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군은 지역소멸 위기 대응과 농촌경제 자생적 순환 구조를 위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유치에 총력을 쏟고 있다. 군은 전날 괴산군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농업인 풍년감사 한마음대회에 농어촌기본소득 유치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송인헌 군수는 1호 서명자로 서명부에 이름을 올려 군민적 유치 열망 결집에 나섰다. 이번 서명운동은 앞서 각 읍면 단위로 전개한 농어촌기본소득 유치 릴레이 결의대회의 지역 공감대 형성 연장선이다.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농촌 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소비를
충북도가 20년째 지연되고 있는 지역 숙원사업 `중부·경부고속도로 확장'을 촉구하는 범도민 서명운동을 벌인다.도는 1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도민과 고속도로 이용자, 도내 기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서명운동을 전개한다.이번 서명운동은 지난 1월 한국개발연구원이 중부고속도로 증평∼호법 54.2㎞와 경부고속도로 회덕∼청주 18.9㎞ 구간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중부고속도로 서청주∼증평 15.8㎞ 구간에 대한 타당성 재조사에 착수한 데 따른 것이다.도는 시·군, 연구기관과 합동 태스크포스를
제주특별자치도 농업인단체협의회가 한국마사회 본사의 제주 이전을 촉구하는 범도민 서명운동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농단협은 오는 24일 오후 1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제주시농협 하나로마트 제주점과 노형점에서 마트 방문객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진행한다.앞서 19일부터 소속 23개 단체가 제주 전역에 한국마사회 제주 이전 촉구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유치 운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지난 11일 기자회견의 후속 조치로, 농단협은 "이재명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이 단순한 지역 안배가 아닌 산업과 기능의 연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이 광명시민들의 숙원 사업인 '신천∼하안∼신림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는 시민 서명운동에 나섰다.양 전 의원은 “지난 12일 광명시 하안사거리에서 ‘궁하면 통한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시민들과 함께 서명운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그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이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광명시가 추진중인 1만명 서명운동에 동참하고 힘을 모으기 위해 신천∼하안∼신림선의 중심인 하안사거리에서 행동에 나섰다고 말했다.양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결정을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가 한국마사회와 한국공항공사 등 5곳을 핵심 유치 희망기관으로 선정하고 막바지 유치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제주도는 공공기관 유치 전담팀을 가동해 기존 유치제안서와 유치 논리를 정부 정책 방향과 기관별 수요에 맞춰 보강하는 한편, 중앙부처와 유치 희망기관을 직접 방문해 면담하는 등 실행 중심의 유치활동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범도민 서명운동 등 도민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활동도 병행한다. 제주도는 8일 도청에서 박천수 행정부지사 주재로 ‘공공기관 제주 유치 전담팀 회
3주전
올 11월 안에 발표할 예정인 대장홍대선의 계양·청라 연장 및 계양테크노밸리 연장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이 시작됐다.계양·청라 연장을 위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고, 계양테크노밸리 연장을 위해 광역교통개선대책을 변경하기 위한 시민운동이다.서명운동은 8월 3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현재 추진되고 있는 대장홍대선은 부천 대장에서 출발해 계양을 거쳐 서울 홍대입구를 연결하는 노선이다. 서명운동에서는 여기에 더해 부천~계양~가정~청라로 이어지는 연장 노선 추진을 요구하고 있다.또
제주특별자치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계획에 제주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공공기관의 제주 이전을 촉구하는 범도민 서명운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제주도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비롯해 도내 유관기관·단체 등을 중심으로 서명운동을 전개하며, 도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서명운동은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에 대한 도민의 강력한 의지를 하나로 모아 정부와 국회, 제주도가 유치를 희망하는 공공기관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농업인단체협의회도 농협 하나로마트 등 도내 주요 장소에서 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서명
제주특별자치도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계획에 지역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한 범도민 서명운동에 나섰다.한국마사회와 한국공항공사 등 제주와 연계성이 높은 핵심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도민의 뜻을 모아 정부와 국회 등에 전달하고, 이전계획 확정 전까지 유치 총력전을 벌인다는 계획이다.제주도는 정부의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하는 범도민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회와 한국공항공사, 해양환경공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
울산시의회가 지체되고 있는 제2혁신도시 유치와 울산의료원 설립 사업을 조기에 가시화하기 위해 주민 주도의 서명운동 등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의회 이주언 의원은 20일 시의회 2층 소회의실에서 하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제2혁신도시 유치와 울산의료원 조기 설립을 위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북구 창평동 북울산역세권 일원이 광역교통 접근성과 부지 확장성 면에서 제2혁신도시의 최적지라는 점에 뜻을 모으고, 북구 범구민추진단과 발맞춰 8월 본격화된 서명운동에 힘을 보태 정부와 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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