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결혼식 본식 사진을 공개하며 부부로서의 첫 공식 행보를 알렸다.두 사람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신민아와 김우빈의 결혼식 본식 사진을 22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서 신민아는 화려한 꽃 장식이 더해진 튜브톱 웨딩드레스에 면사포를 쓰고, 흰색과 초록빛이 어우러진 작은 부케를 들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우빈은 나비넥타이를 매치한 클래식한 수트를 착용해 단정하면서도 품격 있는 신랑의 모습을 보였다.이날 결혼식 사회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법륜스님의 주례 속에 백년가약을 맺었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신민아와 김우빈의 결혼식에는 법륜스님이 주례로 나섰으며, 축가는 도경수를 대신해 카더가든이 맡았다. 또한 사회는 배우 이광수가 맡아 결혼을 축하했다.법륜스님은 김우빈이 비인두암 투병 당시 의지했던 사람 중 한 명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당초 도경수가 축가를 맡기로 했으나, 이날 엑소가 ‘2025 멜론뮤직어워드’에 참석하게 되면서 카더가든이 맡게 됐다. 하지만
배우 신민아, 김우빈 부부가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6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현재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상태다.신민아, 김우빈 부부는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에 앞서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배우 신민아, 김우빈 부부가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6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현재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상태다.iMBC연예 장다희※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바이포엠스튜디오가 배우 김우빈, 신민아, 안보현 등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하며 콘텐츠 산업 전반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이번 인수는 바이포엠이 추진 중인 ‘IP 중심 종합 콘텐츠·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오늘 오후 결혼하는 배우 신민아, 김우빈의 따뜻한 나눔 소식이 전해졌다.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신민아와 김우빈은 올 연말에도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좋은벗들 등 여러 기관에 총 3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신민아는 2009년부터 15년간
배우 김우빈, 신민아가 오늘 결혼식을 올린다.20일 오후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에 김우빈, 신민아의 흑백 웨딩화보를 게재하며 “오늘 신민아 배우와 김우빈 배우가 결혼식을 올립니다”라고 밝혔다.이어 “인생의 소중한 시작을 함께하는 두 사람에게 보내주신 따뜻한 축
신민아♥김우빈 커플의 결혼식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연예계 하객들이 식장을 찾았다.12월 20일 오후 서울 중구 동호로 서울신라호텔에서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의 결혼 예식이 거행됐다.현장에는 류준열, 카더가든, 김나운, 안보현, 임주환, 진경, 도경수, 이광수, 이병헌, 김의성, 박경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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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용인반도체클러스 지방이전 단호히 반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지사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양기대 전 국회의원은 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지방 이전’ 주장에 대해 “대한민국 미래 경쟁력을 흔드는 위험한 발상”이라며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양 전 의원은 지난 12월 31일 입장문을 내고 “용인·수원·판교·화성·이천·평택으로 이어지는 반도체 슈퍼벨트는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의 핵심 축”이라며 “이를 ‘전기가 있는 지방으로 옮기자’는 논리는 산업 현실을 외면한 주장”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용인반도체클러스터는 이미 되돌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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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연예계 사건사고 일침 "나태해지니까 사고나는 것" [소셜in]
가수 겸 배우 비가 연예인들의 각종 사건 사고 논란에 일침을 가했다.1일 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 올린 영상에서 최근 연예계를 지켜본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인피니트 남우현과 빅스 정택운은 선배인 비에게 여러 조언을 구했다. 정택운은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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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HB갤러리가 전북도립미술관, 월하미술과 공동 기획으로 임효 작가의 전시 《連時 ~ 시간을 잇다》를 오는 2026년 1월 8일부터 2월 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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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벨라, '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7인전 6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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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벨라가 30·40대 작가들의 작품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 으로 병오년 새해를 맞아 첫 전시를 연다.이번 전시는 달리는 말처럼 찬란한 젊음과 미술계를 이어나갈 작가 김유림, 서정규, 손보영, 송대훈, 안완기, 최기철, 황수환 7인의 작품으로 이달 6일부터 18일까지 전시된다. 'Split Signal, Shared Space-분할된 신호, 공유된 공간'은 공간이 하나의 신호에서 비롯된다.그러나 그 신호는 동일한 형태로 도착하지 않는다. 아래에서는 색과 리듬으로 증폭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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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RE 코리아는 15일 상업용 부동산 시장 전망과 임차인 전략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연례 웨비나 ‘CBRE 코리아 2026 시장 전망’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이번 웨비나는 2026년 국내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전망과 함께, 오피스 및 리테일 임차인의 실제 의사결정 환경과 공간 전략을 심층적으로 조망하는 CBRE 전문가 패널 토론으로 구성된다.시장 전망에 그치지 않고, 임차인의 의사결정 과정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전략과 판단 기준을 제시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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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인천광역시의회(1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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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급 승진▲김윤정 입법담당관 ▲채경선 의정정책관실◇4급 직무대리▲주명천 비서실장◇4급 전보▲김성희 의정정책관실 ▲이명옥 예산결산특별수석전문위원 ▲조상모 의사담당관 ▲김민석 행정안전수석전문위원◇5급 직무대리▲김병용 의회운영전문위원실 ▲송혁재 문화복지전문위원실 ▲최원문 입법담당관실◇5급 전보▲박청남 의사담당관실 ▲홍재의 소통홍보담당관실 ▲김혜경 소통홍보담당관실 ▲채옥남 의사담당관실◇5급 전입▲한성준 입법담당관실 ▲이기식 건설교통전문위원실◇5급 전출▲김종현 인천시◇4급 퇴직준비교육▲이상철◇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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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법인HKL 왜 공동대표제 도입했나?…‘설립자 전권’ 관행 타파
세무법인 에이치케이엘이 지난 7일부터 공동대표 체제를 가동했다. 법인 창립 3년 만에 설립자인 황재훈 세무사가 단독 대표이사 자리를 내려놓고 곽영국 세무사와 2인 공동대표이사를 맡는다.창업 3년 만에 매출 200억원을 돌파한 올해 50세의 패기와 열정에 넘치는 황재훈 세무사. 설립자로서 갖던 단독 대표 자리를 없애고 2년 임기 공동대표제와 4개 분야별 집행부를 도입한 파격에 세무법인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20여년 지속돼 온 세무법인 업계의 관행이었던 설립자의 ‘영구적 대표’ 권한을 깨트린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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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자연사박물관, “10년간 쌓아온 9,700점 표본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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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익 20조원…역대 최대
삼성전자가 작년 4분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20조 원의 영업이익을 낸 가운데 연간 최대 매출 기록과 분기 최대 영업이익 기록을 동시에 경신했다.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지속으로 메모리 초호황기가 도래, 고대역폭메모리를 포함한 제품 전반의 가격이 폭등하며 반도체 사업이 주효했다.삼성전자는 연결 기준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이 20조 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208.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8일 공시했다. 전 분기 대비로는 64.3% 증가했다.메모리 슈퍼사이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