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학교 광고홍보학과 학생들이 일상 속 아주 작은 행동을 환경문제 해결로 연결한 아이디어로 국제 광고제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한림대학교 광고홍보학과 재학생 박찬주·박경원 학생으로 구성된 ‘익스플로어’ 팀은 지난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열린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대학생 경연 프로그램 ‘YOUNG STARS’에서 크리스탈상을 수상했다.YOUNG STARS는 세계 각국의 대학생들이 동일한 주제를 부여받고 제한된 시간 안에 아이디어를 기획해 영상과 아이디어 보드로 완성하는 실전
1시간전
‘충북의 지속 가능성 무엇으로 담보할 것인가’ 고민으로부터 출발하여 충청북도가 관 주도의 공급자 중심 관행을 과감히 걷어내고, 정책의 결정, 예산 편성과 집행까지 청년이 참여하는 도정 대전환에 나선다.신용한 충북도지사는 9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북의 미래와 지속 가능성을 청년 스스로 만들어 내는 민선 9기 ‘By the Young, 청년 주도 충북 대전환’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현재 충북 청년들의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다. 올해 2분기 기준 충북의 청년인구 비율은 23.4%로 전국 평균을 밑돌
충북도가 청년이 정책 결정부터 예산 편성·집행까지 참여하는 청년 주도형 도정 체계를 구축한다.신용한 충북지사는 9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By the Young, 청년 주도 충북 대전환' 계획을 발표했다.도는 청년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도지사 직속 청년위원회 설치와 청년주도 예산제 도입, 무박 2일 취·창업 멘토링 캠프 정례화, 청년정책 전담조직 신설 등 4대 과제를 추진한다.도지사 직속 청년위원회는 도지사와 청년 대표가 공동위원장을 맡는다. 청년 위원장에게는 명예도지사 자격을 부
인천시가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 70여 팀이 참여하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단발성 행사를 넘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본격 시동을 건다.인천광역시는‘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이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페스티벌은 메인 무대와 서브 무대를 포함해 총 5개의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진다. YB, Young K, 김준수, 체리필터, 국카스텐 등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 70여 팀이 대거
7일전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 70여 팀이 참여하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이 인천에서 열린다.인천시는 홍대 공연의 성지 롤링홀이 5~6일 오전 10시 30분~오후 10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여는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을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후원한다고 3일 밝혔다.‘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은 메인과 서브 5개 무대에서 펼쳐지며 YB, Young K, 김준수, 체리필터, 국카스텐. 크라잉넛 등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행사를 주최·주관하는 롤링홀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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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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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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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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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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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
내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박종수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7년 가상자산 과세 체계 점검 토론회'에서 "소득 분류 체계와 이를 뒷받침할 집행 인프라, 세액을 산정할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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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야간관광 키워 체류시간 늘린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9일 오후 2시 강원도립대학교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7년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도·시군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도내 18개 시군 관광 분야 담당 국·과장 등 약 45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관광객이 지역을 단순히 둘러보고 떠나는 데 그치지 않고, 더 오래 머물며 지역에서 더 많이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으로의 전환 방안을 도와 시군이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야간관광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각 지역의 관광자원과 특성을 활용한 야간관광 콘텐츠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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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예인선 전복사고 실종자, 포항 해안서 숨진 채 발견
부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예인선 티엔에스캐처호 전복 사고로 실종된 선원 6명 중 1명의 시신이 7일 만에 경북 포항에서 발견됐다.9일 해경과 관계당국은 이날 오전 8시 48분께 티엔에스캐처호 실종 선원 A씨가 포항 도구해수욕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앞서 286t급 티엔에스캐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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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국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전북특별자치도 ‘은상’ 수상
전북특별자치도는 산림청 주관으로 열린 「2026년 전국 나라꽃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단체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품평회는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무궁화의 다양한 품종 소개로 무궁화 보급 확대 및 나라꽃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개인 등이 출품한 무궁화 분화를 대상으로 전문심사단 심사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평가를 종합해 우수 분화를 선정했다.도는 이번 품평회에 총 81점의 무궁화 분화를 출품했다.기관별로는 산림환경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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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생명존중문화 확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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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세계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오는 18일 논산아트센터에서 ‘2026년 생명사랑문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생명존중의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로, 도민을 비롯해 자살예방 담당 공무원 및 실무자, 유관기관 종사자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1부에서는 자살예방 유공자 표창과 생명사랑 퍼포먼스를 통해 생명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2부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광민 원장의 ‘나를 지키고 성장시키기 위한 마음처방전’ 특별강연을 통해 마음건강과 생명존중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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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회 생거진천 문화축제, 군민 100인 힘 모아 ‘개막식 품격합창단’ 첫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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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생거진천문화재단은 제47회 생거진천 문화축제의 개막식을 장식할 ‘개막식 품격합창단’이 진천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첫 오리엔테이션과 연습을 마쳤다고 9일 밝혔다.이번 ‘개막식 품격합창단’은 군민이 직접 참여해 개막 공연을 만들어감으로써 축제의 본질적 의미를 나누고 진정한 화합의 무대를 완성하고자 기획됐다.지난 8월 12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 모집을 통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진천군민 약 100명이 최종 선발됐다.특히 매년 축제 현장에서 봉사하느라 축제를 온전히 즐기지 못했던 자율방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