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군 종천면 희망종천후원회는 지난 16일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6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가득 밑반찬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이번 밑반찬 지원은 겨울철 입맛을 돋울 수 있도록 간장게장과 자하젓으로 구성됐으며, 새마을부녀회가 전날부터 간장게장 육수를 준비하는 등 정성을 더해 의미를 더했다. 또한 각 마을 이장들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식품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하는 등 세심한 안부 확인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김병찬 희망종천후원회장은 “이웃의
청도군 금천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14일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을 돕기 위해 ‘사랑의 밑반찬’을 기탁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회원들이 손수 떡국을 준비했으며 새해 복을 전하고 영양과 사랑이 가득한 밑반찬을 함께 제공해 이웃들에게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정아 생활개선회장은 “이웃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음식들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수용 금천면장은 “평소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를 해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
충남 금산군 추부면 소재 새참푸드는 지난 2018년부터 8년째 식지않는 사랑의 밑반찬 나눔에 나서고 있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있다. 새참푸드는 매주 금요일 영양 균형을 맞춘 3~4가지 반찬을 준비해 추부면에 전달하면 공무원들이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하고 있다. 이승형 대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껏 만든 음식을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시작한 일이 벌써 8년이 됐다”며“앞으로도 힘이 닿는 데까지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최준호 추부면장은 “오랜
통영시 봉평동에서 이웃 홀몸노인들에게 수년째 밑반찬을 지원해 온 조미영 씨 사연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조 씨는 몸이 허약한 데다 장애인 가족을 돌보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매주 월·금요일마다 도남주공아파트에 거주하는 홀몸노인 15명에게 직접 만든 밑반찬 2종을 전달하고
제주시 이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이도1동주민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월 정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및 2026년 이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추진 등을 안건으로 상정해 논의했다.한편, 2026년도에 추진될 특화사업으로는 여인숙 거주 1인 중·장년가구 밑반찬 지원사업 ‘희망찬’,‘나눔기쁨, 둘하나 함께라면’등이 있다.
진주 한 시멘트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 사고 등으로 1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6일 오후 3시 33분께 진주 진성면 한 시멘트 기둥 제조공장에서 액화천연가스 폭발사고에 따른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공장 인근 야산으로 번지기도 했다.폭발 사고로 공장 직원 30대 남성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김천시는 장기간 계속된 경기침체로 인한 재정여건 악화로 SOC예산이 줄어들고 있는 현실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선택과 집중’을 통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로건설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도심네트워크 간선도로망 구축사업】- 달봉산 터널 건설 등 6개 사업에 56억 원 투입시는 2025년도에 '감포교'신설개통과 아포읍 대성1~2리 연결도로 개통에 이어 2026년도에는 산업단지와 교동택지를 연결하는 달봉산터널 건설사업을 하반기 중에 착공하여 2029년
영상보안장비 기업 포커스에이아이가 2025년 개별 기준 실적에서 매출 감소와 영업손실 확대를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포커스에이아이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매출액이 447억6608만9761원으로, 2024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581억8381만9225원 대비 -23.1% 변동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99억2721만981원으로, 직전 사업연도 영업손실 50억8830만8912원 대비 -95.1% 변동했다.당기순이익은 당기순손실
가축분뇨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은 환경과 조화된 가축분뇨 처리를 통해 지속가능한 축산업및 환경보전을 목적으로 지난 2007년 제정됐다. 하지만 당초 법률 제정 목적과 달리 규제 및 관리에 편중, 자원화 등 가축분뇨 이용 확대에 어려움이 많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따라 축산신문과 대한한돈협회, 한돈자조금
플라스틱 사출성형기 제조사 우진플라임의 김익환 대표이사가 주식 증여로 인해 지분율이 감소했다. 2026년 2월 10일 공시에 따르면, 김익환 대표이사는 2026년 2월 9일 보통주 19만8000주를 김윤미, 김윤선, 김기천에게 증여했다.이로 인해 김익환 대표이사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4년 3월 21일 기준 505만286주에서 2026년 2월 6일 기준 485만2286주로 감소했다. 이에 따라 지분율은 25.25%에서 24.26%로 0.99%포인트 하락했다.우진플라임의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