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소방서는 8일 2026년 상반기 하트세이버 수여식을 열고, 심폐소생술 등 신속한 응급처치로 심정지 환자의 생명을 구한 소방관 17명에게 표창장과 인증 배지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의 주인공은 △소방위 이류라, 손광현, 김영빈 △소방장 장재희, 고석인, 장훈석, 김기준, 박수환, 박중면 △소방교 우주완, 박민규, 이철규, 이승언, 김백수, 신호준 △소방사 장양종 박송희 대원 총 17명으로, 이들은 현장 출동 시 신속한 판단과 체계적인 응급처치로 귀중한 생명을 지켜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소방위 손
상주시가 2026년도 본예산에 편성된 건설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건설공사 합동설계반’을 본격 가동한다. 이번 건설공사 합동 측량설계반은 민생회복 및 경기활성화와 직결되는 SOC 분야의 신속한 추진을 목표로 지난 5일부터 3월 13일까지 편성.운영된다. 설계반은 건설사업을 상반기에 집행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조기에 사업을 완료해 시민들의 이용에 편의를 도모하고 건설경기 활성화 효과를 조속히 체감할 수 있도록 정책역량을 총동원한다. 특히, 2026년 본예산에 편성된 건설공사 568건 155억원에 대해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설날 명절을 맞아 해양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30일부터 오는 2월 18일까지 20일간 해양 안전관리 특별대응 기간을 운영한다.이번 특별대응 기간 동안 남해해경청은 비상대응 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구조세력을 주요 해역에 전진 배치해 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조·구난 활동이 가능하도록 대응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남해해경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설 연휴 기간 여객선과 도선 이용객은 연간 평균 대비 도선 35%, 여객선 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 제천소방서는 화재발생 시 신속한 대피를 돕는 화재대피 안심콜 서비스 홍보에 나섰다. 안심콜 서비스는 주거지에 화재가 발생하면 사전에 등록한 휴대전화로 즉시 알림을 보내 빠른 대피와 안전 확보를 지원하는 기능으로 특히 돌봄공백 어린이, 고령자 및 독거노인, 장애인 등 화재 시 신속한 안내와 대피가 필요한 시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소방서는 이번 홍보를 통해 자력 대피 능력이 취약한 시민들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며 가입 희망자는 안내문에서 제공하는 QR코드를 스캔
행정안전부가 신속한 재난 복구계획을 수립한 세종시 공로를 인정해 전국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재난복구분야 단체부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여했다.세종시에 따르면 재난복구 유공은 재난복구 업무에 공로를 세운 단체나 개인의 사기 진작과 적극적인 업무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공적심의회를 거쳐 2025년 재난복구 분야에서 세종시를 단체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특히 시는 지난해 7월 집중호우 당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신속한 복구계획을 수립하고 발빠른 피해 지원과 조기복구사업을 추진해
민주당이 2차 종합특검, 통일교·신천지 특검, 충남대전·광주전남 통합법, 사법개혁법 추진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설 전에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이다. 당장 오는 15일 국회 본회의에 2차 종합특검을 상정할 계획이다.정청래 대표는 "지금이 신속한 내란 청산으로 대한민국 역사를 바로 세울 적기"라며 속도전을 예고했고 한병도 원내대표도 "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다"라며 신속한 개혁 드라이브를 거론했다.정청래 대표는 12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민주당은 원팀·원보이스로
화순군은 지난 22일 화순어울림센터에서 건물 화재 상황에 대비한 2026년 화재 대응 숙달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화순어울림센터는 건물 규모가 크고 상주 직원뿐만 아니라 입주 기관ㆍ단체 그리고 다양한 세대의 주민들이 이용하는 복합시설로, 화재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요구된다.이에 군은 화순군합동소방훈련에 앞서 동절기 화재 취약 시기를 고려해 화재 발생 시 초동대응 능력 향상, 신속한 인명 대피, 비상 대응 체계 전반 점검을 목표로 자체 숙달 훈련을 진행했다.주요 교육 및 훈련 내용은 ▲피난 교
충북 충주소방서는 지난 23일 오후 2시쯤 충주시 금릉동 소재 건물 1층 커피전문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매장 관계자의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밝혔다.이번 화재는 1층 커피전문점에서 발생했으며, 매장 관계자는 화재 발생 직후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 진화를 시도했다. 비록 화재를 자체적으로 진압하는 데에는 이르지 못했으나, 소화기 사용으로 연소 확대를 억제하고 즉시 119에 신고함으로써 신속한 대응이 이뤄졌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관할 안전센터 출동대는 현장 도착 후 화재를 완전 진화했으며, 이로 인해
함양군 마천면은 지난 20일 산불감시원 12명 및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산불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체계 점검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마천면은 전체 면적의 약 63%가 지리산국립공원에 해당하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리산국립공원 함양분소와 함양소방서 산악구조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오고 있다.또한, 오는 5월까지 산불방지와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도로변 및 산림 연접지 내 인화물질 사전 제거 ▲영농 부산물
충남 예산군 수도과는 동절기 한파로 인한 상수도 시설 동파 사고를 예방하고 신속한 복구를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22일부터 올해 2월 28일까지 상수도 시설 동절기 비상근무반을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상수도 시설 동파 신고는 수도과 급수팀으로 전화 접수하면 되며, 주간에는 041-339-8331∼8337, 야간과 휴무일에는 041-339-7222∼7223으로 연락하면 된다. 수도과 직원 18명으로 구성된 비상근무반은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주·야간 비상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긴급 안전점검과 신속한 복구 대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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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문화협 “쿠팡 불공정행위 출판 생태계 위협”
대한출판문화협회는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삼청로 대한출판문화협회 대강당에서 ‘쿠팡 공정 거래 촉구 출판사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선 쿠팡의 공정거래를 촉구하는 출판사들의 목소리가 이어졌다.출판사들은 쿠팡이 우월적 지위를 활용해 출판사들을 대상으로 △공급률 인하 요구 △성장장려금 및 광고비 증액 압박 △부당한 경영 간섭 등을 했다고 주장했다.출판협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수렴된 출판계의 목소리를 토대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쿠팡을 상대로 공정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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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라이즈, NRF ‘리테일즈 빅 쇼’ 참가 ··· 기술력·시장성 인정받아
AI 기반 CRM 마케팅 플랫폼 데이터라이즈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NRF ‘리테일즈 빅 쇼 2026’에 전시 부스에 참가해 글로벌 이커머스 및 리테일 업계 관계자들과 CRM 및 마케팅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NRF ‘리테일즈 빅 쇼’는 매년 약 4만 명 규모의 글로벌 리테일 및 이커머스 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해, 기술·마케팅·운영 전반의 트렌드를 공유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행사다.행사 기간 동안 데이터라이즈 부스에는 200명이 넘는 글로벌 이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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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경찰서, 농협 광명시지부 피싱범죄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피싱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범죄 예방 인식을 높이고자 ‘피싱범죄 예방 우수금융기관 선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광명경찰서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광명 관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총 8건의 112신고가 접수되어 피싱 피해를 사전에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광명경찰서는 금융기관 종사자의 초기 대응과 신속한 신고가 피해 예방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보고, 금융기관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대외 홍보함으로써 금융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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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프로야구, 어느 팀의 아시아 출신 선수가 복덩이 역할을 할까?
2026 프로야구에는 10개 구단 모두 아시아 출신 선수 한명씩 보유하게 되는 것이 가장 큰 변화다.프로야구 10개 팀의 아시아 출신 선수들은 주로 일본, 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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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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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최근 젊은 층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에 대한 집중 위생점검에 착수했다. 배달과 무인 판매를 중심으로 소비가 급증하면서 위생 관리의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줄 서서 사 먹는 디저트 하나가 행정 점검 대상으로 떠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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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구 새벽 눈 예보에 출근길 비상…빙판길 주의보
경북·대구 지역에 북쪽에서 남하한 강한 찬 공기의 영향으로 2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눈이 내릴 전망이다. 출근 시간대 적설이 예상되면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 따른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1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 북쪽 대기 상층에 영하 35도의 찬 공기를 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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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통합 확산에 지선 판도 요동…여야 전략 전면 재편
6·3 지방선거를 4개월 앞두고 이재명 정부발 광역지방자치단체의 행정통합에 대한 추진이 잇따르면서 통합이 성사 될 경우 지방선거 후보군의 윤곽이 요동칠 전망이다. 만약 통합 선거를 치르게 될 경우 당내 공천 경쟁은 물론 각 당의 지방선거 전략에도 변화가 불가피하다는 관측이다.현재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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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통합 과정서 행정부 이전 논란... 세종시 ‘여·야 격돌'
광주·전남을 통합하는 법안에 농림축산식품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광주·전남으로 이전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는 정치권발 주장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6월에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여야간 대립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국민의힘 최민호 세종시장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페이스북를 통해 “농축식품부와 문체부가 광주전남을 위해 존재하는 부처인가”라며 “이치에 맞지 않게 해수부가 부산으로 이전하니, 자꾸 이런 기형적인 발상이 난무되기 시작하는 것”이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최 시장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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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건천읍 단독주택 화재…야산 번져 3시간 만에 진화
주말 밤 경주 건천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접 야산으로 번지며 소방당국이 긴급 진화 작업에 나섰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주택과 창고가 전소되는 등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29분께 경주시 건천읍 화천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