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를 위해 ‘화력’을 집중하고 있다.박수현 도지사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위원회 김정호 위원장과 이소영 여당 간사를 만난데 이어 1주일여 만에 주무부처 장관을 만나 충남 설치를 요청했다.박 지사는 28일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만나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충남 설치 ▲기후부 소관 공공기관 충남혁신도시 일괄 이전 ▲태안화력 2호기 폐지 일정 한시 연장 등을 건의했다. 우선 발전 3사와 전국 석탄화력발전소 절반 가까이가 위치하며 40년 간 환경·재산 피해를 감내해온
중부뉴스통신 = 이재관 의원이 대표발의한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지원 및 활성화를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석탄화력발전소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지역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충남도는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지원 특별법'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특별법은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와 고용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정지원과 대체산업 육성, 노동자 고용안정 등을 국가 차원에서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전국 석탄화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지역에 대한 재정 지원과 대체 산업 육성, 노동자 고용 안정 등을 위한 충남도의 특별법 제정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도는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 특별법은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의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제도적 발판이 되도록 마련한 법률로 폐지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와 고용 감소에 국가가 적극 대응하도록 하고 있다.충남은 전국 60기의 석탄화력발전소 중 가장 많은 28기를 보유한 지역으로 정부는 2038년까지 충남 21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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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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