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증평군은 오는 19~20일 창의파크에서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꿈자람 추석특강’을 운영한다. 증평군 교육발전특구 사업으로 진행하는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고유의 명절인 추석의 의미와 세시풍속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체험하도록 했다. 명절 음식 만들기와 전통문화 체험 등 참여형 활동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7일부터 9일까지다. 자세한 모집 내용은 증평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11일 청주 충북 Pro 메이커 센터에서 2026 충주·증평·청주 특성화고등학교 연합프로젝트 ‘빌드업 캠프’를 개최했다.교육발전특구 지역정주 연계 특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캠프는 학생들이 충북지역 특화산업과 미래 신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산업현장의 문제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해결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앵커사업과 연계해 대학의 전문 교육·산학협력 인프라를 고교 교육에 접목함으로써 학생들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문경교육지원청은 8월 29일 가은초등학교 희양분교장에서 학생, 주민, 희양분교 졸업생이 함께하는 희말라야캠핑학교 온가족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하였다.희말라야캠핑학교는 문경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사회적협동조합 로컬과 사회문화연구소가 위탁 수행하는 교육발전특구 세부사업 ‘특색오미마을학교’로 마을교육에 폐교 활용·캠핑을 접목해 자연·역사·인적자원을 학생과 가족의 배움으로 잇는 문경형 마을 교육 모델이다.이번 행사는 ‘다시 열린 희양, 다시 만난 우리’라는 의미를 담아 학생과 가족, 졸업생, 지역주민이 옛
  충북 괴산오성중학교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1일까지 일본 오사카와 교토에서 글로벌 청소년 해외연수를 한다. 이번 연수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운영으로 괴산군에서 전액 지원받아 1학년생 19명과 인솔 지도교사 4명이 참가했다. 연수단은 일본 역사·문화 체험, 첨단과학·생태 탐구, 창의적 문화 콘텐츠 체험을 주제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전통문화 중심지인 교토의 아라시야마, 기요미즈데라, 후시미이나리신사 등을 견학하고 오사카에서는 대표 유산인 오사카성과 우메다 공중정원 등을 방문했다. 아울러 오사카
충북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오는 31일부터 ‘쉿, 우리동네 비밀 친구 청주 수호신’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주시와 청주문화재단, 충북도청주교육지원청이 주최·주관하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창의 예술교육이다. 프로그램은 청주의 설화와 옛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링형 체험으로 꾸며진다.이 기간 동부창고 37동 청주 꿈꾸는예술터 내부는 7개의 마을 공간으로 채워진다. 참가자들은△큰 나뭇가지와 깃털 오브제로 거대한 둥지를 꾸며보는 까치말 탐방 △칠순거북 설화를 듣고 촉감 모래로
여수교육지원청은 29일 부터 전남대학교 글로벌교육원과 함께하는 ‘주말 이중언어공부방 및 문화예술동아리’ 2학기 프로그램을 개강했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도 교육발전특구 이중언어공부방 사업의 일환으로, 이주배경학생의 이중언어 의사소통능력을 높이고 자신의 언어와 문화적 배경을 긍정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매년 4월에 개강하여 12월까지 9개월간 운영되며,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언어 수준과 특성을 고려해 10명 내외의 수준별 팀으로 구성하여 진
동두천시가 지난해 연차점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선도지역으로 승격되고 추가 사업비 5억 원을 확보한 데 이어, 올해에도 「2025년도 교육특구 시범사업 연차점검」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연차점검에서 동두천시는, 지역의 교육 여건과 특성을 고려한 사업을 추진하고 교육·돌봄·글로벌 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체계적으로 운영한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가족지원협의회, 민‧관‧학 지역교육협의체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역협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교육부의 ‘2025년도 교육특구 시범지역 운영 성과관리 평가’에서 광주지역이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아울러 전남지역 20개 지역도 이번 평가에서 A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교육특구 시범사업은 교육부와 지방시대위원회가 공교육 혁신을 통한 지역 인재 양성 및 정주 여건 개선으로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 2024년 처음 도입했다. 해마다 특별교부금을 최대 110억원을 지원받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운영돼 왔으며, 올해부터 ‘교육특구’로 사업명을
충북 충주시와 충주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산업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중·고등학교와 함께 ‘문화산업 인재양성-찾아가는 진로성장 클래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충주시와 충주교육지원청이 추진중인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재단은 학교별 수요를 면밀히 조사해 청소년 선호도가 높은 문화산업 분야를 학교와 매칭하고 현업 실무 전문가를 직접 파견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사전에 진행된 수요조사 결과, 총 8개 중·고등학교가 참여를 확정했다. 운영 분야는 △게임 △영화·애니메이
영암고등학교 학생들이 지역 학생들의 학교 간 이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율주행 전기버스 노선을 직접 설계했다.영암군은 지난 1일 영암고등학교에서 교육발전특구 전략사업인 ‘고교-대학 연계교육과정’의 하나로 진행한 ‘2026 미래모빌리티 창의융합 과제 연구 중간 발표회’를 열었다.학생들은 이날 영암지역 고등학교의 공동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자율주행 전기버스 노선 설계와 전력 소비량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연구는 지역의 넓은 생활권과 대중교통 여건 때문에 학생들이 학교를 오가며 공동교육과정에 참여하는 데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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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를 핫하게’대구문화예술진흥원, 2027년 대구대표축제 감독단 공개 모집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2027년 5월 개최 예정인 대구대표축제 ‘대구핫페스티벌’을 기획하고 운영할 전문 감독단을 9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구핫페스티벌’은 1977년 대구시민축제로 시작해 2025년 파워풀대구페스티벌까지 이어온 축제를 대구광역시와 진흥원이 전문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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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성묫길 산불 막는다… 산불방지 특별 대응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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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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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총리실 직원이 기자 행세로 위장질문?…한동훈, 헌성숙에 "총리실, 야당 사찰이냐" 정조준
국회 대정부질문 현장에서 총리실 소속 간부가 기자로 신분을 속이고 총리를 옹호하는 질문을 던진 정황이 도마에 올랐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은 해당 인물을 현장에서 직접 특정한 뒤, 한성숙 국무총리를 상대로 "총리실이 야당 국회의원을 사찰하는 것이냐"고 직격했다.10일 한동훈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의를 준비하기 위한 기자회견 도중 낯선 질문자와 마주쳤다고 밝혔다. 그는 회견 현장에서 상대의 소속을 캐물은 끝에 질문자가 총리실 이병호 기획총괄과장이라는 사실을 확인했고, 이 문제를 대정부질문으로 그대로 끌고 왔다.기자회견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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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추석 맞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최대 30% 환급 행사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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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온라인 우수거래처 초청 설명회…15개사 30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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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안전공제중앙회, '하반기 대학 안전사고보상공제 워크숍' 개최
학교안전공제중앙회가 18일 서울 켄싱턴호텔 여의도 센트럴파크에서 전국 대학 안전사고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대학 안전사고보상공제 워크숍’을 열었다. 전체 가입대학 375개 중 지난 상반기에 참석하지 않은 100여 개 대학이 참여해 대학 안전사고 유형과 대응 방안에 대해 공유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 1부에서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법의학교실 유성호 교수가 강사로 나서 ‘약물 관련 사고의 원인과 법의학적 판단’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유 교수는 약물이 뇌 기능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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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건강 문제로 응급실 이송…경기대 축제 공연 취소
가수 청하가 건강상의 문제로 응급실에 이송돼 치료를 받으면서 18일 예정됐던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 축제 공연을 취소했다. 구체적인 질환이나 증상, 진단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소속사 모어비전은 18일 공식 채널을 통해 청하가 이날 새벽 건강상의 문제로 응급실에 이송됐으며, 발표 당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청하는 이날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귀룡제’ 무대에 출연하지 못했다. 경기대 학생회도 청하의 공연 취소 사실을 알리고 대체 아티스트 섭외에 나섰다. 첨부자료에 포함된 후속 보도에서는 학생회가 이후 헤이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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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산림항공관리소, 추석 앞두고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강릉산림항공관리소는 추석 연휴를 앞둔 18일 청솔공원묘원 일원에서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 기간 성묘와 벌초, 등산 등으로 산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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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 ESG 사업 위험요인 사전 진단 강화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대규모 친환경 투자와 지역 연계 사업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진단하는 ‘ESG 예방감사’를 추진한다.적발과 처벌 중심의 감사에서 사전 위험 진단과 개선을 지원하는 예방 중심 체계로 전환해 ESG 사업의 투명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한난 이세걸 상임감사위원은 18일 서울 여의도 산림비전센터에서 열린 ‘2026년 한국공공ESG학회·한국지속가능학회 추계공동학술대회’에 참석해 한난의 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 사례와 감사체계의 역할을 발표했다.‘민선9기 지속가능발전 과제와 ESG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