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5일, 서울 강남구 예림당 아트홀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 투표결과 전체 조합원 753명 중 6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건설이 449표를 받아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성수4지구는 서울시 성동구 성수2가1동 일대에 지하 6층~지상 64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44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건립하는 프로젝트다. 총 공사비는 1조3,492억원 규모다.성수4지구는 성수전략정비구역 내에서도
롯데건설이 총공사비 1조3628억 원 규모의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수4지구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강남예림당아트홀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72.4%로 롯데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 조합원 총 753명 가운데 620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롯데건설은 449표를, 대우건설은 169표를 각각 받았다.성수4지구는 성수동2가 1동 일대 약 8만9828㎡ 부지에 지하 6층∼지상 64층, 1439
충북지역 학교폭력 피해 초등학생이 연간 100명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초등학생 시절 학교폭력을 경험한 학생은 중학교와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청소년 기 내내 행복감이 낮아질 확률이 최대 3.55배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5일 국회 이광희 의원실에서 받은 `학교폭력 및 청소년 범죄 대응 현황'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충북에서 학교폭력을 당한 초등학생은 753명으로 집계됐다.2021년 전체 학폭 피해 학생은 414명으로 이 가운데 초등생 99명, 중학생 162명, 고등학생 153명이다.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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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이 지난 3일 취임했다. 경북 구미 출신인 박 신임 본부장은 구미고등학교와 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 2006년 소방령 경력경쟁 채용으로 소방에 입문했다. 박 본부장은 제주 소방안전본부장,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제20대 경북소방본부장, 소방청 119대응국장 등을 역임했다.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은 “충북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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