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장님과 함께하는 청렴 톡 & 밸런스게임」 행사를 개최하여 직원들과 함께 청렴과 조직문화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일방적인 강의 중심의 청렴 교육에서 벗어나 시장과 직원이 직접 소통하며 서로의 생각과 인식의 차이를 확인하는 참여형 청렴 프로그램으로
청도군은 지난 18일 오후 3시, 청도군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소속 공직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청렴 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참여형 퀴즈 방식을 통해 공직자들이 청렴 관련 법령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청렴 의식을 내재화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한국건설기술인협회가 청년 예비건설기술인의 스마트건설 역량 강화와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에 나섰다.건설기술인협회는 어제 협회 대강당에서 ‘2026년 스마트건설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지난 6월 22일부터 7월 3일까지 협회와 국립목포대학교, 영남대학교, 건국대학교가 공동으로 진행한 ‘청년 예비건설기술인을 위한 스마트건설기술 교육’의 수료생들이 교육에서 배운 기술을 참신한 아이디어로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전에는 건설현장의 품질 향
영천교육지원청은 지난 31일 영천교육지원청 2층 소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학교폭력제로센터 전담조사관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폭력 사안조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조사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전담조사관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방향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소규모 원탁 토론 방식으로 실제 사안조사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전 조사기법을 다각도로 점검하는 참여형 연수로 운영됐다.특히 이번 연수는 전담조사관 경험을 갖춘 현직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위원장이
AI 전문기업 데이타솔루션은 한국IBM과 함께 경기과학기술대학교를 비롯한 빅데이터혁신융합대학사업 컨소시엄 소속 대학 재학생 30명을 대상으로 ‘2026 경기과학기술대학교 IBM AI 엔드투엔드 해커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4년 겨울과 2025년 여름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됐다. 올해는 기존 생성형 AI 서비스 기획·구현 중심 교육에서 한 단계 나아가 데브옵스·CI/CD, 오픈시프트, GenAI 옵저버빌리티를 새롭게 포함해 서비스 배포와 운영·관측까지 교육 범위를 확대했다. 특히
충북 음성군이 갑질과 부정청탁 등 공직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뮤지컬로 풀어내며 공직자와 군민이 함께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군은 지난 15일 음성명작관에서 ‘2026 음성군 청렴콘서트’를 열고 청렴 특강과 뮤지컬 공연,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법령과 규정을 설명하는 기존 교육에서 벗어나 공연과 대화를 통해 청렴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서다. 행사의 중심 프로그램인 청렴뮤지컬에서는 배우들이 갑질과 부정청탁,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등 공직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연
충북 제천시는 지난 14일 제천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공직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와 소통이 어우러진 청렴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토크 콘서트는 기존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문화 공연과 쌍방향 소통을 결합해 공직사회 내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공유하고 세대 간 청렴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간부 공무원과 2026년 신규 임용자, 승진자 등이 함께 참여했다. 행사는 국민권익위원회 국가청렴권익교육원 김제훈 청렴 전문강사의 진행으로 시작됐다.  직원들이 리모컨 투표 시스템을 활용해 실시
칠곡군은 최근 교육문화회관 인문학홀에서 간부공무원과 승진자, 신규임용자 등 직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공연형 청렴교육인 '청렴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기존의 딱딱한 이론 및 법령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며 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군수와 함께하는 청렴 밸런스게임, 청렴 전문 강사 특강, 뮤지컬 갈라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청렴 밸런스게임은 직원들이 스마트 리모컨을 이용해 각 질문에 익명으로 투표하
평택시는 지난 9일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간부 공무원, 승진자 및 신규 공직자, 공직유관단체 임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년 하반기 공직자 청렴라이브’를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기존의 강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공연과 예술을 접목해 공직자들이 청렴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첫 순서로 선보인 청렴 판소리는 전통 리듬과 해학을 활용해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청렴 주제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냈다. 이어진 청렴 특강에서는 청탁금지법, 이해충
경기주택도시공사가 11일 수원 본사에서 안전가치를 내재화하고 발주청 중심의 솔선수범 안전보건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ESG 안전보건문화 확산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지난 5월 ‘안전생각의 날’을 통해 정립한 안전보건 전략을 고도화하고자 마련됐다.이날 GH 직원들은 성숙한 안전문화 수준 진입을 목표로 팀 단위 실습을 진행하며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 소통 기술과 안전 개입 방법을 심도있게 토론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기존의 일방향 강의식·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자발적 참여 방식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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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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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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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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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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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대출규제 부담… 오피스텔 거래량·가격 상승세
서울 오피스텔 시장에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아파트 대출 규제가 잇따르면서 주거형 오피스텔의 가치가 재평가되는 모습이다.KB부동산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서울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3억1012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8월 3억356만원보다 소폭 오른 가격이다. 올해 초에는 거래량이 급등하기도 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 서울 오피스텔 매매 거래량은 총 1349건으로, 지난해 1월 대비 약 60% 증가했다.이 같은 변화 배경에는 아파트 중심의 대출 규제가 꼽힌다. 정부는 지난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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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서 부하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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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한 회사 임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상습 강제추행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산 한 중소기업 임원인 A씨는 2019년 11월부터 약 2년간 사무실에서 부하 여직원 B씨에게 “업무를 가르쳐주겠다”며 다가가 어깨와 목, 가슴 등을 만지는 등 50회가량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가 야근 중인 B씨를 찾아가 성폭행을 시도해 B씨가 소리를 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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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여행지 홍천 은행나무숲
계절의 변화 속에서 다양한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어홍천지역 가을을 대표하는 최고명소인 은행나무숲은 5m간격으로 은행 나무만 2,000여 그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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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JYP 가수 팬이지만…박진영 국감 불러야"
국민의힘 배현진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를 국정감사에 부르겠다고 했다. 배 의원은 25일 페이스북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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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연암중, 2030학년도 화봉중으로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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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연암중학교가 오는 2030학년도부터 인근 화봉중학교로 통합된다. 학령인구 감소로 두 학교의 학생 수가 줄어든 데다 학교 간 거리가 약 300곒에 불과한 점 등이 통합 결정의 배경이 됐다. 울산시교육청은 두 학교의 학생 수와 교육여건, 학교 간 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교육공동체 의견을 수렴해 연암중과 화봉중의 통합을 최종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시교육청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연암중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찬반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59.2%가 학교 통합에 찬성했다. 이에 따라 연암중은 2027학년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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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잔에 마오쩌둥을 따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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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만찬의 건배사는 대개 재미가 없다. 우정을 말하고, 협력을 말하고, 건강을 기원한 뒤 잔을 든다. 통역을 거치고 나면 샴페인의 탄산처럼 마지막 남은 긴장마저 빠져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