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차별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오는 22일 남구 문화예술회관에서 ‘남구 장애 공감 문화제’를 개최한다. 16일 남구에 따르면 이번 문화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문화예술을 매개로 함께 어울리면서 사회통합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관내 장애인 단체 관계자를 비롯해 시설 이용자, 가족,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등 250명 가량이
정부의 지역거점 창업도시 공모사업에 대응하기 위해 제주도내 창업 지원기관과 대학, 연구기관, 투자사, 기업 등 23개 기관이 하나의 협력기구를 구성해 공동 대응에 나선다.제주특별자치도는 20일 오전 10시 30분 도청 삼다홀에서 ‘제주 창업도시 추진단’ 출범과 함께 제1차 회의를 열었다. 추진단은 창업도시 공모 준비와 창업 생태계 혁신을 함께 이끄는 민관협력기구다.추진단에는 제주도와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테크노파크,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등 공공기관과 제주대학교 및 제주한라대학교, 제주관광대학교 등 도내 대학, ㈜카카오, ㈜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는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차별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오는 22일 남구 문화예술회관에서 ‘남구 장애 공감 문화제’를 개최한다. 16일 남구에 따르면 이번 문화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문화예술을 매개로 함께 어울리면서 사회통합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연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는데 큰 의미를 두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관내 장애인 단체 관계자를 비롯해 시설 이용자, 가족,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등 250명
울주복지재단 서부장애인복지관은 15일 전국한우협회 울산광역시도지회의 후원으로 복지관 급식 자원봉사단체 임원 16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자원봉사자 교육 및 지지·격려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복지관 이용자를 위해 꾸준히 급식 봉사활동을 이어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단체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지속적인 봉사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적십자연꽃회를 비롯한 15개 급식 자원봉사단체 임원들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울주 알곡한우농장에서 소비자 농장 체험을 하고, 불고기팜 농어촌테마공원과 울주가축시장을 견학하며
제주상공회의소FTA통상진흥센터는 15일 제주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수출기업, 수출지원 유관기관 및 단체 관계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제2차 중점업종 수요맞춤형 FTA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골드스톤 관세사무소 전금석 관세사가 맡아 농수산물, 가공식품, 화장품 등 분야를 중심으로 FTA 실무 전반에 대해 설명했다.주요 내용으로는 제주 중점업종 품목 HS코드 및 협정별 실익 분석,협정별 원산지 결정기준 및 판정 사례,인증수출자 인증 실무와 원산지 사후 검증 등이 다뤄졌다.제주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인증수출자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영양군 국제 밤하늘 보호공원이 시원한 계곡과 아름다운 별빛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대표 휴양지로 각광받고 있다.국제 밤하늘 보호공원 안에 자리 잡은 생태공원사업소는 천혜의 자연을 벗 삼아 청소년수련원, 캠핑장, 펜션, 천문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30% 증가한 2만 명이 다녀가거나 여름휴가 예약을 마친 상태이다.청소년수련원은 일상에 지친 도시민들과 학생들이 단체 수련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집라인, 퀵플라이트 등이 포함된 챌린지
남원시 죽항동 발전협의회는 초복을 맞아 지난 14일, 죽항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을 위한 ‘초복 맞이 사랑의 복달임 행사’를 가졌다.이번 복달임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습한 날씨로 인해 기력이 저하되기 쉬운 소외계층의 건강을 돌보고,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며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행사에는 죽항동 발전협의회 회원뿐만 아니라 통장협의회 등 지역 내 유관 단체 회원 4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행정복
“안 보면 되죠. 어차피 의미 없는 관계잖아요.”최근 상담을 하다 보면 이런 말을 자주 듣는다. 직장에서 힘든 동료를 차단하고, 오래된 친구의 연락처를 지우고, 가족 단체 대화방까지 나왔다는 사람도 있다. 처음에는 마음이 후련했다고 한다. 더 이상 상처받지 않아도 되고, 신경 쓸 일도 줄어든 것 같았다. 그런데 몇 달이 지나자 예상하지 못했던 감정이 찾아왔다.“편해지긴 했는데, 이상하게 더 외로워졌어요.”요즘 ‘손절’, ‘인간관계 디톡스’, ‘인간 다이어트’, ‘연락 끊기’라는 말을 어렵지 않게 접할 수 있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
충남 서산시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에서 ‘티칭 인 아시아’ 원어민 영어 캠프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미국 아시아문화교육센터가 주관하는 해당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여 학생은 서산교육지원청이 주관해 선발됐다. 이들은 아시아문화교육센터가 파견한 미국 현지 초중학교 교사 등으로부터 영어 및 미국 문화를 배우게 된다. 또한, 팀 과제와 단체 게임 등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활동도 진행된다. 시는 이번 캠프가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은 물론, 다른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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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노인복지관은 10일 복지관 대강당과 프로그램실에서 ‘개관 30주년 기념행사 및 제18회 미추홀구 어르신 건강&환경 엑스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기념식에는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을 비롯해 김진구 미추홀구의회 의장, 이종원 대한노인회 미추홀구지회장, 김영길 학산나눔재단 이사장 등 지역사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개관 30주년을 축하했다.올해로 18회째를 맞은 ‘건강&환경 엑스포’에는 지역 내 병원과 공공기관, 복지기관, 환경 관련 단체 등 17개 기관이 참여해 맞춤형 건강상담, 기초 건강검진, 친환경 생활 체험 등 다양한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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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 오픈 후 호갱노노 실시간 1위… 방문자 4,500명 몰려
일신건영이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 일원에 선보이는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에 예비 청약자들의 몰리며 분양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견본주택 오픈 후 주말 현장 분위기는 개관 첫날부터 이어진 높은 기대감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은 뜨거운 관심 속에 프롭테크 플랫폼 '호갱노노'에서 실시간 인기 아파트 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기준으로도 4,500명이상의 예비 수요자가 단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색하며 향후 청약 경쟁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도 "최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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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 붕괴 가능성에 인근 주민 대피령 내려
19일 인천 서해구는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건물 붕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로 초진 목표를 잡았지만 화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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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 프로토콜 선물 자금 급증…2.05달러 회복 여부 주목
니어 프로토콜 선물시장으로 자금 유입이 100% 넘게 늘면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다시 커지고 있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몇 주간 가격이 좁은 범위에 머무는 사이 거래자들은 다음 움직임에 대비해 포지션을 늘리고 있다.최근 4시간 기준 NEAR 선물시장 순유입은 약 170만달러로, 242% 증가했다. 8시간 기준 순유입도 178만달러를 기록했고 증가율은 200%를 넘겼다. 이런 흐름은 거래자들이 시장 변동에 앞서 새 포지션을 여는 국면에서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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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수상자 모옌(莫言), 김학철의 《항전별곡》 읽고 헌시
편집자주 이 글은 중국 작가 모옌이 김학철의 《항전별곡》을 읽고 2026년 여름 작성한 친필 시와 중국 문인들의 헌정 작품을 소개한다. 작품 원본과 전달 경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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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도 시험 봐야”… 면접 거쳐 뽑는 ‘청온 봉사단’
면접을 거쳐 가입하고 회비를 내야 한다. 특별한 사유 없이 세 차례 이상 봉사활동에 불참하면 제적된다. 엄격한 운영 원칙을 내세운 경북 칠곡군 청온 봉사단이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순수 봉사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지난해 12월 12명으로 출범한 청온 봉사단은 현재 회원 26명으로 늘었고 가입 대기자도 5명에 이른다.청온 봉사단은 봉사의 손길이 닿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가자는 취지에서 출범했다.창단을 주도한 이보희 단장은 기존 봉사단체에서 활동하며 분도노인마을 등을 찾을 때마다 봉사의 손길이 부족한 복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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