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밑반찬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봉사 활동에는 진도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약 40명이 참여해 밑반찬을 정성껏 조리하고 포장했으며, 지역 내 홀로 사는 어르신 12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회원들은 밑반찬 재료를 준비하고 조리와 포장하는 전 과정에 참여했으며, 완성된 밑반찬을 대상 가정에 전달해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특히, 단순한 음식 나눔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돌봄과 나눔의 의미를
부산남구자원봉사센터 대연4동 자원봉사캠프는 지난 9월 15일, ‘추석맞이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에서는 취약계층 홀로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김 선물 세트를 비롯해 캠프지기들이 직접 만든 밑반찬, 양말목으로 만든 냄비 받침대와 열쇠고리, 수세미, 파스, 마스크 등 정성을 담은 물품을 전달했다.전정희 대연4동 자원봉사캠프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명절에 홀로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행복한 추석을 맞이하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중부뉴스통신 = 광명시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일 ‘저소득가정 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저소득가정 사
부산 북구 화명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하반기에도 관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한 밑반찬 지원사업 「영양가득 꼬순맛」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영양가득 꼬순맛」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거나 균형 잡힌 식사가 필요한 이웃에게 정성껏 마련한 밑반찬을 전달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 화명2동 양무리교회와 새로운교회가 민간 자원으로 참여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 간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이번 하반기 사업은 여름철 높은 기온으로 인한 식품 변질 우려로 잠시 중단했던 밑반찬 지원
제주시 이도1동장애인지원협의회는 지난 15일 회원 11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저소득 재가장애인 25가구를 개별 방문하여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 확인과 더불어 건강 관리를 당부드렸다.이도1동 장애인지원협의회는 매년 방충망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과 밑반찬 나눔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이도며, 장애인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울릉군은 9월 14일 울릉군청 3층 회의실에서 울릉우체국, 우체국공익재단과 ‘어르신 돌봄 밑반찬 배달 및 안부확인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날 협약식에는 울릉군수와 주민복지과장, 통합돌봄팀장을 비롯해 울릉우체국장, 우편물류과장, 우편팀장, 영업과장, 노조지부장, 우체국공익재단 이사장 및 부장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어르신에게 밑반찬 등 도시락을 정기적으로 전달하면서 동시에 대상자의 안부와 생활상태를 확인하는 서비스를
울릉군은 9월 14일 울릉군청 3층 회의실에서 울릉우체국, 우체국공익재단과 「어르신 돌봄 밑반찬 배달 및 안부확인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이날 협약식에는 울릉군수와 주민복지과장, 통합돌봄팀장을 비롯해 울릉우체국장, 우편물류과장, 우편팀장, 영업과장, 노조지부장, 우체국공익재단 이사장 및 부장 등 총 11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어르신에게 밑반찬 등 도시락을 정기적으로 전달하면서 동시에 대상자의 안부와 생활상태를 확인하는 서비
농가주부모임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는 15일 제주시 애월읍 하귀관내에서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회원들은 정성껏 담근 맛김치를 홀로 사는 어르신과 소외계층 20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의 후원으로 진행됐다.고동심 회장은 “농촌지역 어르신들과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김해시 활천동행정복지센터는 18일 활천동 물망초봉사회에서 추석을 맞아 밑반찬 3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봉사회는 손수 만든 밑반찬을 복지 소외계층에 전달했으며, 매년 명절마다 음식을 만들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김말조 봉사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한 톨이라도 나누어 먹는 게 살아가면서 지켜 왔던 신념”이라며 “일교차가 큰 날씨 속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활천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이번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안전망을 촘촘히 하고
충북 충주시 호암직동 향기누리봉사회는 10일 홀로 어르신 및 취약계층 28가구를 대상으로 정성 가득한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봉사활동에는 향기누리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소불고기, 김치, 과일, 송편 등 영양과 정성이 담긴 음식들을 직접 조리해 평소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소외이웃 가정에 전달됐다.특히 향기누리 회원들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매월 1회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직접 만들고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꼼꼼히 살피는 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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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디카시광장-비어 있는 완성
비어 있는 완성꽃은 진 뒤에야제 안에 하늘을 드러낸다한 줌의 흰 숨이빈자리 끝에 둥글게 맺혀사라짐마저 환하게 익는다_김성이꽃이 피어 있을 때는 화려한 꽃잎이 전부인 것처럼 보입니다. 꽃이 지고 난 뒤 우리는 비로소 꽃을 둘러싸고 있던 하늘과 빛, 그 배경을 만나게 됩니다. 꽃이 진다는 것은 단순히 사라지는 일이 아닐지 모릅니다. 자신으로 가득했던 자리를 비우고, 그 빈자리에 더 큰 세계를 받아들이는 순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저는 여기에서 이 예술디카시가 말하는 ‘완성의 미학’을 생각합니다. 우리는 흔히 꽃이 가장 화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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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신규 AI 서비스 2종 오픈…보유종목·미국 공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요약, 번역하는 신규 AI 서비스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신한투자증권은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두 서비스를 잇따라 선보이며 AI PB 고도화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내 주식은' 서비스는 고객 보유·관심 종목의 ▲등락사유 ▲실적발표 ▲주간뉴스 등 주요 이슈를 AI가 선별해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외 시황과 고객이 최근에 본 종목의 신규 소식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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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성과로 말할 때다
봄에는 꽃이 핀다. 꽃은 그 자체로 목적이 아니라 열매를 맺기 위한 과정이다. 여름에는 나무가 키를 키우고 잎을 무성하게 펼친다. 그런데 가을이 되면 나무는 성장을 멈춘다. 대신 모든 것을 하나에 건다. 지금까지 키워온 열매를 가장 맛있게 만드는 일이다. 사과든 배든 감이든, 과일이 당도를 높이려면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있다.낮에는 뜨거운 햇살이 있어야 하고, 밤에는 서늘한 기온이 있어야 한다. 사막이나 캘리포니아처럼 낮과 밤의 온도 차가 극심한 지역일수록 과일은 설탕보다 달다. 편안함은 열매를 무르게 만들 뿐, 달게 만들지는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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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전 의원, “철산·하안 재건축, 임대주택 1% 갈등 해법은..."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 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의 공공임대주택 1% 반영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성을 최대한 확보하면서 주민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재선 광명시장을 지낸 양기대 전 국회의원과 ‘희망과 대안 포럼’은 지난 22일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광명시 철산·하안 재건축 현안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철산·하안 재건축 조합 및 추진위원회, 정비사업위원회 관계자와 주민, 도시정비 전문가 등이 참석해 공공임대주택 반영 문제와 사업 지연에 따른 주민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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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위문…취약계층 명절 지원
춘천시가 추석을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이용자와 종사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지원에 나섰다.육동한 춘천시장은 21일, 강원재활원과 애민보육원을 차례로 방문해 이용자들의 안부를 살피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육 시장은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이용자들의 돌봄과 복지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는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에는 중앙시장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통해 구입한 물품도 함께 전달됐다.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는 동시에 지역 내 이웃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춘천시는 추석을 맞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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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년 칼럼] 홍지선 국토장관의 광폭 행보
“모든 호칭에 ~님‘ 자를 붙이지 말고 의전도 가능한 한 최소화해 주십시오”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취임 일성으로 강조한 제1호 지침이다.즉 말 보다는 행동, 탁상 보다는 현장 중심의 행정력으로 승부 걸겠다는 당찬 의지로 풀이되는 대목이다.50대 장관이지만 실제로는 동안의 얼굴로 더욱 젊은 장관으로 통하는 홍 장관의 이러한 언행에 국토교통부 내부 공무원들의 반응은 대체적으로 긍정적 분위기다.장관이라는 자리가 주는 품격은 물론 정부 국무위원으로서의 위상 및 국토교통 부처의 수장으로서 갖는 무게는 상당한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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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핫이슈] 새로운 AI 모델의 탄생...메타 '뮤즈' 초반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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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상승 37.9%…"기자회견·순방효과 긍정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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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치유농업 가치 알린다".. 시흥시 도시농업 한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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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월곶동 공영도시농업농장 일원에서 가을걷이 체험행사와 연계한 ‘제8회 시흥시 도시농업 한마당’이 열린다.이번 행사는 ‘농업으로 도시를 치유하다’를 주제로 도시농업과 치유농업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건강한 먹거리 문화와 지속가능한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농업의 의미를 확산하는 자리로, 약 2천 명의 시민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행사장에는 ▲무대존 ▲전시존 ▲체험존 ▲장터존 ▲놀이존 ▲지식존 ▲홍보존 등 7개 구역이 운영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