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군이 지난달 30일과 31일 이틀에 걸쳐 칠갑산자연휴양림 대강당에서 팀장급 공직자와의 첫 소통 간담회를 열고, 민선 9기 군정 방향을 공유하며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이번 간담회에는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의 부면장과 팀장 등 총 138명이 참석했다. 30일 1회차에 66명, 31일 2회차에 72명이 각각 자리해 회차별로 2시간씩 진행됐다. 그동안 부서별·직급별로 크고 작은 소통 자리가 있었지만, 실무의 중심에 있는 팀장급 공직자만을 별도로 모아 마련한 간담회는 이번이 처음이다. 군은
새만금개발공사가 사장과 직원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 간담회를 열고 조직문화 개선과 현장 중심 소통 강화에 나섰다.취임 이후 3년째 이어온 정례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 의견을 경영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새만금개발공사는 28~29일 이틀간 사장과 직원 간 소통을 위한 '펀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나경균 사장의 경영철학인 '인화'를 바탕으로 취임 이후 매년 운영해 온 행사로, 올해가 세 번째다.펀치 간담회는 점심시간을
화순군이 군민 중심 소통 행정 시동을 걸었다.
군은 군민 중심의 열린 소통 행정 실현을 위해 군수 직속 군민 소통방을 22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소통방은 참여와 소통을 기반으로 한 '군민 주권 시대'실현이라는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에 따라, 기존 군수 접견실을 군민 중심의 열린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한 것이다.
또 방문객의 심리적
광주시는 ‘직통 시장실’의 소통 행보를 방학을 맞은 지역 청소년까지 확대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고 10일 밝혔다.시는 지난 8일 광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참여위원회·청소년교육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청소년 위원 40명이 직접 발굴한 정책 제안을 청취했다.이번 정기회의는 민선 9기 주요 소통 정책인 ‘직통현장 100일’과 연계해 마련됐다. 이날 청소년들은 문화·체육, 생태·환경, 건강·안전, 교육·진로, 인성·자율 등 5개 상임위원회별로 그동안 조사와 논의를 통해 마련한 정책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한류 콘텐츠 배급사 코퍼스코리아가 기존 대표이사 오영섭의 사임으로 안형조·이태성을 공동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14일 공시했다.변경일과 이사회 결의일은 모두 2026년 8월 14일이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감사도 참석한 것으로 기재됐다.안형조·이태성 공동 대표이사는 2026년 8월 14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된 후 동일자 이사회 결의를 통해 대표이사로 임명됐다.안형조 대표이사는 1979년 9월 20일생으로, 아티스트스튜디오 대표이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