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지역대학 재학생과 신입생을 대상으로 학업 부담을 덜고 지역 정주 여건을 강화함으로써 중장기적으로 지역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향토 인재 육성에 속도를 낸다. 경주시는 6일 2026년도 경주시 향토생활관 입사생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대상 대학은 경북대학교, 계명대학교, 대구대학교, 영남대학교, 경일대학교 등 5곳으로, 총 130명을 선발한다. 대학별 모집 인원은 경북대·계명대·대구대·영남대 각 30명, 경일대 10명이다. 지원 자격은 2026년 1월 5일 기준 본인 또는 보호자가 1년 이상 경주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