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울산공장은 20일 장애인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생산한 2억4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매해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동시에 울산 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S-OIL이 구매한 물품은 문구세트, 쿠키세트, 건강차 등으로 12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게 매달 전달될 예정이다. 브라보비버는 발달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여러 기업이 공동 출자해 설
S-OIL은 선박 탈탄소 흐름에 대응해 관련 수요가 밀집한 울산에 바이오연료 생산·블렌딩 등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바이오선박유 공급을 본격 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바이오선박유는 기존 초저유황연료유에 지속 가능한 바이오연료를 30% 이상 혼합한 선박용 연료다. 별도의 선박 개조 없이 사용할 수 있어 국제해사기구와 유럽연합의 환경규제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S-OIL은 울산에 바이오선박유의 원료 조달부터 블렌딩, 공급에 이르는 밸류체인을 구축했다. S-OIL 온산공장에서
S-OIL이 협력사 근로자의 작업환경 개선과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7700여만원을 들여 휴게시설 7곳을 조성해 전달했다. S-OIL은 27일 온산공장에서 ‘2026년 협력사 휴게시설 전달식’을 열고, 협력사 7곳에 이동식 휴게시설을 각각 전달했다. 행사에는 홍승표 S-OIL CSO 등 임원과 휴게시설 지원 대상 협력사 대표이사들이 참석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과 상생협력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휴게시설은 냉방설비를 갖춘 이동형 컨테이너로, 여름철 폭염에 노출되는 현장 근로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울산 울주군 온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8일 지역 저소득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든든한 여름나기 한 상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간편하면서도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비 600만원은 지역사회의 지정기탁으로 마련됐다. 곰탕 구입비 400만원은 S-OIL, 두유 100박스는 한국석유공사 울산지사의 지정기탁으로 지원됐다. 신동섭기자
정유사 S-Oil이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9650억15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영업손실에서 흑자전환했다고 3일 공시했다.2026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당해실적 기준으로 매출액은 11조3435억원으로 전년동기 8조485억원 대비 40.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9650억1500만원으로 전년동기 영업손실 3439억7100만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당기순이익은 5145억8400만원으로 전년동기 당기순손실 667억8200만원에서 흑자전환했다.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은 5145
정유사 S-Oil이 보통주와 우선주 각 1주당 800원의 중간 현금배당을 결정하고 10일 공시했다.이사회는 2026년 8월 10일 해당 중간배당을 결의했다. 사외이사 5명 전원이 참석했으며 불참 이사는 없었다. 감사위원회 위원은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돼 있다고 명시됐다.배당금 총액은 931억3651만원이며, 이 중 우선주 배당금 총액은 30억7028만원이다. 배당금 총액 산정에서 제외된 자사주는 우선주 18만4080주다.시가배당률은 보통주 0.6%, 종류주식 1.3%
S-OIL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13일 인천 송도 해양경찰청에서 해경영웅지킴이 후원금 3억 2700만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공상 해양경찰 치료비, 순직 해양경찰 유자녀 학자금 지원, 해경영웅 시상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S-OIL은 조난 선박 구조, 해양오염 방지, 불법조업 어선 단속 등 최일선 현장에서 대한민국 해양영토를 수호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는 해양경찰을 지원하기 위해 2013년 해양경찰청,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해경영웅지킴이’ 협약을 체결했다.
S-OIL은 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의 주요 성과와 추진 현황을 담은 ‘2025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이중 중대성 평가를 통해 도출된 핵심 보고 이슈들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산업안전보건 관리 △기후변화 대응 △환경오염물질 관리 △준법 및 윤리경영 △재무건전성 및 투명성을 5가지의 핵심 보고 이슈로 선정해 대응 전략과 성과를 공개했다. 특히 올해 보고서에서는 ESG 공시 프로세스와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이해관계자
김인기그곳에 가면 72.7 × 53cm Oil on canvas삶의 온기를 풍경으로 기록하는 화가. 미술학 박사개인전 17회. 단체전 390여 회 참여동국대학교 미술학과 교수 역임현) 한·중미술교류협회 회장, 한국미술협회 회원 그늘 아래 놓인 시간김인기의 작품 ‘그곳에 가면’은 풍경을 보여주면서도 그 안에 스며든 사람의 시간을 함께 떠오르게 한다. 화면 한가운데 든든하게 서 있는 큰 나무와 그 아래 조용히 앉아 있는 작은 인물, 그리고 마을과 길이 이어지는 흐름은 단순한 자연의 전경을 넘어 삶이
시민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가 지역 야구인들을 대상으로 한 클리닉을 잇따라 열며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울산웨일즈는 지난 13일과 14일 문수야구장에서 지역 기업체 야구 동호인과 고등학교 야구동아리 학생들을 대상으로 ‘WHALES UP 야구클리닉’을 각각 진행했다. 13일 열린 기업체 야구클리닉에는 울산화력, S-OIL, 쿠팡, 한국무브넥스, LS MNM 등 지역 기업체 야구팀 동호인 3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울산웨일즈 선수단과 함께 투구·타격·수비 등 기본기와 실전 기술을 익혔다. 14일에는 달천고, 마이스터고, 남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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