서 70점 만점에 0.5점의 가산점을 주고 있다. 2종 자격증을 취득하면 0.25점이 주어진다.0.5점의 가산점은 공무원이 변호사, 공인회계사, 변리사 자격을 얻었을 때 주어지는 가산점과 같으며 가장 높은 인센티브다.외국어능력검정시험 성적에 따른 가산점보다 두 배나 많다.적용 대상도 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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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진흥공사, 해양 창업기업 기술 사업화 지원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해운·항만·물류 분야 창업 기업의 스케일업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한국해양진흥공사는 `1876 부산' 의 상반기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입주기업의 성장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15일 오후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성과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해진공은 지난 2022년부터 스마트 항만 기술 국산화와 창업 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부산항만공사, 부산광역시,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협력해 창업 지원 플랫폼인 1876 BUSAN을 개소해 운영하고 있다.이날 간담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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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전분담금 대신 관광지 입장료 인상 '검토'
제주특별자치도가 환경보전분담금 도입 대신 공영관광지 입장료 인상을 검토하고 있다.15일 제주도에 따르면 연간 1300만원의 관광객의 방문으로 쓰레기와 하수처리 등 환경수용력이 한계에 다다르면서 환경 보전비용 일부를 관광객에게 부담시키는 환경보전분담금 도입을 추진해왔다.민선8기 도정에서 도입을 위해 연구용역을 실시했지만, 관광업계는 경기침체 속 관광객에게 추가 부담을 지울 경우 방문객이 감소할 수 있다며 반발했다.일각에서는 입도세나 인두세로 인식하고 있다. 이로 인해 “제주도민이 서울에 올 때는 ‘입경세’를 받자”는 비난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