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정리와납세자별 맞춤형 체납 관리를 위해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체납관리단은 전화상담과 현장방문을 실시하여 체납사실을 안내하고 납부를 독려하는 한편 체납원인, 납부능력 등을 파악해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곤란한 체납자는 단순한 납부독려가 아니라 복지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반면, 납부능력이 있음에도 고의적, 상습적
경산시는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1회 추경예산 1조 5,072억 원보다 652억 원 증가한 1조 5,724억 원 규모로 편성해 15일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안은 일반회계 1조 3,977억 원, 특별회계 1,747억 원으로 각각 본예산 대비 582억 원, 70억 원 증가한 규모다.세입 증가의 주요 요인은 ▲지방세 30억 원 ▲세외수입 20억 원 ▲지방교부세 275억 원 ▲국도비보조금 및 보전 수입 254억 원 등이다.가용재원이 크지 않은 상황이지만 고물가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 9기 첫 민생 추가경정예산으로 4615억원을 편성했지만 내부거래 등으로 확보해 ‘전시성 예산’이라는 비판이 나왔다.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고석준 의원은 23일 제주도의 추경안 심사에서 이 문제를 집중 제기했다.고 의원에 따르면 4615억원의 추경안 중 71%는 세입 창출이나 자체 수입이 아닌 내부거래와 임시적 세외수입으로 충당했다.내부거래는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기금에서 자금을 다른 회계로 옮기는 것이다.제주도는 또 임시적 세외수입 834억원을 추경안으로 편성했다. 임시적
인천 제물포구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정리와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체납관리단은 소액 체납자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실시하여 체납 원인과 생활실태를 파악하고, 체납 유형에 따른 맞춤형 납부 상담과 납부 독려를 추진한다. 또한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장기 체납 중인 대상자는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곤란한 생계형 체납자는 복지부서와 연계하여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아울러 분할납부 등 다양
곡성군이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공정한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체납관리단을 구성하고 8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에 출범한 체납관리단은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한다.체납관리단은 단순한 전화 납부 독려를 넘어 체납자의 거주지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체납 원인과 생활 실태를 조사하며 이를 바탕으로 체납자의 납부 능력을 분석하고, 상황에 맞는 맞춤형 징수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반면, 실태조사 과정에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세금을 납부하지 못하는
이천시는 오는 2026년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 정리 강화를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기존 체납실태조사반 6명에 추가 인력 3명을 채용해 총 9명 규모로 운영된다. 시는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체납자의 납부 여건과 생활 실태를 면밀히 파악해 유형별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을 병행하며 체납자의 실제 생활 형편, 납부 가능성 및 고의 체납 여부 등을 확인한다. 이를
대전 동구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를 위한 ‘체납관리단’을 8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구는 지난 공개채용에서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거쳐 직무수행 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체납관리단 9명을 최종 선발했다. 체납관리단은 사전 직무교육을 거쳐 8월~11월까지 4개월간 활동하며 체납자 실태조사, 체납 사유 확인, 납부 안내 및 독려, 복지서비스 지원 대상자 발굴 등 현장 중심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경제적인 사정으로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생계형 체납자는 복지부서와 연계해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부천시는 지난 28일 시청 창의실에서 남동경 부시장 주재로 주요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세입증대특별 TF’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상반기 세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분야별 징수 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공유해 하반기 세입 목표 달성을 위한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보고회에는 24개 부서가 참여해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주요 세입 현황과 체납징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전 부서가 참여하는 협업체계로 확대 운영 중인 ‘세입증대특별 TF’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자체 세
충남 서천군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액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 이번 체납관리단 운영은 정부의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전국 확대 운영 방침에 따른 것으로, 현장 중심의 체납관리 강화를 통해 지방세입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공정한 조세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체납관리단은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을 통해 체납자의 생활 여건과 납부 여력 등을 확인하고, 체납 유형에 따른 맞춤형 징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고의 체납자에 대해서는 집중적인 독촉과 징수 활동을 추진하는 한편,
중부뉴스통신 = 여주시는 지난 7월 23일 세외수입 부과 부서장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세외수입 징수대책 3차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세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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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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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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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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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문화재단이 오는 9월 11일부터 10월 11일까지 31일간 강정보 디아크 광장 일원에서 「2026 달성 대구현대미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이번 미술제는 2020~2021년 미술제 예술감독을 역임한 도태근 감독을 필두로 신원정 큐레이터, 김현준 전시팀장, 손보영 코디네이터가 기획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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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2026년 유망기업·스타기업’ 7개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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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 공평네거리 일원 오수관로 공사로 인한 교통 부분통제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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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는 하수도 악취 예방과 수질 오염 개선을 위해 총사업비 360억 원을 투입하여 2024년부터 2031년까지 '중구 성내1동 일원 오수관로 설치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8월 4일부터 8월 20일까지 공평네거리 일원에서 오수관로 설치 공사가 진행됨에 따라 부득이하게 왕복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