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4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위원장단을 구성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인사청문특위는 위원장에 곽문근 의원(더불어민...
콘돔제조·연예기획 회사 빌리언스가 대표이사를 교체하고 김기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4일 공시했다.전임 대표이사 박종진은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직과 사내이사직을 모두 사임했다. 후임 대표이사 김기흥은 2026년 9월 14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선임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했다.김기흥 신임 대표이사는 1979년 1월 8일생으로, 비상장사 에스엘알에서 2011년 4월 20일부터 대표이사를 역임한 경력이 있다.빌리언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자동제어시스템 전문 제조 업체 비츠로시스가 대표이사 변경을 7일 공시했다.변경 전 대표이사는 이기재와 이학영이었으며, 변경 후 대표이사는 이학영으로 확정됐다. 변경 사유는 임기만료이며, 변경일은 2026년 9월 6일이다. 이기재 전 대표는 임기만료로 퇴임했고, 이학영 대표는 대표직을 유지했다.이학영 대표는 1972년 9월 27일생으로, 2009년 6월 1일부터 삼양소재개발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2015년 3월 9일부터 삼양에이알 대표이사, 2017년 10월 10일부터 탈리온 대표이사를
통신장비 제조 회사 아고스가 정철곤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31일 공시했다.아고스는 대표이사 사임으로 인한 신규 선임을 변경 사유로 밝혔다. 변경일 및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8월 31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3명이 참석했으며 불참 사외이사는 없었다. 감사는 불참했다.기타 투자판단 관련 중요사항으로는 변경전 대표이사 김종수가 대표이사직은 사임하였으나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고 명시됐다. 정철곤 신임 대표이사는 2026년 8월 31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 결
한국과학기술원이 21일 서울에서 열린 제298회 임시이사회에서 권오현 전 삼성전자 대표이사 회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권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하고 KAIST 전기공학 석사, 미국 스탠퍼드대 전기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5년 삼성반도체연구소에 입사해 1992년 세계 최초 64Mb D램 개발을 이끌었다.이후 삼성전자 반도체사업부 사장과 대표이사 부회장, 대표이사 회장 겸 종합기술원 회장 등을 지냈다. 삼성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뒤에는 한국발명진흥회 회장과 서울대
드라마·영화소품 제작사 한주에이알티가 유정훈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7일 공시했다.한주에이알티는 기존 대표이사 한정수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2026년 9월 1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유정훈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불참한 사외이사는 없었고,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 한정수 전 대표이사는 대표이사직만 사임했으며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고 공시에 기재됐다.변경후 대표이사 전체 내역에 따르면 유정훈 신임 대표이사는 1974년 8월
발포제·2차전지 소재 기업 금양이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허위 매출 계상과 외부감사 방해 등 복수의 회계처리기준 위반을 이유로 검찰고발·과징금·감사인지정 3년 등 중징계를 받았다고 2일 공시했다.증권선물위원회는 금양에 대해 과징금 부과, 감사인지정 3년, 대표이사 외 3인에 대한 해임권고 및 직무정지 6월, 前영업담당임원 외 1인에 대한 해임권고 상당, 회사·대표이사·前담당임원에 대한 검찰고발, 前영업담당임원 외 2인에 대한 검찰통보, 시정요구 등의 조치를 결정했다. 다만 회사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대표이사를 교체하고 이강칠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5일 공시했다.변경 전 대표이사는 이정주, 신동희였으며, 기존 대표이사 사임에 따른 신규 대표이사 선임이 사유로 명시됐다. 변경 후 대표이사는 이강칠 단독 체제로 전환됐다. 변경일과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2026년 9월 15일이다.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사외이사 불참은 없었다.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도 참석했다고 보고됐다.이강칠 신임 대표이사는 1959년 7월 28일생
철강재 생산 기업 광진실업이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며 이다현·최용인을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2일 공시했다.변경 사유는 기존 대표이사 허유석의 사임에 따른 신규 대표이사 선임이며, 변경일과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2026년 9월 22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다.변경후 공동대표이사는 이다현과 최용인이다. 이다현 신임 대표이사는 씨씨홀딩스에서 2019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7월 10일까지 회장직을 역임했다.
충남 당진 송산2일반산업단지에 1조2000억원대 규모의 인공지능 데이터센터가 들어선다.충남도와 당진시는 9일 도청 상황실에서 이에프디, 엔에프디코리아와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수현 충남지사와 김기재 당진시장, 최정열 이에프디 대표이사, 최재우 엔에프디코리아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이에프디는 이달부터 2029년까지 총 1조2405억원을 투자해 송산2일반산단 내 3만5239㎡ 부지에 100㎿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데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Generic placeholder image
크로캣하우스, "해양환경과 문화예술 잇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것"
5일전
제물포구 만석·화수 해안산책로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크로캣하우스가 해양환경 보호와 해양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 문화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곳곳에서 잘린 해안선을 연결하고 깨끗한 바다환경과 문화예술을 잇는 플랫폼 역할을 위해 민간 단체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크로캣하우스 허승량 대표는 최근 해양 환경보호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바다살리기네트워크의 취지에 공감해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하는 등 앞으로 해양환경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바다살리기네트워크는 지난 19일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아 인천에서 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남 산청 새마을금고역사관, 지역민과 고객의 교육·문화 향유 공간으로 자리매김
경남 산청군에 위치한 새마을금고역사관이 지역민과 새마을금고 고객에게 금융교육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역에서 접할 수 있는 교육‧문화 콘텐츠를 확대해 주민들이 수도권 등 먼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생활 가까이에서 배움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역사관은 새마을금고의 역사와 사회적 역할을 알리기 위해 2021년 11월 개관했다. 지상 3층 규모로 전시관과 주제영상관, 강당, 무인카페, 옥상정원 등을 갖추고 있다. 전시 관람과 교육‧휴식을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동구,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 누전 위험 미리 살핀다!
서울 강동구는 하천 내 조명·수경시설의 전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고덕천 일대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진단은 산책로와 수변 공간 등 주민의 이용이 많은 장소의 전기설비에서 위험 요소를 미리 찾아 조치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점검 대상은 고덕천 산책로의 하천등을 비롯해 수변 활력 거점 경관조명, 저류지 조명 시설, 물놀이장·바닥분수 등이다.구는 조명기구와 전선의 파손·노후 상태, 누전 위험 여부를 집중적으로 살핀다. 안전 보호장치와 자동 점·소등 장치가 정상적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 청하터널서 연쇄 추돌… 운전자 1명 사망
4시간전
포항 청하터널에서 고장 차량의 안전조치가 이뤄지던 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40대 운전자가 숨지고 50대 경찰관이 크게 다쳤다.28일 오후 6시 47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청하면 동해고속도로 포항 방향 청하터널에서 활어차가 정차 중인 순찰차를 들이받은 뒤 앞에 있던 3.7t 탑차와 충돌했다.당시 탑차는 고장으로 터널 2차로에 멈춰 있었다. 출동한 고속도로순찰대 경찰관은 탑차 뒤에 순찰차를 세우고 교통 통제와 안전관리를 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활어차 운전자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현장에서 근무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재정부 장관-한은 총재 "경제 불확실성 대응 위한 협력 강화"
2시간전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28일 한국은행을 방문해 신현송 한은 총재와 경제 현안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이 부총리 취임 엿새 만이다. 이 부총리와 신 총재는 이날...
Generic placeholder image
클래리티 법안 멈추자 SEC·CFTC 독자 행보…암호화폐 규제 공백 메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가 의회 입법과 별도로 디지털 자산 시장 규정 정비를 독자 추진하고 있다. 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 상원이 9월 15일 디지털 자산 시장 명확성법 일명, 클래리티 법안을 49대 50으로 부결한 뒤, 두 기관은 행정 권한으로 규제 공백을 메우는 쪽으로 움직이고 있다.법안은 정부 당국자의 암호화폐 보유와 스테이블코인 규제를 둘러싼 이견 속에 무산됐다. 이로 인해 업계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도 명확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층간소음 민원 3년 간 10만 건인데 겉도는 '정부 조정'…성립률 8.8%
2시간전
지난 3년 간 누적된 공동주택 층간소음 민원이 10만 건을 넘어섰다. 반면 이를 중재할 정부 분쟁조정위원회에 접수된 조정 사건은 148건이었고, 이 중 실제 조정이 성립된 경...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 용인특례시
5시간전
◇ 지방사무관 전보▲ 재난대응담당관 유병관 ▲ 대중교통과장 이길재 ▲ 도시철도과장 문수민 ▲ 인사관리과 김한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