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 게임쇼 2026'에서 미출시 신작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와 '데드 어카운트: 두 개의 푸른 불꽃'을 나란히 앞세운다. 두 작품 모두 정식 출시 전 단계로, 스마일게이트는 현장 시연존과 사전예약·공식 SNS 이벤트, 굿즈 가챠, 코스프레 무대 등으로 짜인 부스 세부 프로그램을 4일 공개했다. 스마일게이트 부스는 전시장 2홀에 마련된다.스마일게이트가 4일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부스는 중앙 메인 무대를 사이에 두고 왼쪽에
크래프톤이 오는 11월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6'에 참가한다. 2017년 첫 참가 이후 올해까지 한 해도 거르지 않은 10년 연속 참가로, 회사는 벡스코 제1전시장 BTC관에 부스를 마련하고 이용자를 겨냥한 프로그램을 준비한다.㈜크래프톤은 3일 배포한 참고자료에서 지스타 2026 참가 계획을 공개했다. 출품작과 부스 구성, 현장 프로그램 등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공개하겠다고 회사는 밝혔다. 지스타의 BTC관이란 일반 관람객이 신작과 주요 게임을 직접 시연하고 체험할 수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오는 22일과 23일, 29일과 30일 제주 산지천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컬러풀산지 페스티벌’에서 장애공감 캠페인 부스 ‘모두의 동화마을’을 운영한다.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컬러풀산지 페스티벌’은 연인원 2만여 명이 참여하는 제주도의 대표적인 지역 축제이다. 제주 원도심에 위치한 산지천 일대에서 열리는 본 축제는 키즈 워터파크, 매직·버블쇼, 돗자리 장터 등이 다양하게 펼쳐진다.축제 기간 동안 운영하는 ‘모두의 동화마을’은 개발원이 주최한 AI를 활용한 장애인식개선
◇‘2026 양주 천일홍 가을 페스타’ 체험‧마켓 부스 운영 참여자 공개 모집 양주시는 9월 26일부터 10월 18일까지 양주 나리농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양주 천일홍 가을 페스타’의 ‘체험·마켓부스’ 운영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양주시 소재 소상공인·중소기업, 공공기관, 학교, 민간 사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모집 기간은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과 고흥군축제위원회가 오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풍양면 한동리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
김만식 기자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8월 29일 인천아트플랫폼에서 제물포구와 미추홀구 중학생 및 지역 주민 등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
문음미 기자 = 완주군이 오는 10월 열리는 제14회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를 앞두고 주민참여 부스 운영자들과 함께 관광객 맞춤형
경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27~28일 양일간 충북 청주에서 열리는 ‘제1회 대한민국 문해교육 정책전시회’에 참가해 경남도 전시 부스와 체험버스
김석희 기자 = 정선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북시장 일원과 별빛공원에서 열린 ‘제1회 감옥 페스타’
김석희 기자 = 횡성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간 횡성 섬강둔치에서 열리는 ‘제22회 횡성한우축제’에 함께할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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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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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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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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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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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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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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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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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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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