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이 청년들의 취업과 미래 준비를 응원하며 따뜻한 금융 멘토링에 나섰다. KB국민은행은 지난 17일 국무조정실과 청년재단이 공동주최한 ‘젊은 한국 청년취업·멘토링 콘서트’에 참여해 청년들과의 소통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서 KB국민은행은 청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자산 형성 전략, 재테크, 금융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1:1 맞춤형 멘토링 부스'를 운영했다. 세무사와 PB 등 자산관리 전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대한류마티스학회 국제학술대회 KCR 2026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연구 성과를 공개했다. 아달로체의 실제 처방 데이터와 시판 후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치료 효과와 안전성을 재확인했다. 심포지엄과 전시 부스 운영을 통해 의료진과의 소통도 확대했다.18일 삼성바이오에피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KCR 2026에 참가해 최신 연구 발표와 기업 전시, 심포지엄 개최 등 학술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학회에서 회사는 아달로체 휴미라 바이오시밀
제주테크노파크 청정바이오사업본부 생물종다양성연구소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서귀포시 관내 초등학교와 주요 행사장에서 미래 세대를 위한 ‘멸종위기종 보호 및 생물다양성 가치 확산’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부스 운영은 지난 3월 서귀포시교육지원청과 체결한 ‘미래세대 생태환경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연구소는 협약에 따라 서귀포시 어린이들이 제주의 소중한 생물자원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했다.체험 부스는 4월 30일 중문초등학교 ‘20
 생거진천수박연합회가 주관하는 ‘2026년 생거진천 수박 축제’가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문백면 농다리 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진천군 대표 농특산물인 생거진천 수박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와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 개회식은 행사 첫날인 12일 오후 2시 30분에 개최되며, 행사 기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행사장에는 생거진천 농특산물 판매장이 함께 조성되며 생거진천 수박 전시와 시식 행사, 수박 판매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
글로벌 ICT 전시회인 ‘컴퓨텍스 2026’이 6월 2일부터 6월 5일까지 타이베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컴퓨텍스는 국제 난강전시장, 월드트레이드센터, 타이베이 국제 컨벤션센터까지 전시 영역이 대폭 확장되어 역대 최대 규모를 경신했다. 총 6,000개의 부스로 구성되는 이번 컴퓨텍스에는 다양한 PC 브랜드들이 참가하며, PC 케이스, 쿨러 부분에서 인지도가 높은 '다크플래쉬'도 참여할 예정이다.기자는 이번 컴퓨텍스 취재를 위해 출국을 준비 중이며, 취재에 앞서 다크플래쉬 부스에서는 어떤
태안군에서 육성 지원한 액션그룹 7개 업체가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산업관에서 30일간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태안의 우수 농특산물을 알렸다. 군에 따르면, 박람회 기간인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간 HMO건강드림, 농부와소금가마, ㈜태안발효, 우주농수산유통, 태안마실, 하늬담㈜, 소박한농부 등 7개 업체가 순환 방식으로 산업관 내 홍보부스 3개를 운영해 총 2488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참여 업체들은 소금·전통주·버섯·떡갈비·휘낭시에·지역 굿즈,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상품을 행사장을 찾은 국내외
충남 홍성 광천중학교은 26일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전교생이 함께 참여하는 ‘다문화의 날’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내 1층 상상공간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군 가족지원센터와 광천중학교 학생자치회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다문화학생, 학습도움반 학생, 또래도우미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체험 부스 운영과 행사 진행을 지원했다. 학생들이 서로 협력하며 행사를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배려와 공감, 포용의 가치를
농심과 CJ제일제당, 다이소가 각각 글로벌 박람회 참가, 생분해 교육, 유통 협력 확대에 나서며 브랜드 가치 제고와 사업 기반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해외 시장 공략과 미래 세대 교육, 오프라인 접점 확장을 통해 각 사가 전략적 행보를 이어가는 모습이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26일 농심에 따르면 태국 방콕에서 26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타이펙스 아누가 2026’에 단독 부스를 설치하고 신라면을 중심으로 글로벌 바이어 대상 홍보 활동을 펼친다. 지난해 독일 아누가에 이어 두 번째 단독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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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주간활동센터·유진단기거주시설, 나눔 공동 프로젝트 추진
유진주간활동센터와 유진단기거주시설이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 ‘우리도 당당한 지역사회 주민!Ⅲ’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사랑의열매 신청사업의 일환으로, 발달장애 이용인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립성과 사회성을 키우고 지역주민과의 관계를 넓혀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지난 8일 진행된 ‘어르신과 함께하는 식물 가꾸기’ 원예 프로그램에서는 발달장애인과 해안동 경로당 어르신들이 함께 식물을 심고 가꾸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정성껏 만든 스파티필름 화분을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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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美서 리튬 직접추출 실증…"글로벌 기술 경쟁력 강화"
포스코홀딩스가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 미국에서 이차전지 핵심 원료인 리튬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술 실증 추진에 나선다. 이를 통해 북미 등 글로벌 리튬 사업 경쟁력을 높여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코홀딩스는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호주 자원개발 기업 앤슨리소시즈와 미국 유타주 그린리버 지역에 리튬직접추출 데모플랜트를 건설·운영하는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 계약에 따라 포스코홀딩스는 미국 현지에서 DLE 데모플랜트의 설계·건설·운영 전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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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서울국제관광전·경북관광페스타 참가 ‘최우수 캐릭터상’ 수상
고령군은 지난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과 6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청계광장에서 개최된 ‘2026 경북관광페스타 in 서울 – 경북으로 ON나!’에 참가해 고령군의 대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다양한 관광마케팅 활동을 펼쳤다.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관광박람회인 ‘제41회 서울국제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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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차기 총리에 한성숙 장관 지명
한성숙 후보자가 작년 6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취임 약 1년 만에 총리에 지명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7일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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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안전사고 예방 위한 가로수 정비사업 추진
대구 동구청은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10일부터 7월 7일까지 가로수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 이번 정비사업은 동대구로를 비롯해 효동로, 동촌로 일대에서 진행되며, 동대구로 내 개잎갈나무 243주를 정비하고, 쓰러질 우려가 큰 2주는 완전히 제거한다. 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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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산부인과 의사 절반 이상은 '6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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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산부인과 의사의 절반 이상은 6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 10년 내 제주에서 분만 의료를 제공할 의사가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은 지난 12일 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사무실에서 도내 산부인과 원장들과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제주지역 전체 분만 건수의 약 28%를 담당해온 서해산부인과에서는 지난 27년간 2만명이 넘는 신생아 출생했다. 하지만 의사 구인난으로 8월 말 폐원을 앞두고 있다.김경민 서해산부인과 원장은 “현재 도내 산부인과 의사 절반 이상이 60대다. 향후 10년이 지나면 제주에 분만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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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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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울 전세시장 아수라장... 정부, 낙관론 되풀이"
국민의힘은 13일 서울에서 아파트 전셋값이 급등하고 있으며 전세 시장이 무너지고 있지만 정부가 낙관론을 되풀이하고 있다고 강력하게 질타했다.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에 서면 논평을 전했으며 "서울 전세 시장이 무너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는 위기의 경고음을 외면한 채 현실과 동떨어진 낙관론만 되풀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국민은 집을 구하지 못해 고통받고 있는데 대통령은 '정상화 과정'이라며 사실상 강 건너 불구경하듯 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국부동산원이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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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 교직원 마음건강 증진위해 ‘소통왕 말자쇼’ 개최
개그우먼 김영희와 함께하는 공감형 고민 토크쇼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직원복지센터가 경기도교육청 소속 교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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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도소 과밀화 '심각'...법정 수용인원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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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도소의 수감자 과밀화 문제가 해소되지 않고 있다.제주교도소에 따르면 법정 수용정원은 724명이지만 현재 780명이 수용돼 있다.좁은 공간에 여러 명이 생활하면서 수용자 간 폭행과 자해, 의료 공백 등 다양한 교정사고가 급증하고 교정·교화 기능은 한계에 다다랐다.또 현장 공무원의 업무 과중도 심각한 과제로 떠올랐다.문대림 국회의원은 지난 12일 제주교도소를 방문, 현장 실무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주요 현안을 청취했다.교도소 측 수용시설 과밀화 문제와 함께 국제 유가상승에 따른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