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새마을부녀회는 4일 새마을운동보령시지회 사무실에서 ‘사랑의 떡살 나누기' 행사를 개최하고, 취약계층에게 온정을 전했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새마을부녀회는 지역 내 400여 가구를 대상으로 떡국 떡 1kg씩을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신명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떡국 떡 나눔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임상오 위원장은 1월 29일 동두천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열린 119안심콜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해 위촉장을 받고, 동두천 지역의 생활안전 강화를 위한 역할 수행에 나섰다.이번 위촉식은 고령 인구 비중이 높고 접경지역이라는 동두천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을 지원하는 119안심콜 제도의 인지도를 높이고 이용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혼자 거주하는 어르신과 만성질환자 등 응급상황 대응에 취약한 계층을 중심으로, 사전 정보 등록을 통한 구조
부산 남구 예향노인복지센터는 지난 1월 28일, 성지교회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 세트 440개를 우암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김영숙 센터장은 “설날을 맞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며, “후원자들의 정성이 모인 만큼 이웃이 서로 돕고 나누는 따뜻한 우암동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전달된 물품은 우리 동네 저소득 홀로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 남구 분포복지회는 지난 1월 26일, 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용호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분포복지회는 매년 용호 지역 어르신과 저소득 주민을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분포복지회 홍장표 신임 회장은 “용호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과 정성을 다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고, 우리 이웃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성주군에 위치한 관운사가 매년 장학금과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비롯해 무료급식소 운영, 문화강좌 등 지역사랑방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며 지역상생 나눔의 수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관운사는 해마다 성주군별고을장학회에 별고을장학금을 정기적으로 기탁해 오고 있으며, 이와 함께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병행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도 지속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최근에도 별고을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뜻을 전했다.이와 함께 관운사는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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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가 ‘치매걱정 제로도시’ 선포 이후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연수형 치매통합관리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지난해에 홀몸 어르신 및 거동 불편자를 위한 ‘1:1 방문 검진’과 전국 최초 전용 번호를 도입한 ‘원라인 콜센터’를 통해 치매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인천시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구는 지난해 지역 곳곳으로 찾아가는 지역밀착형 상설 치매검진으로 정책을 확장했다.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홀몸 어르신과 거동 불편자를 대상으로 한 1:1 방문 검진 등을 3000여건 진
종로구는 낙상이 우려되는 어르신 및 파킨슨병 등 퇴행성 질환자를 위해 2월~11월 「신체기능 회복·장애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안전사고 위험을 낮추고 일상생활 수행 능력을 높여 건강한 일상을 뒷받침하려는 취지다. 지난해까지는 장애 주민만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장애 예방을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까지 대상자를 확대했다.프로그램은 내달부터 매주 화요일마다 종로구보건소와 동부진료소에서 진행하며, 참여자의 신체 상태를 고려한 8~12주 과정의 맞춤형 소그룹 수업으로 꾸민다.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수
사천시보건소가 고령인구 증가와 만성질환 확대에 대응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운영하며, 혈압·혈당 등 만성질환 관리, 투약지도, 건강상담을 제공하고 있다.치매 조기 발견과 관리, 정신건강 서비스 연계를 통해 돌봄과 치료가 분절되지 않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특히, 보건소를 중심으로 복지·의료·지역자원을 연결해 찾아가는 건강 돌봄을 실현함으로써 의료 사각지대를 줄이고 있다.사천시보건소는 시민 개개인의 건강상태와 생활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통합
대전 중구 문화2동에서는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는 ‘안부통 사업’을 추진한다. ‘안부통’ 사업은 문화2동 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서문교회와 하늘비전교회가 협력키로 했다. 독거 어르신과 교회 봉사자가 1대 1로 연결돼 주 1회 안부 전화를 나누는 방식이며,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내 따뜻한 돌봄 문화 확산이 기대된다. 강민 문화2동장은 “이 사업은 단순한 안부 전화가 아니라 어르신들의 삶을 지켜드리는 안전망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들을 돌보는 문화가 확산되
KT가 설을 맞아 전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온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KT는 설 명절을 계기로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식사를 지원하고 디지털 안전 교육을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KT 광화문 본사 임직원들은 전날 서울 종로구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 600여 명에게 점심을 제공했다. KT IT서포터즈 강사들은 설 연휴 기간 증가하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주요 수칙을 안내하며 디지털 안전 인식 제고 교육을 진행했다. 아울러 KT 전국 광역본부도 지역별 특성에 맞춘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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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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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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