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수원문화재단 수원시미디어센터는 수원 시민의 자발적인 미디어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기반의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 지역미디어 활동 지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팔달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026년 직업교육훈련’ 교육생 60명을 2월 19일부터 모집한다.구직 여성의 취업과 직무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수원·성남·시흥시 청소년청년재단과 ‘경기도 청년 정책 연계 및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옛 경기도청사 신관 4층 대회의실에서 ...
중부뉴스통신 = 수원특례시가 지난 4일 방산기업 ㈜케이에스시스템과 투자 협약을 체결하며, 민선 8기 출범 후 25개 기업·투자를 유치했다.‘첨단과학연구 중
안성시는 2026년 2월 24일 ‘동신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농업진흥지역 해제 관련 농림축산식품부 농지전용협의가 조건부 동의로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으로 지난해 8월 경기도 심의 부결 등 사업 추진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농지 규제 문제가 해소됨에 따라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한 116만㎡ 규모의 특화단지 조성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안성 ‘동신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는 전국 유일의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시행을 맡아 총사업비 6,747억 원을
정부가 수도권에 편중된 관광 수요를 산업수도 울산을 비롯한 지방으로 분산하기 위해 지방공항으로 입국 관문을 넓히고 크루즈 관광 환경을 대폭 개선하기로 했다. 또 전국적으로 3만개에 달하는 숙박업소의 지원업무를 문화체육관광부로 일원화하면서 ‘숙박업 품질인증제’를 도입한다. 정부는 25일 제1차 국가관광전략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방한 관광 대전환 및 지역관광 대도약’ 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K-컬처의 영향력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우호적인 대외 여건이 조성된 지금이 관광의 획기적 성장을 꾀할 적기라고 진단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교육청이 25일 수원 노보텔에서 학교폭력의 교육적 회복과 사안 처리 신뢰도 제고를 위한 ‘2026년도 1차 학교폭력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춘천지역 의료기기 기업들이 두바이 현지에서 의미 있는 수출 성과를 거두며 중동 시장 진출 가능성을 확인했다.춘천시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와 협력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전시센터에서 열린 ‘World Health Expo Dubai 2026’에 강원공동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기존 ‘Arab Health’가 개편돼 처음 열린 행사로, 전 세계 180개국 4,800여 개 기업이 참가한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 박람회다.강원공동관에는 도내 의료기기 기업
중부뉴스통신 = 경상남도는 강수량 부족으로 생활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영시 욕지도에 행정·재정적 지원을 강화한다.욕지도는 섬 지역 특성상 자체 수원 의
경기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국회의원이 22일 수원 경기아트센터에서 '대변인의 난중일기'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권칠승 의원은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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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1460일 동안 뭐했나...의정보고회 성황리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종상 경기도의원이 3일 광명시 평생학습원 강당에서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의정보고회에는 김남희 국회의원, 김용성·최민 경기도의원, 얀성환 전 광명시의장 등 시의원들과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영상 메시지를 통해 응원했다.김남희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광명에서 지역활동 하면서 ‘유종상 의원이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다”며 “주민들의 어려움을 끝까지 같이 하고, 특히 진성고 문제로 새벽 3시까지 학부모들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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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이전투구 이천 정치권…해법은 있나
이전투구. 요즘 이천시민들 사이에 심심찮게 오르내리는 사자성어다. 이천 정치 상황을 빗댄 표현이라는 점에서 씁쓸함이 더 짙다.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일부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장 예비후보들의 모습을 보노라면 '자중지란'이라는 또 다른 네 글자가 떠오른다.공식 출마를 선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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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인터뷰] 농산업 스코프3 유예 안도가 아닌 ‘혁신의 골든타임’
자본의 규칙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대전환기가 시작됐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월 25일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통해 향후 10년간 790조 원 규모의 기후금융 공급 계획과 2028년부터 시작되는 ESG 공시 의무화 로드맵 초안을 발표했다. 여의도 자본시장을 뒤흔든 이른바 ‘한국형 녹색전환’ 정책은 이제 비수도권 지역경제와 농산업 현장으로 파급되고 있다.한국농업신문은 이 거대한 자본 이동이 농업과 지역경제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짚어보기 위해 이창언 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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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고양, 드론택시 UAM 선도도시로 만들겠다"
"고양시를 하늘을 나는 드론택시 UAM 선도도시로 조성하겠습니다."민경선 더불어민주당 고양시장 예비후보가 4일 "현재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한강 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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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2월 8237대 판매… 내수 전년 동월 대비 38.3% 증가
KG 모빌리티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포함해 총 823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누계 대비 3.3% 증가한 것이다.특히 내수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누계 대비로도 38.4% 증가했다.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달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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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과 농업인이 함께하는 마을단위 GAP 인증 확대
최근 농산물 소비의 가장 중요한 기준은 단연 ‘안전성’이다. 소비자들은 이제 단순히 신선한 농산물을 넘어, 생산 과정이 투명하고 안전하게 관리된 농산물을 선택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은 농업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제도로 자리 잡고 있다.GAP 인증은 농산물 생산부터 수확, 유통까지 전 과정에서 농약·중금속·미생물 등 위해 요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제도다. 단순한 인증을 넘어 농산물의 품질 경쟁력과 소비자 신뢰를 동시에 높이는 핵심 정책이라 할 수 있다.제주시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마을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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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중동 정세 대응 긴급 비상경제대응체계 가동
경상북도는 최근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로 중동 정세 불안이 확대되면서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기 위해 3월 9일 양금희 경제부지사 주재로 비상경제대책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경북도 경제 관련 부서를 비롯해 도내 경제·금융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중동 정세 변화가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도내 주요 산업 대응과 기업 지원, 민생경제 안정 대책을 논의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해상원유의 약 20%와 LNG의 약 20~25%가 통과하는 핵심 에너지 수송로, 이 지역의 봉쇄는 에너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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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미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1호 공약 "마을순환 공공버스 신설"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외도.이호.도둥 선거구에 출마하는 진보당 김형미 예비후보가 10일 지역 주민의 이동권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마을 순환 공공버스 노선 신설’을 1호 공약으로 발표했다. ‘노형-도두-이호-외도-하귀’로 이어지는 마을 순환버스 개설을 통해 주민의 이동편의권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는 것이 핵심이다.그는 "이번 공약은 도심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버스 노선이 한정적이고 배차 간격이 길어 불편을 겪어온 이호동과 도두동 주민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것"이라며 "현재 이호·도두 주민들은 서쪽으로 인접한 하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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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어촌진흥기금. 고금리 시대 농어촌의 버팀목이 되다
최근 농어촌을 둘러싼 경영 환경은 결코 녹록지 않다. 농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 증가, 기후변화에 따른 생산 불안정까지 겹치면서 농어가의 경영 부담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농어업인의 경영 안정을 돕는 가장 현실적인 정책 수단 중 하나가 바로 지역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지원이다.올해 상반기 지역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수요는 당초 계획을 크게 웃돌았다. 제주시의 경우 1,583건, 667억 원 규모의 신청이 접수될 만큼 현장의 자금 수요가 매우 높았다. 이는 농어업 현장에서 안정적인 저리 정책자금이 얼마나 절실한지를 보여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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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이스라엘 단교국만 호르무즈 통행”… 트럼프 “봉쇄 땐 20배 타격”
이란 혁명수비대가 미국과 이스라엘과 단교하는 국가에 한해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허용하겠다고 밝히며 외교적 압박에 나섰다. 이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원유 수송을 방해할 경우 지금까지보다 20배 강한 군사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이란 국영 언론과 샤파크뉴스 등에 따르면 혁명수비대는 9일 성명을 통해 “자국 영토에서 미국과 이스라엘 대사를 추방하는 유럽과 아랍 국가에 한해 10일부터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허용하겠다”고 밝혔다.혁명수비대는 이어 “미국과 이스라엘과 외교관계를 단절하는 국가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