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경상북도지사기 생활체육 테니스대회’가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영주시민테니스장 등 5개 경기장에서 열려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경상북도테니스협회가 주최하고 영주시체육회와 영주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도내 각 시·군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 올해로 30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시
대가야의 고도이자 세계유산의 도시 고령군은 지난 8월 29일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주차장 특설무대에서‘2026 낙동미로 릴레이 자전거 축제 및 제13회 고령군민 녹색자전거 대행진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500여명 이상의 고령군민들과 자전거 동호인들의 열띤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
중부뉴스통신 = 동두천시는 지난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박람회에는 초·중·
대구 북구청은 일상 속 친숙한 하천을 문화와 여가가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수상한 여름 x 북구」 수변문화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북구는 지난 9월 5일부터 6일까지 동화천에서 “수상한 시네마 in 동화천”을,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팔거천에서 “수상한 피크닉 in 팔거
문경시는 5일 영강체육공원에서 열린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를 시민과 관광객 등 8천여 명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치열한 예선을 거쳐 선발된 10팀이 본선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결과, 장정화씨가 대상의 주인공이 됐다. 이어 △금상 이세진 △은상 황현송 △동상 김유리 △인기상 정민아, 김하린 △장려상 장재황, 김성훈, 진주원, 김현진이 각각 수상했다.특히 올해 문경트롯가요제는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지역경기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상금의 약 40%를 문경사랑상품권으로 지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효성볼링장에서 개최된 제24회 영천시장기 볼링대회가 지역 볼링 동호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영천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영천시볼링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볼링협회에 등록된 14개 클럽 20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경기 결과 단체전에서는 블랙홀클럽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조양각클럽이 준우승, 하나클럽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개인전에서는 장하나가 1위에 올랐고, 김동철, 박기웅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
경상남도김해교육지원청은 19일 김해문화의전당에서 ‘꿈을 현실로, 김해를 무대로, 미래의 가치로’를 주제로 개최한 ‘2026 꿈이음 김해교육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박람회에는 초중고와 지역 대학, 지방자치단체, 관계 기관 등이 참여해 김해교육의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교육의 방향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행사장을 찾은 학생과 학부모, 교원, 시민 등 지역 교육공동체는 미래교육 체험과 진로·진학 상담, 문화예술공연 등을 함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특히 올해 새롭게 마련한 ‘인공지능(A
창원특례시는 지난 30일 창원 강무정에서 ‘제13회 창원특례시장기 궁도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통 무예인 궁도를 계승하고 동호인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동호인 12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경기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운영됐으며 개인전은 3순 득점 기록제로 진행되었고 단체전은 3순 합산 기록으로 4강 진출팀을 가린 뒤 토너먼트 방식으로 순위를 결정했다.개회식에서는 개회선언, 궁도9계훈 실천요강 낭독, 감사패 전달, 우
울릉군과 경상북도가 문화예술행사를 통해 울릉도와 독도를 홍보하기 위하여 기획한 ‘울릉도·독도 문화예술공감 및 독도홍보사업’이 8월 22일부터 9월 19일까지 5주간의 긴 여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행사는 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가 주관하고 경상북도와 울릉군이 후원하여 울릉도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주민을 대상으로 성악·퓨전국악·가요 등의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버스킹 거리공연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공연과 함께 마련된 체험 부스에서는 독도에 관한 퀴즈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독도스티커 증정 및 부채·족자 캘리그라피 체험을
보성군은 지난 19일 벌교읍 장암리 보성뻘배전시관 일원에서 열린 ‘2026 보성갯벌 비치코밍 캠페인’이 자원봉사자 100여 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보성벌교갯벌의 보전 가치를 알리고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한 관심과 실천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관내 기관·단체 관계자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함께 지키는 세계유산, 함께 만드는 보성갯벌’을 주제로 열린 행사는 해양쓰레기를 줍고 이를 재활용하는 ‘비치코밍’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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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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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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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신보 이사장 후보 철회·재공모하라"…김용철 인선 놓고 논란 확산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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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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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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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5차 발사 D-10…첫 군집위성 임무 도전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의 5번째 비행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0월 7일 누리호는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역대 가장 많은 15기의 위성을 싣고 다시 우주로 향한다.이번 5차 발사는 한국 우주항공 기술의 중요한 분기점으로 꼽힌다. 처음으로 여러 대의 초소형위성을 군집 형태로 궤도에 투입하는 데다 내년 6차 발사까지 이어지는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도 막바지에 접어들기 때문이다. ◆첫 군집위성 임무 나선 누리호…네온샛 5기·큐브위성 10기 투입27일 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에 따르면 누리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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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문화가 있는 날 일상 속 여유를 더한 힐링 프로그램 성료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은 ‘2026 문화가 있는 날’ 9월 프로그램 ‘교우이신-나를 돌봄 힐링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2일 청도군새마을회관과 9월 16일 청도 상상마루에서 두 차례 진행됐다. 관내 새마을회 임원 및 지역 어르신과 학부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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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나고야서 ‘스포츠 외교 랠리’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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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하계아시아경기대회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와 아시아올림픽평의회 주요 인사를 비롯해 각국 국가올림픽위원회, 국제‧아시아경기연맹 관계자들과 연이어 만나며 스포츠 외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코리아하우스를 국제스포츠 교류의 거점으로 활용하는 한편, 대회 현장 곳곳에서 주요 인사들과 협력 의제를 논의하는 등 ‘찾아가는 외교’와 ‘불러오는 외교’를 동시에 펼치고 있다.□ 코리아하우스, 국제스포츠 외교의 거점으로지난 18일 유승민 회장은 아이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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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 고향 찾은 귀성객 맞은 영암군 보행로…잡초·덩굴에 ‘풀밭’ 방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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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앞두고 영암군 일대 보행로를 직접 걸어봤다.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오가는 시기인 만큼 보행로가 잘 관리되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서였다.하지만 일부 구간에서 마주한 모습은 기대와 달랐다.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보행공간을 차지하고 있었고, 덩굴은 보도 가장자리까지 뻗어 나와 있었다.고향 왔더니 보행로 대신 풀밭…차도로 피해야 하나보행로를 따라 걷다 보면 잡초와 덩굴을 피해 걸어야 하는 구간이 눈에 들어온다. 사람이 다녀야 할 길인지, 풀밭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인 곳도 있었다.보행공간이 좁아지면 결국 사람은 풀을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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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가 짓고 기상청이 운영…‘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 구축 본격화
포항시는 23일 기상청 서울본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기상청, 경상북도와 함께 ‘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센터의 성공적인 구축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4개 기관이 협력키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용선 포항시장, 황명석 경북도 행정부지사,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 이미선 기상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