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는 7월 인수한 레이어X 플랫폼을 ‘아카마이 워크포스 프로텍터’라는 이름으로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솔루션은 아카마이 애플리케이션·API·인프라 보호 플랫폼의 새로운 보안 레이어로 작동한다. 아카마이의 글로벌 프라이빗 접속 솔루션과도 통합될 수 있으며, SSE, CASB, DLP의 한계를 보완한다.‘워크포스 프로텍터’는 포괄적인 가시성, AI 사용 제어, 보안 엔터프라이즈 브라우저 기능, 실시간 데이터 손실 방지 기능을 제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