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균 충북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지난 28일 선거사무소를 개소했다.개소식에는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해 충북지사·청주시장 예비후보, 광역 및 기초의원 출마자들이 참석했다.김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합리적 진보로 민주주의의 가치가 살아있는 교육현장, 학생·학부모·교사가 만족하는 실용교육, 유산균처럼 튼튼하며 역동성 있는 건강한 충북교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하성진기자
1개월전
인천시 교육감 선거 진보 진영 단일화 대오에서 심준희 송현초등학교 교사가 빠지기로 결정했다.  심 교사는 3일 “단일화 과정에 참여하는 대신 진보 진영 후보자들과 정책 협약을 맺는 방향으로 선회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결정에는 현직 교사 신분으로서 교육감 출마를 위해 감수해야 할
8시간전
DGIST융합인재교육원은 지역 일반계 고등학생들의 심화 과학 탐구 역량을 높이고 미래 과학기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DGIST와 함께하는 고등학교 과학 탐구 동아리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DGIST 교수진과 고등학교 현장 교사가 협업해 학생들의 정규 교육과정인 동아리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새로운 교
충남교육청은 유보통합 시범사업으로 2025년 9월부터 시작한 누리과정 놀이안심인력 지원을 2026년에도 유치원과 어린이집 180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속 운영한다. 누리과정 놀이안심인력은 1일 2시간, 주 10시간 이내로 활동하며 ▲등·하원 지원 ▲교실 내 놀이 지원 ▲그림책 읽어주기 ▲급·간식 지원 ▲교실 정리 및 청소 지원 등으로 교사가 유아 한 명 한 명에게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유아 중심의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인력의 질 관리를 위해
 충남교육청은 유보통합 시범사업으로 2025년 9월부터 시작한 누리과정 놀이안심인력 지원을 2026년에도 유치원과 어린이집 180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속 운영한다.  누리과정 놀이안심인력은 1일 2시간, 주 10시간 이내로 활동하며 △등·하원 지원 △교실 내 놀이 지원 △그림책 읽어주기 △급·간식 지원 △교실 정리 및 청소 지원 등으로 교사가 유아 한 명 한 명에게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유아 중심의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인력의 질 관리를 위
속초양양교육지원청은 3월 3일 1층 강당에서 제31대 이경애 교육장의 취임식을 진행했다.이경애 교육장은 강원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1987년 교사가 된 이래, 오랜 기간 교육 현장에서 학교 혁신과 학생 중심 교육을 위해 헌신해 온 교육 전문가로, 지역사회 및 후배 교직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뢰와 기대를 받아왔다.또한, 강원외국어교육원 원장, 강원과학고등학교 교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며 풍부한 교육 현장 경험과 행정 역량을 갖춘 교육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이경애 교육장은 3일부터 4일
1개월전
기간제 교사들에게 성폭력과 성희롱을 저지른 울산 한 사립고 부장 교사가 파면됐다. 피해 교사들이 사립학교의 구조적 한계 등으로 행정 절차가 지연되는 상황 속에서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은 지 1년여 만이다. 2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해당 학교 법인은 지난 1일 징계위원회에서 가해 교사 A씨에 대해 파면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학교장에게는 정직 1개월 처분을 내렸다. 파면과 정직 모두 중징계에 해당한다. 관련법에 따라 A씨는 공무원 신분을 완전히 박탈하고 5년간 공무원에 임용될 수
부산시교육청이 서울특별시교육청, 인천시교육청과 함께 AI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 공동 운영에 나선다.부산시교육청은 26일 오후 부산에서 서울시교육청, 인천시교육청과 AI 서·논술형 평가지원시스템 공동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서·논술형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교사가 수업과 학생 성장 지원에 집중할 수 있는 평가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미래형 평가체제 구축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게 교육청의 설명이다.3개 교육청은 협약에 따라 AI 채점 시스템 운영을
2주전
교육에서 시작된 장애예술이 학교밖 지속 가능한 예술인 삶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진화하고 있다. 사회적협동조합으로 활동하는 예술단이나 메세나 지분참여형 장애인표준사업장같은 다양한 형태로 발달하고 있다.제4회 장애인 문화예술 연주·포럼이 14일 오후 부평아트센터 달누리극장에서 열렸다. 최지해 O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돼 장애예술 교육관계자와 문화예술 전문가, 연주자,그리고 가족과 지인들이 참석했다.인천혜광학교 윤효원 교사가 주제를 가지고 첫 발제자로 나섰다. 윤 교사는 시각장애 학생들에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5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감 직속 ‘교육활동보호 담당관’ 신설을 약속했다.고 예비후보는 “지난해 학생 가족의 과도한 민원에 시달리다 스스로 생을 마감한 교사의 안타까운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제주교육을 바로 세우겠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예비후보는 또 “교육지원청에 ‘즉각민원 대응팀’도 설치해 악성 민원이나 부당한 압박이 발생했을 때 교사가 홀로 대응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해 교육청에 소통 전문가, 심리상담사, 학부모,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당신은 해내는 사람인가?
성실의 함정에서 벗어나 ‘결과’를 만드는 사람직장인이나 학생들을 막론하고 우리는 늘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곤 한다. 아침 일찍 출근해 책상 앞에 앉아 있고, 밤늦게까지 시험공부를 위해 도서관을 지키는 행위 그 자체가 성실함의 척도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냉정한 비즈니스의 세계, 그리고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사회적 삶에서 단순히 ‘시간을 투여하는 것’은 보상의 충분조건이 되지 못한다. 조직을 운영해오면서 인재의 성장을 지켜본 필자의 입장에서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해내는 역량’이 무엇인지 심도 있게 짚어보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아, FIFA 월드컵 2026™ 기념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 출시
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지사 본경선' 첫 여론조사…김동연, 추미애에 오차범위 밖 격차로 1위
더불어민주당 본경선을 앞두고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미애 의원과 오차범위 밖인 10%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24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24] 경북도의회 "일본 고교 교과서 '독도 왜곡' 검정 통과 강력 규탄"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2027년도부터 사용할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아직도 이런 감독이… 야구배트로 중학생 선수 폭행한 감독
중학생 야구선수들을 대상으로 훈련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야구 방망이로 폭력을 저지른 야구클럽 감독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에너지 수급 불안 과감한 대응 나서라...긴급재정명령 활용할 수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해 긴급재정명령을 발동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국무회의에서 “중동전쟁의 여파로 세계 경제에 비상등이 켜졌다. OECD는 올
Generic placeholder image
천안시, 11개 투자사와 협약…‘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조성’ 맞손
천안시가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비수도권 최초로 민간투자사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역 스타트업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천안시는 3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을 비롯해 천안민간투자사협의체, 천안과학산업진흥원과 ‘지역 스타트업 투자생태계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투자협력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산단공단 충주 스마트그린산단사업단, 45년 노후 산단에서 친환경 산업거점으로 탈바꿈
한국산업단지공단 충북지사는 31일 14시 충주 ICT혁신센터에서 ‘충북충주 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충주 스마트그린산단 사업단 출범식은 산업단지를 디지털·무탄소 산업단지로 전환하기 위한 스마트그린산단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리고, 지역 내 사업 확산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배 국회의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금리 끊어내려던 절실함 악용"…시민 추격 끝에 8천만 원 지켰다
연 16.8%의 고금리 대출에 신음하던 40대 여성을 노린 '저금리 대환대출' 사기극이 시민들의 예리한 눈썰미와 추격 끝에 막을 내렸다. 자칫 보이스피싱 조직에 넘어갈 뻔한 8110만 원은 시민과 경찰의 공조로 주인에게 돌아갔다. 대전동부경찰서는 지난 19일 역 인근 노상에서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A 씨를 검거하고 현금 8110만 원을 회수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