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보건소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지원을 위해‘노쇠평가’를 실시해 맞춤형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초고령사회에 대응해 어르신의 노쇠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선제적 건강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평가 대상은 정보통신기술 융합 방문건강관리 대상자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검사항목은 신장·체중, 비만도, 악력, 평형성, 혈압·혈당, 전반적·사회적 허약측정, 인지기능, 디지털 기기 활용 역량평가 등 총
영양군은 노쇠, 질병,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복지·주거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통합돌봄 대상은 65세 이상 노인 및 65세 미만 심한 장애인 중 일상생활 지원이 필요한 주민으로,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생활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 조사와 통합지원회의를
연수구 연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9월부터 11월까지 노쇠·질병·장애·사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전수조사’를 추진한다.연수3동은 영구임대아파트 1천654세대가 있는 지역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비율이 12%, 65세 이상 노인 비율이 27.5%, 등록장애인 비율이 8.9%에 달해 돌봄과 복지서비스 수요가 높은 편이다.조사 대상은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으로, 복지 통장과 맞춤형복지팀이 가정을 방문해 일상생활 수행 정도와 돌봄 필요도를 확인한다.조사
하남시가 어르신들의 일상 속으로 직접 찾아가 건강을 챙긴다.하남시는 경로당 등 어르신 생활터 126개소를 대상으로 혈압·혈당 확인, 건강상담, 만성질환 및 노쇠 예방교육 등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방문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운영하고 있다.그 중 특히 교육을 희망한 경로당 10개소를 대상으로 의사가 직접 참여하는 맞춤형 건강교육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한다.‘무엇이든 물어보세요’는 보건소 방문간호사와 의사 등이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곳을 직접 찾아가 기초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평소 궁금했던 건
충남 청양군이 어르신들의 노쇠를 예방하고 건강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추진 중인 ‘노쇠예방 관리사업’을 대폭 확대해 운영한다. 군은 현재 화성면 산정1리, 비봉면 신원1리, 청남면 인양리, 목면 본의2리 등 4개 마을에서 해당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7월 사전검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노쇠 위험도를 정밀하게 확인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신체·영양·구강·만성질환·인지·정신건강 영역을 아우르는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나아가 오는 14일부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
충남 계룡시는 9월 1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 대상을 장애인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의료·요양 통합돌봄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개인별 필요에 따라 통합적으로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대상 확대를 통해 기존 노인 중심이었던 통합돌봄의 지원 범위를 65세 미만의 심한 장애인까지 넓혀, 장애로 인해 의료·요양·돌봄 등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민도 지역사회에
충북 충주시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시행 6개월만에 신청자 600여명을 발굴하며 충북도내 발굴률 1위를 기록하는 등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빠르게 구축해 나가고 있다.의료·요양 통합돌봄은 노쇠, 질병,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주거 등 필요한 서비스를 개인의 욕구에 맞게 통합적으로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성과는 시의 적극적인 사업추진과 함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역 병원, 민간기관 등 지역사회가 함께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적극적
충북 충주시는 지난 2월부터 오는 12월까지 거동이 불편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 구강 관리사업’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이번 방문 구강 관리 사업은 보건소 전문 인력이 대상 가정을 직접 찾아가 △개별 구강검진 및 상담 △구강 노쇠 예방을 위한 입체 체조 및 혀 운동기구를 활용한 혀 운동 △올바른 칫솔질 및 틀니 소독·관리 교육 등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추가적인 전문 치료가 필요한 어르신에게는 예약을 통해 보건소 구강보건센터 방문 치료를 연계하는 등 사후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충남 계룡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 대상을 장애인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의료·요양 통합돌봄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개인별 필요에 따라 통합적으로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대상 확대를 통해 기존 노인 중심이었던 통합돌봄의 지원 범위를 65세 미만의 심한 장애인까지 넓혀, 장애로 인해 의료·요양·돌봄 등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민도 지역사회
인천시 영종구는 새로운 영종 시대를 맞아 운영 중인 ‘찾아가는 건강백세 경로당 노쇠 예방 사업’이 지역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이 사업은 영종구보건소의 한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등 전문인력이 관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의 노쇠 진행을 예방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게 주요 내용이다.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쇠 선별검사와 한의약 건강 상담, 통증·운동 자가관리 교육 등을 지원함은 물론, 보건소의 심층 프로그램과 연계하는 등 맞춤형 통합 건강서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부고] 장철구(유신 부사장)씨 모친상
㈜유신 업무부 장철구 부사장 모친상■ 고 인 : 안삼노 님■ 빈 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 인 : 2026년 9월 25일■ 장 지 : 이천 에덴낙원
Generic placeholder image
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산, ‘소상공인 열(10)려라! 1만 페이!’ 진행
오산시는 ‘2026년 LOSO페스티벌 & 오산 소상공인 상생축제’를 맞아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오색전 이용자를 대상으로 ‘소상공인 열려라! 1만 페이!’ 행사를 진행한다.행사 기간 오색전으로 결제한 금액이 누적 10만 원 이상인 이용자에게 1만 원을 지급한다. 한 번에 10만 원을 결제하지 않아도 사흘간 사용한 금액을 합산해 기준을 충족하면 된다.혜택은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1천 명에게 1인당 1만 원씩 지급한다. 별도 신청은 필요 없으며, 지급 내역은 지역화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 한우 맛보고 농가도 돕고”…포항서 도농상생 소비촉진 행사
포항시는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가 주관하는 ‘도농상생 한우 소비촉진 행사’가 오는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포항종합운동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10대 경산시의회, 출범 초부터 일부 의원 처신 논란
지난 7월 출범한 제10대 경산시의회가 임기 초반부터 일부 의원들의 부적절한 행보를 둘러싼 논란에 휩싸이며 지역 정가와 공직사회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화순, 저온 피해 과수 농가 재난지원금 지급 완료
화순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올해 봄 이상저온으로 피해를 입은 과수 농가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생활 안정을 위해 184 농가에 재난지원금 6천8백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화순군에서는 지난 4월, 이상저온으로 복숭아, 블루베리 등의 꽃눈 고사와 착과 불량 피해가 발생했으며, 총 18.9ha의 과수 피해 면적이 확정됐다.이에 군은 읍·면을 통해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에 피해를 접수하고 현장 조사를 거쳐 피해 규모를 확정한 뒤, 총 184 농가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했다.지원금은 재난지수에 따라 차등 지급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평, ‘숙박세일 페스타’ 10월 1일부터 선착순 접수
가평군은 체류형 관광 수요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2026년 하반기 가평군 숙박세일 페스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평군 내 등록 숙박업소를 이용하는 관광객에게 숙박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쿠폰은 10월 1일 오전 10시부터 △NOL △여기어때 △땡큐캠핑 △캠핏 △맘맘 △반려생활 등 6개 숙박 플랫폼에서 선착순 발급한다.할인 금액은 숙박 예약 금액에 따라 7만 원 이상 상품은 3만 원, 7만 원 미만 상품은 2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