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조형연구소는 경희대학교 현대미술연구소와 공동으로 국제 현대미술 국제교류전 《Intersections: Time and Space》을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경희대학교 KUMA 미술관에서 개최한다.인천대 우종택 교수와 경희대 나형민 교수가 공동 기획한 이번 전시는 한국을 비롯해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전시 제목인 ‘Intersections: Time and Space’는 서로 다른 시대와 장소, 문화적 배경을 지닌 예술가들의 시선과 경험이 하나의 공간에서 교차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충남대학교 그린바이오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한국과 베트남 학생들의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글로벌 그린바이오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제 협업 역량을 강화하는 ‘그린바이오 글로벌 아이디어 커넥트 워크샵’을 성료했다.충남대 그린바이오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은 11일~14일, 충남대 및 대전 권역 일대에서 그린바이오 컨소시엄 참여대학인 충남대·서울대·경희대·전남대·연암대 재학생과 베트남 대학생 등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그린바이오 글로벌 아이디어 커넥트 워크샵’을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과 베트남 학생
“국내 BIM 활성화 및 확산 앞장… 건축산업 발전 선도”세계 유일 BIM 국제표준인 ISO 16739 개발 참여국내 건축산업 BIM 적용 ‘물꼬’… BIM 활성화 선도 役로봇친화형 건축물 실증 수행·모듈러 건축 대중화 총력 김인한 경희대학교 교수가 ‘2025 경희 Fellow’로 선정, 대한민국 건축정보기술 분야를 개척해 온 선구자로서의 공로를 인정받았다.경희대는 매년 교육과 연구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교수를 ‘경희 Fellow’로 선정하고 있다. 건축학과 김인한 교수는
지난 4일 울산 울주군 삼남읍 유에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 반구천 미래유산 포럼’에서는 반구천의 암각화가 지속가능한 세계유산이 되고, 울산의 대표 관광상품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제언이 쏟아졌다.◇강인욱 교수 “바다와 산을 하나의 세계로 본 세계관, 진정한 다양성의 가치”강인욱 경희대 사학과 교수는 ‘반구천의 암각화가 세계사적으로 가지는 가치와 해외 암각화 유산의 활용 사례’ 발제를 통해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는 가장 작은 규모의 세계유산이지만, 독특한 주제로 세계사적 의의가 있다”며 “지금까지 고래 암각화는 북위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인천 연수구가 구청장 직속 특별보좌관 3명 신설을 추진하면서 채용 절차와 규모를 놓고 구의회가 반발하고 있다.16일 구에 따르면 이재호 구청장의 정책결정을 보좌할 특별보좌관 3명을 채용하기 위해 추가경정예산안에 3개월분 인건비와 사무가구·집기류 구입비 등 7300여만원을 편성했다.
한국거래소는 알루미늄 합금 제조 업체 삼보산업이 주권 매매거래정지가 해제됐다고 16일 공시했다.대상 종목은 삼보산업 보통주이며, 해제 사유는 액면병합 주권 변경상장이다. 해제 일시는 2026년 9월 17일로 명시됐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업무규정 제25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30조다.기타 사항으로는 코스닥시장업무규정시행세칙 제26조의 규정에 의거해 매매거래 재개일의 장개시전 시간외매매는 성립되지 않는다고 기재됐다.삼보산업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3234억원,
굿뉴스파트너스 측은 가구 제조사 에넥스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0%로 감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굿뉴스파트너스는 2026년 9월 11일 이엑스마일스톤조합과 매수인 지위 양도ㆍ양수에 관한 변경계약을 체결해 양수인 지위를 이엑스마일스톤조합에 양도했으며, 이로 인해 소유에 준하는 보유 제2호상의 권리가 소멸했다.굿뉴스파트너스의 2026년 9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9월 9일 대비 337만7388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0%로, 28.48%포인트 감소했
신송홀딩스가 보통주식 3만7083주를 장내에서 취득해 자기주식 취득이 완료됐다고 16일 공시했다.이번 취득은 2026년 8월 3일부터 2026년 9월 16일까지 신한투자증권을 매수위탁 증권사로 하여 진행됐다. 취득 예정 수량은 4만주였으나 취득기간 중 주식가격 변동으로 2917주가 줄어든 3만7083주를 실제 취득하는 데 그쳤다. 1주당 평균 취득가액은 4455원이며 취득가액 총액은 1억6520만원이다. 취득예정금액은 보통주식 기준 1억6520만원으로, 실제 취득가액 총액과의 차이는 1주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