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레이저 전문 기업 한빛레이저의 최대주주 김정묵이 보유 주식등의 수를 11만주 줄였다고 13일 공시했다.김정묵과 특별관계자 24인의 2026년 3월 13일 기준 한빛레이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115만2162주, 보유 비율은 46.62%로 보고됐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김정묵은 714만500주, 29.85%, 특별관계자 노영희는 103만3250주, 4.32%, 김재원은 53만3000주, 2.23%를 보유 중이다.변동내역 총괄표에 따르면, 특별관계자 최병규의 지분은 7만주, 0.