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태안군민 여러분!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믿음과 성원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저 윤희신을 선택한 것이 옳은 선택이었다는 것을 반드시 결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태안의 새로운 변화, 새로운 희망!군민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만들어 가겠습니다.태안의 미래가 되겠습니다. 변화의 답이 되겠습니다.다시 뛰는 태안, 힘 있는 젊은 태안을 반드시 만들겠습니다./태안 김영택기자 [email protected]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 업종전문기술교육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업종전문기술교육은 트렌드 변화 속에서 소상공인들이 실질적인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수요자 선택형 교육 바우처’ 프로그램이다.이·미용, 외식업, 공예·제작 등 다양한 분야의 전국 120개 민간 전문 교육기관과 연계해 총 4000명 내외의 소상공인에게 현장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교육과정은 업종별 기초 실습 중심의 기초과정, 업종 특화 기술 및 신기술을 접목하는 심화과정, 기술 고도화와 인증·특허 취득을 돕는 특화과정으로 나눠 지원
서민 주거 안정 대책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한국주거복지포럼이 주최·주관하고 국토교통부와 LH토지주택연구원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대토론회가 오늘 LH 경기남부지역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이번 토론회는 ‘전세시장 구조전환에 따른 주거비 지원정책의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전세시장의 급격한 구조적 변화 속에서 서민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박상우 한국주거복지포럼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전세사기 피해 확산과 수도권 중심의 전세의 월세화 등 구조전환이
HD현대오일뱅크가 주유소 서비스 품질 평가에서 1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셀프주유소 확대와 디지털 이용 증가로 주유소 경쟁 기준이 바뀌는 가운데 고객 편의성을 높인 서비스 전략이 성과로 이어졌다.3일 HD현대오일뱅크는 한국표준협회가 발표한 ‘2026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조사에서 주유소 부문 1위에 올랐다. HD현대오일뱅크는 전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인증 수여식에서 해당 부문 1위 인증을 받았다.이번 수상으로 HD현대오일뱅크는 주유소 부문에서 1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는 국내 정유업계 최장수
24시간전
 충남도의회는 2일 제13대 의회 개원식을 열고,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약속하며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의원들은 첫 공식 일정으로 충남보훈공원 충혼탑을 찾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도민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본회의장에서 열린 개원식에는 조철기 의장 등 13대 의원과 박수현 충남도지사, 이병도 충남교육감, 신재원 의정회장을 비롯해 의회사무처, 도·교육청 간부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국민의례와 의원 선서, 개원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
제조·건설·엔지니어링 산업에서 원격 근무와 협업이 일상화되면서 웹캐드와 클라우드 캐드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기존 CAD 소프트웨어가 설치된 PC에서만 작업할 수 있었던 것과 달리, 최근에는 인터넷 브라우저만 있으면 장소와 기기에 관계없이 설계 도면을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는 환경이 새로운 업무 방식으로 자리잡고 있다.이러한 변화 속에서 글로벌 CAD 전문기업 위즈코어의 ARES Kudo가 차세대 웹캐드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최근에는 구독형 라이선스 확대와 비용
관세청과 산업통상부 무역위원회는 6월 30일 '관세청-무역위 반덤핑 협의체'를 개최해 불공정 덤핑수입을 차단하기 위한 무역구제 실효성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반덤핑 협의체는 양 기관이 작년 9월 체결한 '관세청과 무역위원회 간 국내산업 보호 및 공정무역질서 확립을 위한 업무협약'에 기반한 협의 채널로, 이번 회의는 글로벌 공급과잉과 통상환경 변화 속에서 점점 더 교묘해지는 불공정 무역행위에 대한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번 회의에서는 특히, 반덤핑관세 부
우리나라 생태계 연간 평가 가치가 34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같은 결과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9일 발간한 ‘제1차 국가 생태계 평가보고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생태평가보고서는 우리나라 생태계의 현황과 변화 추세, 생태계서비스의 가치 및 미래 전망을 종합적으로 분석했다.이번 보고서는 기후부를 비롯해 국립생태원, 생태학·환경경제학·기후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00여 명이 공동으로 참여, 2020년 기준으로 지난 30년간 우리나라 생태계의 변화와 생태계서비스의 현황을 진단하고
충북 제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제천교육지원청 2층 소회의실에서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 과제를 논의하고 교육현안에 대한 협력적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2026년 제1회 제천교육지원청 교육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26년 교육발전특구 사업 운영 현황, 충청북도교육청 제천 방과후·돌봄센터 구축, 제천시 학교 및 학령인구 현황 등을 공유하고 제천교육의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범모 교육장은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방과후·돌봄 지원, 학령인구 변화 대응은 제천
소상공인 정책은 오랫동안 경영안정에 초점을 맞춰 왔다. 정책자금과 보증 지원, 소비촉진 사업은 경기침체와 코로나19 시기에 많은 사업장의 버팀목 역할을 했다. 실제로 이러한 정책이 없었다면 상당수 소상공인은 위기를 견디기 어려웠을 것이다. 그러나, 원재료비 상승, 소비방식의 변화, 온라인 플랫폼 확산, 인력난이 맞물린 현재의 경영환경은 자금공급만으로 대응하기 어렵다. 따라서, 이제는 얼마나 지원할 것인가보다 어떻게 경쟁력을 높일 것인가를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 생산성은 한정된 시간과 비용으로 더 큰 가치를 만들어 내는 능력이다.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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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생수련원, 여름방학 교육가족 안전체험 운영
충북학생수련원은 여름방학을 맞아 7월7일부터 8월29일까지 제천분원 안전체험관에서 어린이와 학생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교육가족 안전체험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방학 중 실내 생활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능력을 높이고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안전의식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교육가족 안전체험은 유초중고 학생 및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자녀의 연령과 발달 단계에 따라 △어린이가족 △안전한가족 △행복한가족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어린이가족 과정은 생활·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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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의 경험을 예술로, 설치미술가 Youngmi Bombach 초대전
6일전
미국에서 활동하는 설치미술가 Youngmi Bombach가 인간의 상실과 회복, 그리고 희망을 주제로 한 설치미술전 〈문, 빛을 바라다〉를 오는 7월 2일부터 10일까지 개항장 문화지구 도든아트하우스에서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삶 속에서 누구나 마주하는 상실의 경험을 예술로 치환하고, 그 흔적을 통해 다시 희망을 발견하는 과정을 담아낸다.전시 제목인 〈문, 빛을 바라다〉는 닫힌 현실을 지나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인간의 여정을 상징한다.또한 문은 상처와 치유를 잇는 경계이며, 빛은 절망 끝에서도 사라지지 않는 희망을 의미한다.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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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수위, "인천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좌초 위기"
5일전
인천도시철도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사업에 비상이 걸렸다.박찬대 인천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최근 인천시와 KDI가 진행한 예비타당성조사 1차 점검회의 결과를 분석한 결과 경제성 지표인 B/C 비율이 약 0.3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인천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사업은 송도달빛축제역에서 미송중학교까지 1.74㎞를 연장하면서 정거장 2개를 신설하는 내용이다.시는 지난 2023년 3월 사전타당성조사에 착수했으나 2024년 예타 대상사업 선정에 실패했고 이후 보완을 거쳐 지난해 4월 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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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 축구계의 고질적인 병폐 이참에 청산해야
축구와 정치에서 고려대, 유도에서 용인대. 이 두 대학의 제국주의적이고 패권주의적인 파벌만 없어지면 우리나라는 적어도 30년은 빨리 전진할 것이다.우리나라가 이번 월드컵에서 32강에 들지 못하고 예선 탈락했기에 망정이지 운좋게 32강이라도 올라갔으면 지금 같은 파벌 독재가 1세기 넘게 이어질 것이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끔찍한 일이다.앞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도 홍명보 감독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으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당시 홍 감독은 부진해 선발 주전에서 빼라는 강력한 여론의 압박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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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해군작전사령부 호국음악회
2026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육군과 해군작전사령부 등 주요 군부대에서 성대한 '2026 호국음악회'가 개최되었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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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영남권에 42조 투자해 'AI제조·자율주행 거점' 육성
현대자동차그룹이 향후 10년간 영남권에 42조 원을 집중 투자해 차세대 글로벌 첨단산업의 전초기지로 전면 개편한다. 자동차 제조 중심지였던 영남권을 인공지능 기반의 모빌리티와 미래 에너지까지 포함한 복합 첨단 산업 지역으로 대전환하겠다는 전략이다.현대차그룹은 3일 경남 진주에서 열린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정부 주요 부처와 부산·대구·울산·경북·경남 등 영남권 5개 지자체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현재 추진 중인 새만금 프로젝트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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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건소, 탐라문화광장 금연·금주구역 지도·단속 실시 
제주보건소가 탐라문화광장 일대에서 금연·금주구역 내 위반행위 예방과 건강한 거리문화 조성을 위한 민·관 합동 지도·단속을 실시했다.이번 지도·단속은 지난 2일 자치경찰단과 일도1동 안전협의체, 금연지키미, 금연·절주 서포터즈 등이 참여한 가운데 탐라문화광장과 칠성통, 북수구광장, 산지천 일대에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금연·금주구역 내 위반행위를 계도하는 한편 금연·금주구역 홍보와 금연·음주 폐해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또 금연·금주구역 안내 표지판과 스티커 등 시설물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 가입과 '꼬닥꼬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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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파크골프장 여름철 운영시간 조정...무더운 낮시간 '휴식'
제주시는 여름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7월 6일부터 9월 30일까지 지역 내 파크골프장 4곳의 운영시간을 조정한다고 밝혔다.대상은 제주생활체육공원과 아라동, 상도리, 미리내 파크골프장이다.제주생활체육공원은 기존보다 1시간 이른 오전 6시에 개장해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아라동·상도리·미리내 파크골프장도 오후 운영시간을 오후 7시까지 연장한다.다만 폭염이 가장 심한 낮 12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휴게시간을 운영해 이용객들의 야외 활동을 제한한다.정기 휴장일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제주생활체육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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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이냐 ‘인경’이냐, 이름부터 뜨거운 K리그 역대급 라이벌전
14분전
월드컵 휴식기가 끝나자마자 K리그1이 가장 뜨거운 카드를 꺼낸다. FC서울과 인천 유나이티드는 오는 7월 5일 일요일 오후 7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이번 경기는 단순한 수도권 맞대결이 아니다. 서울은 15경기 10승 2무 3패, 승점 32점으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인천은 6승 3무 6패, 승점 21점으로 6위에 올라 있다. 순위표만 보면 서울의 우세처럼 보이지만, 더비는 숫자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서울은 선두 굳히기, 인천은 상위권 도약과 개막전 패배 설욕을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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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토장관, ”침수 피해 예방 만전… 수해복구사업 철저한 수행·안전관리 역량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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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예방시설 점검… 사업 추진현황 등 장마철 대비 수방대책 보고받아김윤덕 장관 “재해예방 투자 확대·안전관리 최선… 현장인력 안전도 만전” 정부가 장마철 철도시설물 수해복구 및 재해예방 실태를 점검하는 등 침수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사업수행에 나섰다.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3일 신탄진 맥포터널 개량현장을 찾아 수해복구 및 재해예방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관리 강화를 주문했다.신탄진 맥포터널 복구사업은 지난 2023년 7월 14일 경부선 신탄진-매포 간 상선 운행 중인 무궁화 회송열차가 선로 내 유입된 토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