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청담로타리클럽은 지난 3일 헤리티크 제주에서 열린 회장 및 임원·이사 이·취임식에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인 나야발달지원센터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이날 행사에서는 김경미 신임 회장이 제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지속적인 영향력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제주지역 취약계층 지원과 자연환경 보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특히 취임식 행사 중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나야발달지원센터에 400kg의 쌀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 정신을 실천했다.제주청담 로
제주미담로타리클럽은 최근 해리스가든에서 열린 회장 이·취임식을 맞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한 사랑의 쌀 10kg 120포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번 물품은 제주미담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을 기념해 축하의 마음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함께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한국신장장애인협회 제주지회와 희망나래, 시온빌, 뜨락에 전달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김현정 회장은 “회장 이·취임의 뜻깊은 자리를 회원들과 함께 나눔으로 시작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앞으
2주전
영종국제도시의 대표적인 문화·사회공헌 기관인 영종문화진흥원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동행,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펼쳤다.영종문화진흥원은 17일 오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쌀 1,200kg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영종문화진흥원이 올해 들어 세 번째로 마련한 나눔 행사로,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공동체의 결속력을 다지고 ‘나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쌀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와 경로당, 요양원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곳에 전달됐다.김무용 영종문화진흥원 이사장은 “나눔
충북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해피투게더’ 사업과 ‘올 봄’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내 취약계층 307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내 식생활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김치 배분에는 대원대학교 자원봉사 동아리 ‘그루터기’ 학생들이 참여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정성껏 봉사활동을 펼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포기김치 7kg과 백김치 500g으로 구성된 김치 세트가 지역내 취약계층 307가구에 전달
한국수자원공사 충주댐지사는 지난 16일 제천문화회관에서 지역내 보훈 가족 및 취약지역 주민 380여 명을 모시고 ‘보훈사랑 사랑의 밥차’를 운영했다. 이날 행사에는 3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이른 오후부터 행사에 참여해 음식을 마련했고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위한 삼계탕이 주식으로 제공됐다. 이번 행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를 다시 생각하고 국가유공자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비록 작은 규모지만 이 행사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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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가좌2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는 12일 서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가좌2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사랑의 밥차 & 사랑愛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가좌2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 서구자원봉사센터가 공동 주관, SK인천석유화학 자원봉사단체인 SK천사단을 비롯해 자원봉사센터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통장자율회 및 자생단체 회원, 동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뜻을 모았다.참여자들은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지역본부 직원들이 혈액 수급 안정화에 힘을 보태기 위해 직접 나섰다.LX전북지역본부는 어제 생명나눔 실천을 위해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헌혈 활동은 하절기 휴가철 및 방학 시기와 맞물려 혈액 보유량이 급감하는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박춘수 LX전북지역본부장은 “이번 헌혈이 수급 안정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현대해상은 자회사 현대하이카손해사정에서 지난달 순천SOS어린이마을에 자전거를 기부하는 ‘사랑의 두바퀴’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순천 지역 근무자들이 직접 아이들에게 전달할 자전거를 조립해 순천SOS어린이마을의 아이들에게 전달하며 기부의 가치를 되새겼다. 현장 직원들이 소매를 걷어붙이고 직접 참여해 기부 활동에 온기와 진정성을 더했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유관업체인 전남자동차검사정비조합의 참여로 의미를 더했는데 단순한 기부를 넘어 유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충북 진천군 문백면 주민자치회는 20일 문백면 복지회관 복지광장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사랑의 한 상, 기억의 한 장’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초청해 생일상을 대접하고 단체 장수 사진을 촬영해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주민자치회는 이날 촬영한 사진을 활용해 액자를 제작한 후 각 마을 경로당에 전달할 예정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모습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문백면 새마을회 회원들도 행사에 함께 참여해 식사를 준비
21시간전
충북 충주시 호암직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봉사 및 물품나눔’ 행사를 개최하며 생명 존중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이번 행사는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힘을 보태기 위한 헌혈봉사와 지역주민이 가정 내 미사용 물품을 기부하는 물품나눔 행사를 동시에 진행했다.단순한 봉사를 넘어 주민과 학생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는데 중점을 뒀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예성여자고등학교 헌혈홍보 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학생들은 행사장을 찾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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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 반도체 물 부족 우려에 “日백만톤 산업용수 공급 가능”
‘삼성전자주식회사’와 ‘에스케이하이닉스 주식회사’가 호남에 반도체 클러스터 건설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야권 등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물 부족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것에 대해 하루 백만톤 산업용수 공급이 가능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엑스에 글을 올려 “호남에도 영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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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경험을 예술로, 설치미술가 Youngmi Bombach 초대전
6일전
미국에서 활동하는 설치미술가 Youngmi Bombach가 인간의 상실과 회복, 그리고 희망을 주제로 한 설치미술전 〈문, 빛을 바라다〉를 오는 7월 2일부터 10일까지 개항장 문화지구 도든아트하우스에서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삶 속에서 누구나 마주하는 상실의 경험을 예술로 치환하고, 그 흔적을 통해 다시 희망을 발견하는 과정을 담아낸다.전시 제목인 〈문, 빛을 바라다〉는 닫힌 현실을 지나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인간의 여정을 상징한다.또한 문은 상처와 치유를 잇는 경계이며, 빛은 절망 끝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희망을 의미한다.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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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수위, "인천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좌초 위기"
5일전
인천도시철도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사업에 비상이 걸렸다.박찬대 인천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최근 인천시와 KDI가 진행한 예비타당성조사 1차 점검회의 결과를 분석한 결과 경제성 지표인 B/C 비율이 약 0.3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인천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사업은 송도달빛축제역에서 미송중학교까지 1.74㎞를 연장하면서 정거장 2개를 신설하는 내용이다.시는 지난 2023년 3월 사전타당성조사에 착수했으나 2024년 예타 대상사업 선정에 실패했고 이후 보완을 거쳐 지난해 4월 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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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어준이 삼성, SK 대주주입니까?"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27일 이재명 정권에게 "김어준이 삼성, SK 대주주냐"고 볼멘 소리로 물었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최근 김어준 유튜브 방송에 나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반도체 호남 투자 가능성을 언급한 것을 비판한 것이다.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삼성, SK 수백만 주주들도 모르는 삼성, SK 투자 문제를 왜 공무원 김용범 정책실장이 김어준에게 먼저 가서 보고하냐"며 이렇게 말했다.김용범 정책실장은 오는 29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국민보고회에서 기업의 대규모 국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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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해군작전사령부 호국음악회
2026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육군과 해군작전사령부 등 주요 군부대에서 성대한 '2026 호국음악회'가 개최되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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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여름방학 청소년 체육교실 문 연다
서울 강서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 생활을 돕기 위해 '여름방학 청소년 체육교실'을 운영한다.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3주간 공공 및 민간 체육 시설에서 진행된다.올해는 초·중·고등학생 129명을 대상으로 하며 한층 다양해진 청소년들의 수요를 반영해 '음악줄넘기' 교실이 새롭게 개설됐다.3일 강서구에 따르면 이번 체육교실은 ▲음악줄넘기 ▲인공암벽 ▲아이스 스케이트 ▲볼링 ▲여아 풋살 ▲탁구(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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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은행, 어르신 대상 금융사기 예방 교육 실시
제주은행은 최근 서귀포교회와 한림 서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130여 명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교육은 실제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사기 유형과 대처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데 중점을 뒀다. 단순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평소 금융거래 과정에서 궁금했던 사항을 직접 묻고 답하는 문답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제주은행 강소영 소비자보호총괄 전무는 "최근 금융사기 수법이 복잡해지면서 고령층의 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금융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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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무더위에 제주 해수욕장 '북적'...피서객 몰린다
제주 바다를 찾는 피서객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면서 올여름 해수욕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예년보다 이른 개장과 무더위가 맞물리면서 이용객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달 24일 도내 12개 해수욕장 개장 이후 이달 2일까지 이용객이 11만3000여 명으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7만8000여 명보다 3만5000여 명 증가한 수치다.제주도는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질 경우 올해 목표인 해수욕장 이용객 160만 명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예년보다 빨라진 무더위와 수온 상승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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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청년 4명, 외교부 재외공관서 국제무대 경험 쌓는다
제주지역 청년 4명이 외교부 재외공관 파견사업에 선발돼 오는 7월부터 해외 공관에서 국제업무를 수행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외교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방청년인재 재외공관 파견사업'과 유사 사업에 도내 청년 4명이 최종 선발됐다고 3일 밝혔다.외교부 지방청년인재 재외공관 파견사업은 지역 청년들에게 해외 재외공관 근무 기회를 제공해 국제업무 역량을 키우고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제주도는 지난 5월 지역 청년 5명을 외교부에 추천했으며, 심사를 거쳐 3명이 주뉴질랜드대사관과 주인도네시아대사관, 주알마티총영사관에 각각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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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 중국사업 재건 시동…176억 투자해 생산기지 구축
일양약품이 중국 사업 정상화와 재도약을 위해 현지 자회사에 대한 첫 출자를 단행하며 총 8000만 위안 규모 투자 계획을 본격화했다. 대표 제품인 ‘원비-디’의 중국 첫 수출도 시작하며 현지 사업 재건에 속도를 내고 있다.일양약품은 중국 사업 확대를 위해 추진 중인 총 8000만 위안 규모 투자 계획의 첫 집행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출자는 지난 5월 결정한 투자 계획에 따른 것으로 현지 사업 추진 일정에 맞춰 투자금을 단계적으로 집행할 계획이다.이번 투자를 통해 제품 수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