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수정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무더운 여름을 맞이하여 관내 취약계층 및 어르신 80세대를 대상으로 「영양만점 사랑듬뿍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하였다.이날 행사를 위해 새마을단체 회원들은 삼계탕 간편식, 찌개 간편식과 콩물을 준비했다. 특히 어르신들이 보관에 부담을 느끼지 않고 원하는 시점에 언제든 조리해 드실 수 있도록 간편식 형태로 식단을 구성하여 전달하였다.식사 전달과 함께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의 돌봄 활동도 함께 진행하여 소외될 수 있는 취약계
‘당진 별빛영웅시대’가 지난 28일 당진시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20만원을 기부했다.이번 성금은 가수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팬클럽 ‘당진 별빛영웅시대’에서 11명의 회원이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기부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당진 별빛영웅시대 회원들은 “가수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을 지역사회에 널리 전파하고, 데뷔 10주년을 더욱 뜻깊게 기념하고자 회원들이 다 함께 마음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내 힘든
함양군 유림면 주민자치회 요가프로그램 회원들은 지난 27일 회동마을 행복샘터에서 ‘2026년 상반기 요가 나눔 한마당’​을 개최했다.상반기 요가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지난 6개월간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해 온 회원들을 격려하고, 주민 간 화합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행사다.이날 유림면 주민자치회 요가프로그램 회원들이 참여해 행사 주제에 맞춰 민트색 계열의 의상을 착용하고 밝고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했다.참가자들은 각자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개인 수저와 물병을 사용해
부산 금정구 구서1동은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24일 구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경로 위안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최근 이어지는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 18세대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제철 과일 세트와 롤케이크를 직접 포장해 각 가정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구서1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 지원과 봉사활동을 꾸준
울산 남구 신정4동 한국자유총연맹은 지난 27일 지역 경로당 5곳을 대상으로 어르신 100여 명에게 무더위 극복을 위한 삼계탕을 전달했다.회원들은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직접 경로당을 찾아 삼계탕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김시환 회장은 “폭염 속에서도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라고 말했다.권정심 신정4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해 주신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어울림 청년연합회는 지난 25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하여 군위군 군위읍 중앙길 상가의 환경개선을 위한 상가 유리창 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이번 활동은 군위군자원봉사센터의 2026년 자원봉사 우수 프로그램에 선정된 사업으로 상가 미관 개선을 통한 쾌적한 거리 조성, 지역 소상공인의 영업환경 제고, 상권 이미지 향상을 위해 추진되었다.회원들은 살수차 및 청소도구를 활용해 상가 유리창과 출입문을 깨끗이 닦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봉사 후, 향후 면 지역에도 상가 환경개선 봉사를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장명관 회장은 "상가
제주조각가협회 단체전 ‘다시, 들판의 시간’이 오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산지천갤러리 전시실에서 개최한다.제주조각가협회 회원 44명은 제주문화예술재단 ‘2026년 원도심 예술공간 전시실 대관공모’ 선정에 따라 마련한 이 전시에서 조각·영상·판화·도자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을 선보인다.회원들은 서로 다른 존재와 시간이 공존하는 공간을 상징하는 ‘들판’을 주제로 제주의 자연과 역사, 개인의 내면, 공간과 감각을 각자의 조형 언어로 풀어낸다.전시는 ▲제주 자연과 삶의 흔적을 담은 ‘땅의 기억, 삶의 조각’ ▲개인의 감정과 기억을 다룬
충북 단양군 새마을지도자 대강면 부녀회는 지난 23일 대강면 복지회관 앞에서 중복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부녀회원 2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준비한 재료로 삼계탕을 정성껏 조리하고 포장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완성된 삼계탕은 지역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됐으며 회원들은 각 가정을 찾아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울산 남부종합사회복지관 온새미로 봉사단은 11년째 장애인들의 목욕을 돕고 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손길을 매주 내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울주군 남부권에서 활동 중인 온새미로 봉사단은 2015년 남부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 목욕지원사업에 참여한 봉사자들이 뜻을 모아 결성한 단체다. 50~60대 회원 7~8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오랜 시간 함께한 만큼 가족 같은 유대감과 결속력을 자랑한다. 봉사단 이름인 ‘온새미로’는 ‘언제나 변함없이’라는 순우리말에서 따왔다. 이름에 담긴 뜻처럼 회원들은 지난
부산 연제구 연산2동 적십자봉사회는 7월 14일 '희망풍차세대 및 취약계층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하였다.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보양식을 전달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정성을 담아 준비한 삼계탕과 계절김치를 관내 희망풍차세대 및 저소득층 30세대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양정옥 회장은 “본격적인 무더위로 지치기 쉬운 시기인 만큼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이 담긴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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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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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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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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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종 ‘세종의 비밀코드’⑯]세종은 23자모를 어떻게 설계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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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이 남긴 두 편의 시.하나는 문헌을 통해 알려진 ‘몽중시’이고, 다른 하나는 지난 편에서 말씀드린 ‘명칭시’입니다.그런데 이 두 시는 겉모습이 전혀 다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