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솔루션이 중대재해 근절을 위한 안전경영을 선포했다. 한화솔루션 케미칼 부문은 29일 여수공장에서 리더 안전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남정운 대표와 안인수 생산안전총괄 등 안전보건환경 경영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 서울 본사와 울산, 대전 등 주요 사업장 임원들도 라이브 영상으로 실시간 참여했다.포럼에서는 산업 안전 컨설팅 기업이 석유화학 산업 실제 사고 사례를 소개하고 최신 정책과 동향도 함께 다뤘다. 안전 리더십 진단과 실천 방안에 대한 토론도 진행됐다. 한화솔루션은 리더 중심으로 사고예방 관리 체
현대건설이 미국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본공사에 착수하며 ‘글로벌 에너지 트랜지션 리더’로서 보폭을 넓힌다.현대건설은 27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태양광 개발 프로젝트 ‘루시’ 착공식을 개최했다.프로젝트 루시는 현대건설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EIP자산운용, PIS펀드 등 민간기업과 공기업, 정책펀드 등으로 구성된 ‘팀 코리아’가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북서쪽 지점 콘초 카운티에 350MW 설비용량의 대규모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운영하는
제주특별자치도 공공정책연수원은 19일 차세대 공직 리더 육성을 위한 장기교육과정 운영에 들어갔다.6급 대상 혁신리더 양성과정과 7급 대상 핵심인재 양성과정 교육생 61명이 이날 입교식을 갖고 각각 46주, 26주간의 집중 교육을 받게 된다.교육생들은 입교 첫날 제주항일기념관, 국립제주호국원, 제주4․3평화공원을 참배하며 지역 역사와 공직자로서의 사명을 되새겼다.이번 과정에는 혁신리더 41명, 핵심인재 20명 등 총 61명이 참여한다. 교육생들은 국·도정 과제, 공직가치, 직무, 리더십, 외국어 등 전 분야에 걸쳐 역량을 강화하게 된
자율형 IT 분야 리더 태니엄이 ‘2026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의 엔드포인트 관리 툴 부문’에서 리더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사이버 위험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태니엄의 자율형 IT 플랫폼이 엔드포인트 관리와 보호에 있어 전례 없는 복잡성에 직면하고 있는 IT 및 보안 운영 팀에게 중요한 솔루션이 되고 있다. 엔드포인트 관리와 보안을 결합한 태니엄의 자율형 IT 플랫폼은 이 같은 과제 해결은 물론 의사 결정의 민첩성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하는 데 필수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나아가 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산업디자인학과는 중국 심천에서 열린 ‘아시아 창의 디자인 리더 국제 캠프’에 참가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한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태국, 인도, 중국 등 아시아 5개국 6개 대학의 디자인 전공 학생과 교수진 100여명이 참여해 대성황을 이뤘다.‘미래 디자인과 혁신’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은 국적을 초월한 융합팀을 구성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영상과 시제품으로 제작하는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했다.참가자들은 프로젝트 수행 외에도 주제별 워크숍과 글로벌 IT기업 ‘레노
블록체인 기반 결제·정산 인프라 기업 수호아이오는 금융 리더 대상 디지털 자산·스테이블코인 서밋 ‘서울 디지털 머니 서밋 2026’을 개최하고, 차세대 외환 정산 인프라를 소개했다.SDMS는 수호아이오가 매년 주최하는 글로벌 금융 리더 대상 행사로 스테이블코인,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예금토큰 등 기관 중심 디지털 자산 거래 인프라를 주제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금융 리더들이 알아야 할 한국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혁신’을 주제로 마련된 올해 행사는 한국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중심으로 트렌
일본 국적 항공사 피치항공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서울-오사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이번 증편을 통해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으며, 기존 운항 중인 서울-오사카 노선을 포함할 경우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시간대 중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항공편을 보다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서울 도심에서 공항철도를 이용해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여성병원에 테러 암시 메모를 남긴 A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27일 오후 청주시 청원구의 한 산부인과 대기실 의자 위에 “FBI다. 테러 위험이 있으니 환자들을 대피시켜라”는 내용의 메모를 놔둔 혐의를 받고 있다.이틀 뒤 메모를 발견한 병원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추적해 검거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동해시는 온실가스 저감 및 미래 친환경 자동차 전환을 위해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총사업비 12억 750만 원을 투입해 수소전기자동차 35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보조금은 1대당 3,450만 원으로 지난해와 동일하게 정액 지원된다.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연속해 동해시에 주소를 둔 개인 및 법인 등으로, 최근 2년 이내 수소전기자동차 보조금을 지원받았거나 지방세·세외수입·환경개선부담
중흥그룹이 올해도 설을 앞두고 협력 업체들의 공사 대금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9일 중흥그룹에 따르면 설 명절을 앞두고 중흥건설과 중흥토건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공사 대금을 명절 전에 조기 지급할 예정이다.이번 중흥그룹의 공사 대금은 약 1000억 원 규모로 전액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다.이에 대해 김해근 중흥건설·중흥토건 총괄 사장은 "중흥그룹에 속해있는 협력업체에 지급할 결제 대금을 설 명절 전에 전액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했다"며 "건설경기가 어렵더라도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통해 함
설 명절을 앞두고 실시된 6.3 지방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에서 선호하는 후보 정당을 물은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높게 나타났다. 6.3지방선거 공동보도 협약을 체결한 와 KCTV 제주방송, 삼다일보, 한라일보 등 언론 4사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제1차 공동 여론조사 결과를 9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제주도의원 선거 지역구에 출마하는 후보 가운데 어느 정당 후보가 당선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더불어민주당이 56%로 가장 높았다.국민의힘 후보가 당선
동해시는 저출산 문제 대응과 출산 친화적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기관·기업·군부대를 대상으로 ‘출산장려 유공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5년 기준 소속 직원 중 출산 이력이 있는 관내 사업장을 대상으로, 출생아 수에 따라 포상금을 지급해 민·관·군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출생일 기준 1년 전부터 동일 사업장에 재직 중인 직원이 있으며 해당 직원과 자녀 모두 출생신고일부터 신청일까지 동해시에 주소를 둔 경우에 한한다.인센티브는 출생아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되며 ▲5명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