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가 외식업종과 편의점, 배달 플랫폼 결제에 캐시백을 얹어 주는 '밥 체크카드'를 11일 출시했다. 점심과 저녁 시간대에 대상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결제액의 10%를 되돌려주는 것이 핵심이다. 전월 이용 실적 문턱을 10만원으로 낮춰 소비 규모가 작은 청소년과 대학생도 혜택 범위에 넣었다.신협중앙회는 학생과 직장인 등 주요 고객층의 일상 소비 패턴을 반영한 상품이라며 이 카드를 소개했다. 카드 디자인은 신협의 캐릭터 '어부바'를 활용한 4종(캠퍼스·도서관·배고파·직
고양시 대표 캐릭터 '고양고양이'가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이 시민들을 위해 마련한 '힐링콘서트'에 깜짝 등장해 환아와 가족, 시민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고양시는 10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에서 열린 '정책 환담·시민 소통'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민경선 고양특례시장과 한창훈 일산병원장 간 정책 환담에 이어 시민들을 위한 '힐링콘서트'가 진행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이날 낮 일산병원 1층 로비에서 열린 힐링콘서트에는 고양시 마을공동체 '느린이웃'의 발달장애인 가족과 비장애인 이웃이 함께하
창녕군은 9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우포늪 찍고, 산토끼 잡고, 밥 먹고, 창녕여행 3GO’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우포늪 주변 6개 관광시설을 연계한 스탬프투어를 운영하고, 고속도로 휴게소 내 제휴 카페와 함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스탬프투어는 산토끼노래동산, 산토끼밥상, 우포늪체험장, 창녕우포곤충나라, 우포유스호스텔, 우포늪생태관 등 우포늪 주변 6개 관광시설에서 진행된다.어린이 방문객이 6개 시설 중 3곳 이상을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하면 산토끼 캐릭터 ‘싼토·토아’
진주시는 9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전시장 시설과 관람객 동선, 안전관리 대책을 비롯해 주차공간 추가 확보와 교통대책 등 박람회 전반의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관람객 편의와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올해는 진주시 캐릭터 ‘하모’를 활용한 포토존 10개소를 새롭게 조성하고 쉼터를 확대하는 한편, 대형 농기계 야외전시장과 농기계 시뮬레이터를 운영해 박람회장의 매력을 한층 높인다. 또
한국도로교통공단이 공식 캐릭터 ‘호둥이’를 활용해 생활 속 교통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도로교통공단은 어제 강원 원주시 공단 본부에서 교통안전 실천 메시지를 담은 ‘호둥이 조형물’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조형물은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친근하게 알리고 생활 속 안전운전과 교통법규 준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호둥이’는 신호등 모양의 안전모를 쓰고 안전띠를 착용한 도로교통공단의 공식 캐릭터다. 신호 준수와 안전띠 착용 등 생활 속 교통안전 수칙 실천의 중요성을 친근하게 전달하고 있다.조형물
충남 계룡시는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를 앞두고 10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을 통해 시 대표 캐릭터 ‘계룡이’ 이모티콘을 선착순 5만 명에게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모티콘 배포 이벤트는 10월 1일부터 개최되는 제16회 계룡軍문화축제를 비롯해 계룡병영체험관 등 계룡시의 다양한 축제와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친숙하게 사용하는 카카오톡을 활용해 온라인 홍보 효과를 높이고, 대표 캐릭터를 통해 계룡시의 친근한 이미지를 알릴 계획이다.특히 시는 2023년부터
김천다수초등학교는 9월 1일, 제 79주년 개교기념일을 맞아 전교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다채로운 디지털·AI 융합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주도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2주간 진행되며, 학교의 역사와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인공지능 기술을 학교 문화 전반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전교학생회 회의를 거쳐 확정된 이번 행사는 사행시 짓기, 교가 부르기, 학교 자랑 영상 찍기, 학교 캐릭터 그리기 등 네 가지 핵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모든 프로그램과 운영 과정에 학교의 특
충북 음성 강동대학교 만화웹툰콘텐츠학과 학생과 교수들이 서울에서 열리는 공동 웹툰 전시를 통해 다양한 창작 작품을 선보인다. 강동대 만화웹툰콘텐츠학과는 오는 4일부터 11일까지 서울 마곡 아트앤갤러리에서 열리는 ‘웹툰, 화면 밖으로 나오다’ 전시에 참여한다. 나눔향기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디지털 화면에서 감상하던 웹툰을 현실의 전시 공간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웹툰과 일러스트레이션, 디지털 아트, 캐릭터 디자인, 생성형 AI 이미지 등 다양한 매체와 제작 방식의 작품을
중랑구는 8월 31일 지역 내 경로당에서 「함께돌봄 우리중랑」 특화사업인 AI 돌봄로봇 ‘랑랑이’ 시연회를 개최하고, 이를 활용한 정서지원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돌봄통합지원 사업과 「함께돌봄 우리중랑」의 중랑형 특화서비스를 알기 쉽게 안내하고, AI 돌봄로봇 ‘랑랑이’의 주요 기능과 활용 방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어르신들은 랑랑이와 직접 대화를 나누고 안전확인 등 주요 기능을 체험하며 AI 돌봄로봇의 실제 활용 모습을 살펴봤다.중랑구 대표 캐릭터 ‘랑랑이’를
대전오월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이벤트 ‘달빛 호랑이 이야기’를 24~27일까지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신비로운 ‘달빛 호랑이’를 테마로 전래동화와 한가위 정서를 접목한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됐다.전래동화 이야기를 찾아 미션을 수행하는 ‘달빛 호랑이의 수수께끼’를 비롯해 민속놀이를 즐기는 ‘달빛 한가위 놀이마당’, 가족사진을 남길 수 있는 ‘한가위 사진관’ 등을 운영한다.또 한복을 입은 호랑이 캐릭터 ‘달호’가 오월드 곳곳에서 방문객들과 만나 랜덤 게임과 미니 선물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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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서창선 연장·도심 기반 확충…인천시의회서 현안 해법 촉구
인천시의회에서 인구 증가와 도시 변화에 맞춰 시민 일상과 밀접한 기반시설 확충과 제도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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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 수상
서울 동대문구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등 첨단기술을 안전·교통·복지·행정 전반에 접목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26 국민공감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의 공감과 소통을 통해 가치를 높인 지자체․기업․단체의 공감 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자리다.구는 새로운 기술을 단순히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안전과 이동 편의, 돌봄 등 일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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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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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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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개막
'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가 19일 경산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에서 개막​한다.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경산의 랜드마크 '갓바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경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을 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은해사·경산불교총연합회·갓바위소원성취축제 주민위원회의 공동주관으로 막을 연다. 올해 축제는 19~20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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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경제] 대구·경북, 8월 무역수지 27억 달러 흑자...2개월 연속 확대
홍종락 기자 = 대구·경북 지역의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2개월 연속 확대됐다.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2026년 8월 대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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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비트코인 8만5000달러에 달렸다"…채굴업계 매도 압력 완화 주목
JP모건이 비트코인의 평균 생산원가로 추정한 8만5000달러를 채굴업계의 주요 분기점으로 지목했다. 비트코인이 이 가격대를 유지하면 채굴업체의 매도 압력이 완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24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JP모건은 비트코인이 이번 주 반등 과정에서 추정 평균 생산원가인 8만5000달러를 넘어섰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은 생산원가를 280일간 밑돌다가 이번 주 처음으로 해당 수준을 회복했지만, 이후 다시 하락해 8만40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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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화 자산 3140조원 시대 온다…모건스탠리·올리버 와이먼 "핵심은 담보"
모건스탠리와 올리버 와이먼이 2030년 토큰화된 실물자산 시장 규모를 약 2조3000억달러로 전망했다. 시장 확대의 상당 부분은 투자상품의 블록체인 전환보다 금융기관의 담보 이동과 자금 관리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24일 블록체인 매체 더 디파이언트에 따르면 모건스탠리와 올리버 와이먼은 공동 발간한 2026년 자산·자산관리 보고서 '브레이킹 프롬 더 팩: 초과시장 성장 경쟁'에서 이같이 전망했다. 올리버 와이먼의 공식 보고서에서도 토큰화된 실물자산이 현재 약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