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공 밸브 전문 제조기업 프리시스가 오는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반도체 장비 전시회인 SEMICON Korea 2026에 참가한다.프리시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The perfect balance of innovation, agility and expertise’를 슬로건으로 내세우며, 개발 중인 Wedge Gate Valve와 Real-L Motion Valve를 공개할 예정이다.특히 신규 제품인 Wedge Gate Valve는 반도체 공정 중 고부하 및 부산물 발생이 환경인 진공 펌프 라인에
한국조폐공사가 진짜 ‘돈’이 담긴 ‘돈방석’과 ‘돈지갑’을 출시했다.‘동전 없는 사회’라는 시대적 변화에서 출발한 기획 상품이다.2025년은 유통용 주화 전 권종이 제조되지 않는 첫 해로, 조폐공사는 이 역사적 전환점을 기념해 500원과 100원 주화 디자인을 적용한 화폐 굿즈로 재탄생시켰다.‘돈방석’은 500원 주화 이미지를 적용한 디자인과 나일론 소재로 제작됐으며, 세탁이 가능해 사용의 편리성을 높였다.내부에는 솜과 약 500만원 가치인 5만원권 화폐 부산물 약 100g이 혼
함양군 백전면은 5일, 면 소재지 내 농협, 우체국, 마을회관 등을 방문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26년 백전면 화목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에선 ‘백전불화, 지키자 백전의 푸른 산’이라는 구호 아래, 백전119지역대, 백전파출소, 백전농협, 백전여성의용소방대 등 관내 기관과 단체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산불 예방 홍보를 위해 힘을 보탰다.이날 참석자들은 주민들에게 산불예방 홍보 전단을 나눠주며, ▲영농 부산물, 쓰레기 등 불법 소각 금지,
충남 당진시는 지난 3일 당진농업기술센터에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마을 단위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에 본격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올해로 3년 연속 추진 중인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은 영농 현장에서 발생하는 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이날 발대식은 파쇄기 등 농기계 안전 사용 및 사고 시 응급대처 요령 등 안전관리 교육과 파쇄기 사용 시연 등이 이뤄졌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한 달간 파쇄지원단을 집중적으로 운영해 영농부산물의 안전한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전국 각지에서 생산된 소나무, 편백나무 등 산림용 종자를 생산하고 남은 부산물을 무료로 나눠주고 있다.탈종-정선-건조 과정에서 생긴 폐구과 및 부산물은 친환경 퇴비, 친환경 멀칭재, 화목보일러 착화제, 캠핑용 땔감, 천연 방향제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어린이 생태체험 또는 만들기 재료, 중·고등학교 등 과학 수업 및 전공 학습용 교보재로 사용할 수 있다.종자를 정선하는 과정에서 연간 30여톤의 부산물이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 친환경 비료 및 교육용 자재로서의 가치가 재조명됨에 따라
함양군 마천면은 지난 20일 산불감시원 12명 및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산불 위험이 커지는 시기를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체계 점검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마천면은 전체 면적의 약 63%가 지리산국립공원에 해당하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지리산국립공원 함양분소와 함양소방서 산악구조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오고 있다.또한, 오는 5월까지 산불방지와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도로변 및 산림 연접지 내 인화물질 사전 제거 ▲영농 부산물
영덕군이 건조한 겨울 날씨에 산불을 예방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영농 부산물은 과수원의 잔가지나 밭농사에서 발생하는 고춧대, 콩대 같은 지지대 등으로 처리가 번거로운 이유로 불법 소각하는 경우가 있어 산불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군은 이같은 불법소각을 근절하고 친환경적인 뒤처리를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찾아가는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상반기 1~5월, 하반기 10~12월 기간에 중점적으로 영농 부산물 파쇄를 지원하고 있다. 대상은
영덕군은 건조한 겨울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산불을 예방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영농 부산물은 과수원의 잔가지나 밭농사로 발생하는 고춧대, 콩대 같은 지지대 등으로, 처리가 번거롭다는 이유로 불법 소각하는 경우가 있어 산불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영덕군은 이러한 불법소각을 근절하고 친환경적인 뒤처리를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찾아가는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상반기인 1~5월, 하반기 10~12월 기간에 중점적으로 영농 부산물 파쇄를
포천시는 봄철 영농 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예방하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오는 2월부터 ‘찾아가는 영농 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영농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현장에서 직접 파쇄 처리해 불법 소각을 사전에 차단하고, 농촌 지역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파쇄 작업은 2월 2일부터 3월 20일까지 순차
   충남 서산시가 올해 상반기 영농 부산물 안전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영농 부산물 파쇄단이 신청한 농가에 직접 방문해 과수 잔가지, 콩대, 깻대, 고추대 등의 파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영농 부산물의 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와 산불의 예방, 영농 부산물의 효율적인 퇴비 활용을 위해 추진된다.  농가는 오는 1월 26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영농 부산물 처리를 신청하면 되며, 추가 접수가 없으므로 반드시 기간 내 신청해야 한다.  시는 신청이 종료되면 현장 여건을 고려해 파쇄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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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필터 기술에 특화된 전문 파운드리 기업 쏘닉스는 중국의 뉴소닉과 Si-SAW 기술 중심의 파운드리 공급 계약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뉴소닉은 중국 단말기 제조사에 주요 부품을 공급하는 신생 팹리스 기업이다.쏘닉스는 뉴소닉을 위한 TF-SAW의 일종인 고성능 Si-SAW 웨이퍼를 제조하는 특화 파운드리 역할을 수행하며, 뉴소닉은 완성된 필터 및 RF 모듈 제품을 중국내 티어 1 스마트폰 제조사에 공급하게 된다.이번 전략적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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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송암장학회는 지역 청소년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인재 사랑의 정신을 실천해 오고 있다. 송암장학회는 학업 성취도와 인성을 고루 갖춘 학생들을 발굴·지원하고, 장학회의 설립 취지와 교육 철학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장학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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