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은 섬 지역 농업인들의 영농 부담을 완화하고 농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농기계 수리 해상 운반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섬 지역 농업인들은 섬에서 수리가 불가한 농기계를 육지 수리점까지 운반하는 과정에서 높은 해상 운반비를 부담하여, 육지 농업인에 비해 경제적‧시간적 부담이 과중하다는 지적이 계속해서 제기되어 왔다.이에 옹진군은 섬 지역 농가의 해상 운반비 부담을 덜어주고 신속한 수리를 통해 적기 영농을 돕고자 올해 신규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섬 지역에서 수리가 불가한 농기계를 육지 지
옹진군은 섬 지역 농업인들의 영농 부담을 완화하고 농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농기계 수리 해상 운반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섬 지역 농업인들은 섬에서 수리가 불가한 농기계를 육지 수리점까지 운반하는 과정에서 높은 해상 운반비를 부담하여, 육지 농업인에 비해 경제적·시간적 부담이 과중하다는 지적이 계속해서 제기되어 왔다.이에 옹진군은 섬 지역 농가의 해상 운반비 부담을 덜어주고 신속한 수리를 통해 적기 영농을 돕고자 올해 신규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섬 지역에서 수리가 불가한 농기계를 육지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6년 제2회 인천 섬의 날 행사’를 맞아 인천 섬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알리기 위한 사진 공모전 ‘섬에 퐁당!!!’을 7월 29일부터 9월 6일까지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이 직접 촬영한 사진을 통해 인천 섬의 자연과 사람, 일상과 여행의 순간을 공유하고, 향후 섬 관광 홍보에 활용할 수 있는 우수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최근 1년 이내 인천 섬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을 출품하면 된다. 특히 가족이나 아동 등 인물이 포함된
14시간전
여수 섬 여행이 KBS 2TV '최수종의 여행사담 시즌3'를 통해 전국 시청자들에게 소개된다.시는 오는 8월 15일 오전 7시 30분 방송되는 여수 편을 통해 배우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금오도·대부도·안도를 잇는 ‘1일 3섬’ 여행에 나서 각 섬의 자연경관과 체험거리, 주민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여수 섬의 다양한 매력을 알린다고 밝혔다.이날 금오도에서는 대표 명소인 비렁길을 걸으며 해안 절벽과 어우러진 남해의 풍경을 담고, 대부도에서는 낚시 체험을 통해 섬에서 즐길 수 있는 여가와 체험을 소개한다. 이어 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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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링크스, 화학 접착제 없는 친환경 패키징 필름 특허 등록…재활용 효율성 높인다
친환경 패키징 및 글로벌 유통기업 와이드링크스는 화학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은 단일 소재 기반 친환경 패키징 필름 기술에 대한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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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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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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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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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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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야마나시현 청소년 국제교류단, 도청 탐방
13일 충북도청에서 2026년 충청북도-야마나시현 청소년 국제교류단과 신용한 충북지사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충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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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30년을 향한 새로운 청사진 펼쳤다
경북교육이 인공지능과 맞춤형 교육을 중심으로 한 2030년까지의 새로운 청사진을 내놓았다. 경상북도교육청은 13일 포항 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 대공연장에서 학생과 학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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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홈 경기 이점보다 ‘팬 안전’ 택했다
포항스틸러스가 지난 8일 발생한 포항스틸야드 관중석 콘크리트 낙하사고와 관련 전면적인 안전점검을 하기로 결정했다.포항은 13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공지했다.포항스틸야드는 지난 4월부터 잔디교체 및 경기장 편의시설 개선에 들어가 원정석에도 테이블석을 설치해 원정팬들의 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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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단체들 “국교위, 발달특성 무시한 0∼5세 통합 중단해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을 비롯한 유아교육·보육, 특수교육, 학부모 단체들은 13일 국가교육위원회의 ‘0∼5세 일괄통합’ 추진에 강력히 반대하고 나섰다.13개 단체로 구성된 ‘아이 중심 유·보 체제 정립 및 공공성 강화 대책위원회’는 이날 국교위 영유아특별위원회 보고서 폐기를 촉구했다.해당 보고서는 △영유아학교 명칭 변경 △교사 자격통합 △재정 통합 △영유아교육법 제정 등을 골자로 한다.대책위는 “보고서 안대로 실행될 경우 전문화된 영아 보육을 국교위가 포기하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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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난달 집중호우 피해 복구⋯총 69억원 투입
충북 청주시는 지난달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총 69억2200만원 규모의 계획을 수립했다.시는 공공시설 복구에 61억800만원, 사유시설 재난지원금에 8억1400만원 등을 각각 투입한다. 재난지원금 지급과 공공시설 재해복구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앞서 시는 지난달 8일부터 10일 사이 평균 224.8㎜의 집중호우가 쏟아진 직후 피해 조사에 착수했다. 그 결과 공공시설 75건, 사유시설 1155건 등 총 1230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